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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2015-08-20 11:18: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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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입덕하면 헤어나올 수 없는 무궁무진한 양덕의 세계를 정말 알기 쉽게 잘 써주셨네요!!! 정독하고 추천합니다.
전 디씨에서 한국계 아티스트인 Jim Lee 작가님을 정말 정말 좋아해요! 이 작가님이 그린 베트맨과 슈퍼맨은 아름답기까지 하다는 생각이 들정도.ㅎ
152 2015-08-10 10:55:20 3
[새창]
ㅋㅋ 저도 큰 키 놀림 때문에 어깨랑 자세도 굽고 여리여리하고 작은 애들이 남녀 안가리고 인기도 많고 하니까 자존감도 많이 떨어졌었는데
어느날 뭐에 씌었었는지 놀리는 인간들에게 아무말 없이 가까이 다가가서 그 인간들 정수리에서 말없이 딱 내려봐주고 자리를 떠났었는데
왠지 그때부터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그 후로 운동하고 자세 교정해서 어깨 펴고 허리 꼿꼿하게 쫙쫙 걸어다니니까 사람들이 쳐다보는 시선도 달라지고 살도 빠지고 말투도 비꼬는 말투에서 부러워하는 말투로 바뀌더라고요. 힘냅시다 키 큰 여성분들!
큰 키를 가진 한 여자로서 이제 키 큰 건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151 2015-08-10 05:16:51 2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웰시코기 ) [새창]
2015/08/09 13:21:18
카디건 종은 원래 단미하지 않는 걸로 알아요^^
그리고 말씀대로 요즘은 팸브록 웰시도 단미 안하는 분들도 많이 늘고 있죠
150 2015-08-10 05:15:08 0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웰시코기 ) [새창]
2015/08/09 13:21:18
팸브록 애들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는 카디건 웰시!!!!! 숏다리들이 제 드림견인데 정말 진심으로 넘흐넘흐 이쁩니다!
오래오래 탈없이 건강히 잘 크길!
149 2015-08-08 13:40:41 11/11
어제의 옷벗겨진 딸 베오베 글을 보면서 느끼는점 [새창]
2015/08/08 08:05:02
글쓴분은 자신의 훈육 원칙 맞게 제어된 체벌을 하는데
댓글들은 그야말로 부모에게서 '수시로' '폭력'을 당하고서는 자기 이야기만 줄줄 늘어놓는 사람들이 많네요
이런 분들에게는 작은 체벌도 그냥 그 '때린다'는 체벌 행동 때문에 엄청난 큰 폭력으로 보이겠죠.
이해는 하지만 이런분들이 너무 진지하게도 '폭력의 정당화'를 논해서 이글이 진짜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묻히는게 아쉬울 뿐이네요.

'폭력에 가까웠을 지언정 저렇게 막나가 버린 자녀를 방치한건 부모로서의 직무유기다.'
'"수시 폭행이나 체벌" "감정 체벌" 같은 것이 아니라면 제발 본인이 경험하지 않은 일에 대해 함부로 평가질은 하지 말기를..'
작성자님 글 속의 이 멘트들이 무색해집니다.

아무튼 작성자님의 말씀에 많은 공감도 하고 작성자님 아이들의 모습에서 많은 생각도 들게 하네요.
147 2015-08-07 10:43:23 0
나도 당신과 같은 사람이오. [새창]
2015/08/07 01:06:11
맨 마지막 줄이 정말 마음을 울리네요.
인터넷 뒤에도 사람이 있지만, 직업 뒤에도 사람이 있는건데 말이죠..
146 2015-08-06 15:44:21 13
강남역에서 사이다 남자 본썰.[살짝 스압 사이다] [새창]
2015/08/06 11:08:57
이보세요 폭행으로 어그로 끌고 논점 흐리는 분들, 왜 남자가 여자 때린 이야기만 해요??
작성자분 말씀에 의하면 후에 여자도 남자를 엄청 심하게 때렸다잖아요. 제 3자가 보기에 정말 아플것 같고 심하다 싶을 정도로 말이죠.
남자 분은 따귀 이후에는 더 손대지는 않고 맞고만 있던 것 같은데 폭행은 좋지 않지만 이글은 남녀 나눌 것도 없이 [쌍방 폭행]이고
또 글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따로 있지 않습니까? 내가 이래서 닉넴이 무색하게도 요즘 베오베 댓글을 안달게 되는 듯요...ㅠㅠ
145 2015-08-02 06:47:52 15
[새창]
그와중에 여선생님 이뿨~~
141 2015-07-13 20:04:07 2
[익명]알바 시작 이틀만에 성희롱을 당했습니다. (스압) [새창]
2015/07/13 13:32:50
인터넷의 남의 말 때문에 고생을 몇번 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서 조언을 드리자면
이런일들은 인터넷에 물어보기 보단 가까운 경찰서나 무료로 상담해주는 법률공단에 직접 가셔서
가지고 있는 증거와 함께 고소가 되는지 여쭤보시는게 가장 정확하고 빠를 겁니다..
적어도 여기서 고소가 성립이 되네, 안되네, 증거가 불충분하네 등등의 '어쩌면 이렇고 어쩌면 저럴거야' 라는 투의 댓글들 보다는 가장 확실하고 정확하게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지를 들을 수 있으실 거에요..
그 후에 미심쩍은 부분이 있다면 글로 여러 사람의 이야기 들어보시는게 여러모로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140 2015-07-13 16:38:41 6
승희야 시연아 고마워~ 너희들 덕분에 진실에 더욱 다가가고 있구나.. [새창]
2015/07/13 00:52:47
지들이 달리는 자동자 엔진에서 조금만 소리나고 이상해도 바로 지랄할 것들이
엔진 한개 꺼져있는게 딱 보이는 배 사진에는 심적 증거니 의혹이니 하면서 깎아내리네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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