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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2 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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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글을 봤을때도 그랬지만 댓글 보면서 느낌이 쎄하여 댓글 답니다.
1.합법적인 조언 - 위에 다른 분들께서 댓글로 많이들 달아주셨습니다. 대부분 비슷한 말씀들 하고 계시니 참고하시고 여러가지 방향 고려해보시면 좋겠습니다.
2.불법적인 조언 - 조언 불가입니다. 설마 오유에서 이런 방법을 얻기 위해 글을 남기신건 아닐 거라 믿습니다.
만약, 오유분들의 댓글 반응을 보기 위한 모종의 장치라면 그만 두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님께서 댓글을 달수록 비공감도 올라가고 댓글 여론도 좋아지지 않고 있는데, 그것을 관찰하기 위함이라면 누군가의 도와달라는 외침에 의심없이 도와주려는 사람들의 선한 의도를 이용하고 계신 것이니 이쯤에서 그만 두어주시면 좋겠습니다.
현실적으로 대처 할 수 있는 방법은 댓글에 대부분 모두 나온 것 같습니다. 여기서 완벽한 해답을 찾기보단 댓글들을 참고하여 직접 행동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마음을 좀 추수르시고 어느 정도 마음의 각오도 하시고 '당당하게' 대처하심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께서 우물쭈물하며 남편에게 말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상대방은 더 신나서 행동 할 것 같습니다. 부디 원하시는 방향으로 일이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