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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2015-09-01 07:39:33 0
몸 자랑 하지 않게 된 이야기 [새창]
2015/08/31 21:01:46
잘잘못을 떠나 작성자님이 그냥 대인배셔요!
사실 상대가 잘못했어도 집안의 가장이 덩치가 큰 사람과 나란히 서서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을 보는 가족들 마음은 얼마나 안 좋겠습니까
남자야 겉으론 안 그런척 하겠지만 주눅 들어있는 기운이 가족에게 다 느껴질텐데.
그런 여러가지 감정과 상황들을 헤아릴 줄 아는 작성자님은 몸도 마음도 큰 분이시네용^^
근데 글 읽으면서 왜인지 모르게 마동석씨로 상황을 상상한... ㅎㅎㅎㅎ
168 2015-08-29 13:17:07 3
[담당변호사 의견서] 세모자 사건과 관련한 게시글 삭제요청 [새창]
2015/08/28 18:35:23
나는 피해자들이 기자회견을 연 것 자체가 이상해보인다 누구의 아이디어인가 라고 댓글 달았다가 비공 폭탄 먹었었는데...ㅎㅎㅎ

성에 관련된 피해자들은 숨기고 싶어하는 심리가 있고, 수십년간 당해왔던 피해라면 정서적으로 절대 불안한 상태라 모르는 사람들과 같이 있는 다는 것 자체가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위협적으로 느껴질텐데 어떻게 기자회견을 생각해냈지 하는 의문이 들었던 것 뿐인데..ㅜㅜ
167 2015-08-29 12:59:57 7
서인영이 화장을 지우면? [새창]
2015/08/28 15:50:37
기초 화장 아니고 원래 세수 막 하고 나면 피부가 물기를 머금어서 탱탱하고 더 뽀샤시하게 보입니다. 본인 얼굴로 세수해보시면 느껴지지 않나요.
근데 또 연예인으로서 본인이 열심히 관리하고, 관리도 종종 받을테니까 일반인보다 훨씬 예쁜거고요.
그리고 눈과 입술은 화장이 아니고 반영구 시술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자리 잡은 상태라 자연스럽고요.
요즘 아이 라인과 입술 색소 반영구 시술도 안하고 방송 카메라에 맨 얼굴 들이미는 연예인이 어딨나요;;
반영구 되어있어도 저 정도 얼굴이면 그냥 본판이 완전 이쁜겁니다. 기초 화장은 무슨...피부결과 톤 같은 부분은 선천적+관리.
166 2015-08-28 10:21:04 2
TED-당신이 중독에 관해 안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은 잘못되었습니다 [새창]
2015/08/27 22:49:38
글을 읽으니 영화 돈존(DON JON)이 생각나네요. 조셉고든레빗이 주연한 영화요. 야동에 중독된 것과 그것을 극복하게 된 계기들이 글과 일맥상통하는 것 같아요.
164 2015-08-23 06:59:56 2
옛날 그림 다시 그리기 (스압/데이터 주의) [새창]
2015/08/22 04:31:49
옛날에 그리신 그림도 정말 정말 잘 그린 그림에 속하는데
세월이 지나면서 보는 눈과 내공까지 보태져 정말 밀도있고 자연스러우며 수준이 남다른 작품을 그리게 되셨네요. 그림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163 2015-08-22 12:44:00 3
사진을 보는 다른 시각.jpg [새창]
2015/08/22 03:24:18
간단히 표현하자면 넌씨눈.
좀 심하게 표현하자면 정신과 상담 요망.
162 2015-08-22 12:35:02 5/4
사진을 보는 다른 시각.jpg [새창]
2015/08/22 03:24:18
비공개목록을 보니 진짜가 나타났네 ㅋㅋ 일상 생활 가능하세요?ㅋㅋ
161 2015-08-22 12:31:35 8
사진을 보는 다른 시각.jpg [새창]
2015/08/22 03:24:18
이 댓글이 바로 지금 프로불편러들이 하고 있는 모든 것을 말해주네요.
159 2015-08-22 02:57:48 1
맥심 표지 근황.jpg [새창]
2015/08/21 22:27:09
어제는 너무 과민반응 하지 말라는 댓글 다니까 어떻게 범죄를 컨셉으로 하냐며 오유 사람들 이상하다는 반응과 비공 엄청나게 달리던데
그런말 하는 사람 중에 저 모델같은 여자가 있었다니 이제 제가 하고 싶은 말 못할 이유도 없네요!!

채도 쫙 뺀 사진 자체에서 오는 강렬함과 연기자인 남자 모델이 주는 포스를 잘 연출해놓은 사진에서 풍기는 느낌에 감탄하는 사람들까지 이상한 사람들로 만들지는 마십시오. 사진을 보자마자 범죄를 미화하고 있다는 생각은 하지도 않았고, 연기자가 그동안 많이 해왔던 역할로 컨셉을 잡아 마치 영화 한장면 처럼 연출된 사진이 '멋있다'는 원초적인 느낌을 주는 것을 부정할 수가 없는데 '범죄를 컨셉으로 잡은 사진을 좋아하다니 소름끼치고 나쁜 사람들!' 해버리면 연쇄 살인을 주제로한 Dexter(덱스터)같은 미드를 방영하는 방송사며 재밌다고 보는 사람들은 무슨 미친놈들인가요? -_-
157 2015-08-21 18:23:12 4
[새창]
운동 시작하시면 하악하악 거리면서 달겨들 헬스장 관장님들 널릴 듯!!..ㅎㅎㅎ
술 담배 안하고, 고기 좋아하고, 남의 운동법은 다 거지고 자기 운동법이 최고라고 말하지 않고, 나이가 있어도 묵묵하게 본인 운동하면서 좋은 몸 유지하고, 자기가 눈여겨 보는 친구들은 애정 가득 빡세게 굴리시는 인간성 좋은 관장님 만나시면 인생 공부도 하시고 몸도 금방 크실 것 같습니다.ㅎㅎ
근데 술,고기,사람 좋아하는 관장님 만나면 같이 운동 후 고기에 쇠주 한잔하기 때문에 기름으로 벌크업을 하는 경우도 생기니 조심..ㅎㅎㅎ
156 2015-08-21 12:29:17 19
원래 성경에는 처녀가 예수를 낳았다는 말이 없었다. (리처드 도킨스) [새창]
2015/08/20 20:11:56
예수가 남녀가 섹스해서 태어난 사람 아기였다는 사실이 이게 뭐가 어때서..? 이게 더 당연하고 쉽게 다가오는데..?
원죄라는 개념도 이해가 안가지만 처녀 이야기만 나오면 발끈하는 '일부' 기독교인들 정말 이해 안가네요. -_-a
이렇게 이야기 하면 '네가 믿음이 없어서 그래' 라는 이상한 소리만 하던데 나야말로 '이해가 가야 믿던가 말던가' 할텐데 말이죠..
만약 믿음이 이해를 앞서야 하는게 종교라면, 평생 가까이할 일은 없겠습니다.
종교라는 맹목적 믿음으로 부터 나온 추하고 잔인한 일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과거와 역사를 거슬러 생각해보면..
155 2015-08-21 11:49:08 44
제가 사과할 일인가요?? [새창]
2015/08/21 09:54:22
여자는 그냥 남자 옆에 졸졸 붙어다니는 존재가 아닙니다 남친과 남친 형님되시는 분.
여친보고 네 집안과 네 기준이 어쩌니 입털기 전에 본인 기준부터 돌아보시죠.
이미 가족이 되었더라도 임신한 여자가 있는 집에는 누구나 신세지기 어려운 법입니다.
하물며 아직 식장에 들어가지도 않은, 따지고 보면 엄연한 남남인 사람의 집인데 본인이 편하다고 남도 같이 편해해야합니까?
상대방 입장에 대해서 전혀 고려할 줄 모르는 소갈딱지를 지니셨네요.

본인 마누라 임신했을때도 식구들이나 친구들 데려와서 가족이니까 괜찮지? 할까봐,
본인이 한건 생각도 안하고 뒤에서 내 여친도 알고보니 김x년이었어 타령하고 있을까봐 소름이 돋습니다.
남친분 이글 보시면 여친 놓아주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결혼할 준비가 전혀 안된 남자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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