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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2015-12-12 08:05:17 4
퍼온 사이다 글 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5/12/10 20:07:46
이 글이 말하고자 하는 문제 -> 여자의 성생활 X
여자의 사생활로 인한 민폐 소음 O

'옆집 여자의 부모님'이 생각하는 여자의 문제 -> 여자의 성생활 O
213 2015-12-12 08:00:06 3
퍼온 사이다 글 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5/12/10 20:07:46
'그녀의 사생활'이 밤에 조용히 꿀잠자고 싶은 '내 사생활'에 막대한 피해를 끼치는데 남의 사생활 존중해야되니까 무조건 피해받는 사람이 희생하고 참아야됩니까? 내 생활이 침해받는데??
게다가 시끄러워서 경찰을 부를 정도의 피해인데 이웃간 소음 문제가 무슨 부부클리닉도 아니고 뭔 다른 방법을 더 써요? 생판 모르는 성인 남남끼리?
저렇게 해서 방이 빠지면 좋은 거고 안빠지면 또 다른 방법을 찾았겠죠.
감정 이입을 저 여자한테 하지 마시고 '글쓴이'한테도 좀 해보세요??
212 2015-12-11 06:18:57 11
출근길 얌체 운전자 신고 [새창]
2015/12/07 13:59:51
이제 뭔소린지 설명 좀 해주실분..........ㅡㅡa
특히, "그런데 본인이 상대 운전자의 명백한 실수임에도 불구하고
기분나쁘다고 x먹어라 식의 신고는 자재해주셨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이부분???
'상대방이 명백한 실수를 해도 그냥 니가 참아라' 로 들리는데 이걸 지금 말이라고 하는건지.
211 2015-12-10 05:07:20 0
임은정 검사 "국민들 버리고 도망치지 않겠다".jpg [새창]
2015/12/09 16:41:10
휴...저런 정직하고 상식적이고 강직한 분이 우리나라 첫 여성 대통령이 되었어야 했는데..
210 2015-12-08 12:42:10 38
냉부 장동민 오프닝 [새창]
2015/12/07 23:40:14
이런 글의 좋은 점 : 방문수가 빵빵하면서 철저히 숨기고 있던 그 곳 유저들을 얼추 가려낼 수 있다.

위에 댓글 죽 보니 뷰게에 정보 얻어가려고 은근히 많이 숨어 있을 것 같은데 이런식으로 인증 해주면 오히려 고마운 마음임 ㅋㅋ
장동민 글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다 ㅋㅋㅋㅋ
209 2015-12-04 12:38:47 7
[새창]
최강 삼촌/ 심각한 건 저도 아는데요, 제 댓글을 잘못 이해 하셨네요.
제 댓글이 말하고자 하는 건, 다중 계정을 쓰는 한 사람이 올리는 똑같은 "도배" 게시물이
추천수 100개를 받아야 하는 베오베에 꾸준히 올라오는 점이 이상하게 느껴져 추천수 조작까지 있는건 아닌가 의심이 된다는 겁니다.
또 이렇게까지 오유 이용 지침도 어겨가며 별다른 해명도 없이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이유도 파악하기 힘들고요.
208 2015-12-04 12:07:52 8
[새창]
이거 왜 자꾸 베오베에 올라오나요? 이 반복글 베오베에서만 3번은 넘게 본 것 같은데 어떻게 자꾸 올라오는건지 모르겠네요.
게다가 업로드 하시는 분은 계속 차단당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추천수를 조작하는건지...
아무튼 이렇게 까지 하시는 이유는 모르겠으나, 글의 유용성을 떠나 이젠 자꾸 이 글을 올리는 저의를 의심 받으실 것 같습니다.
207 2015-12-04 09:10:08 6
[새창]
지금은 500원이니 그러 이야기 하고 있는데 꼭 지금은 아니여도 이대로 가다간 곧 저렇게 만원 이만원 더내게 될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은게 포인트....ㅡㅡa;;
206 2015-12-02 15:24:04 2
성남시 무상교복 복지 하지마!!!! [새창]
2015/12/02 10:04:31
거참 내가 부자는 아니지만 부자들은 무슨 성남 시민 아닙니까?? 세금 내고 있는 시민 아녜요?
우리 나라가 뭔 계급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뭔 놈의 차등 지급인지??
줄 거 똑같이 주고 있는 사람한테는 걷을때 좀 더 많이 걷어서 좀 더 질 좋은 교복으로 부족함 없이 제공하는게 더 형평에 맞는 것 같은데
왜 그렇게 꼭 '패'를 나누려드는지? 잘사는 애, 못사는 애 갈라 나눠서 정작 입는 피해는 누구한테 가는지 생각 좀 해보고 차등 차등 소리 합시다. 쫌.
205 2015-11-30 10:06:35 51
면접기회조차 안주던 회사 [새창]
2015/11/24 19:02:16
읽으면서 인물 관계 정리가 잘 안되어 저도 좀 읽기 힘들었네요 ㅎㅎㅎ 언급된 '팀장'이 너무 많아서 그런 듯 해요 ㅋ
작성자 - [본인]
"퇴사를 결정하고 팀장님과 협의하고 이직을 준비하였습니다." - [ 팀장 1]
"(지인도 그회사 입사예정, 지인은 팀장이고 부사수로 제가 필요한 상황임)" - [지인(팀장2)]
"팀장으로 갈 분이 요구하는 스펙은 많은데.. " - [(팀장3 ??)]

이렇게 읽혀서요..ㅋㅋ
아무튼 일 잘 풀리셔서 좋으시겠어요. 축하드립니다!
204 2015-11-30 09:51:05 27
어머니 차 뺑소니 잡았습니다 [새창]
2015/11/29 21:39:19
아 블박에 목소리 녹음 되니까 번호판 소리내서 읽는 것도 나중에 기억 못할때를 대비해 좋겠군요!!
재생되는 영상들 보면 운전자가 듣는 노래도 다 녹음 되던데 번호판 읽을 생각을 못하고 있었다니 정말 좋은 팁이네요. 나만 몰랐나 ㅋㅋ
모쪼록 놀라셨을 어머님 아프신데 없도록 치료 잘 받으시고 시원하게 처리하시길 바랍니다!
203 2015-11-30 04:20:06 31
우리나라가 1위를 재탈환했네요.. [새창]
2015/11/29 20:15:27
이미지 올린 분은 죄가 없는데 너무 극혐이라 보자마자 비공감 누를뻔 했네요.
참 모범적인 노예 납셨네요 하하
202 2015-11-26 12:53:42 1
메르스 마지막 환자 동생입니다. [새창]
2015/11/26 09:50:20
저렇게 예쁜 가족들을 남겨두고 손써보지도 못하고 하늘로 가신 형님이 너무 안타까워 마음이 먹먹하네요.
조금만 더 일찍 알려졌더라면 조금이라도 달라졌을까요. 안타까움과 분통스러움이 같이 터져 나옵니다.
가족분들은 상심이 얼마나 크실지 어찌 위로를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제가 이 세상을 사는 동안은 썩은 정부로 인해 이렇게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이 계셨다는 걸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이 분노와 억울함 절대 잊지 않을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 2015-11-17 13:02:58 11
박근혜 아구창 날리겠다는 트위터... [새창]
2015/11/16 23:11:03
저런 이상한 관종짓을 얼굴 떡하니 올려놓고 하는 모지리는 도대체 뭔가 했더니
예전에 메갈질하는거 알티되서 내 타임라인에 뜨길래 보자마자 블락한 놈이었구나
좀 알아보고 퍼오시지..ㅠㅠ
200 2015-11-16 07:11:37 3
우리집 웰시코기, 프로도를 소개합니다 [새창]
2015/11/13 04:07:22
선천적으로 꼬리가 없는 펨브록은 이제 거의 없구요, 이제 거의 다 꼬리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다만 아주 갓난쟁이일 적에 꼬리 끝을 실로 묶어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제거되는 방법을 쓰는데 전문 브리더가 아닌 가정 분양하는 곳에서 이거 따라하다가 애매한 길이로 잘려진 꼬리를 가진 애들이 생기기도 합니다. 아니면 병원에서 관리해주거나, 묶기에는 너무 커버렸다면 더 크기전에 단미하기도 하는데 미용으로 인한 단미에 대한 인식이 나빠지고 있어서 요즘은 대부분 꼬리를 남겨두는 추세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꼬리 있는 애들을 더 좋아해요. 감정에 따라 흔들흔들 하는 모습도 귀엽고요. 근데 꼬리에서 웬만한 개 한마리의 털 양이 나온다는건 염두에 두셔야 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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