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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2015-10-05 16:57:4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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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자신의 의지로 아예 약은 거들떠도 안보는 현역 선수들도 많습니다. 권하는 사람들을 미친놈 취급하고요 ㅋ
약으로 점철된 운동계에서 유혹도 많고 외로운 싸움이기는 합니다만 약은 쳐다도 안보는 분들 성향을 보면
일단 약에 의존하는 사람들을 나약하다 생각하고요, 약 없이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있고, 치팅이라고 보니까 안하는 사람들은 질색팔색합니다.
미국에서도 안하는 선수들은 안해요. 소수여서 그렇지..ㅎ
183 2015-10-05 16:49:2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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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 말씀에 급 공감하는 한명 여기도 있습니다. 몸 급격하게 좋아지면 대부분 약이죠. 저도 많이 봤고.. 쩝..
이게 다 인간의 욕심과 조급증이 낳은 결과 인데 그 부작용을 생각하면 외적으로 보이는 미의 기준이 우스울 정도입니다.
저런 몸을 하고 정작 속은 썩어 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우습습니까.

그리고 오해하지 마세요. 빨리 빨리 결과를 보려고만 안하면 약 안쓰고도 충분히 멋진 몸 만들 수 있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꾸준히 집중해서 관심가지고 하면 그렇게 됩니다.
다만, 피트니스 모델들이나 아이돌들 보면서 동기를 부여하는 건 좋은데 자신을 거기에 끼워맞추지 마시고
운동의 목적이 뭐냐에 따라 운동 방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만들 수 있는 몸의 모양도 다 다르니까
본인의 체형과 몸 성질에 맞도록 가꿔가시면 약 없이도 충분히 매력적인 몸 만들 수 있으니 욕심은 버리고 꾸준히 운동하시길!
182 2015-09-28 10:04:47 0
척추 기립근 운동 + 허리에 좋은 운동 (아프기 전에 운동해요 우리!!) [새창]
2015/09/23 22:59:35
과하게 트는 동작만 안하시면 됩니다. (밑에서 3번째는 추천합니다- 대신 팔/머리/다리가 일자가 되도록만 올리세요 과하게 들려고 하지마시고)
근데 사실 모든 운동이 그러하듯 저런 자세들은 저 운동들의 포인트와 원리를 모르고 하면 몸에 무리를 주기 쉽습니다.
옆에서 체크해주는 사람 없으면 플랭크 하시는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네요.
181 2015-09-24 03:05:59 1
안철수, '열세지역 출마' 제안 거부 "지역주민과 약속 중요 [새창]
2015/09/23 15:27:18
사람이 기운과 인상부터 너무 바뀌어서 욕먹을거 뻔히 알면서도 정치 생활 지지해줬던 가족들도 지금쯤 되게 속상하겠다.
원래 사람이 나이가 40이 넘으면 성격이나 인상이 바뀌기 힘든 법인데
정치 생활이라는게 그 세월동안 쌓아온 그사람의 본연의 모습을 바뀌게 할만큼 악독한 구렁텅이 라는걸 안철수씨 보면서 확실히 알게 되었달까.

아주 예전 안철수가 이슈가 되고 사람들이 그에게서 희망을 품을때
한쪽에서 정치 똥통에 들어가지 말리던 사람들의 모습이 스쳐가면서 너무 안타깝다. 휴.
180 2015-09-20 15:10:02 37
[익명]대학교에서 왕따가 됐어요 [새창]
2015/09/20 04:14:35
이게 왠 중고딩찌질이들 일진 놀이인가 했는데 대학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니 허이구 진짜.. 한심해 미치겠네요
작성자님 정말 힘내세요. 절대 기죽지 마시고요. 저 같으면 혼자 다니는 한이 있어도 저런 한심한 것들과 어울리지 않겠네요.

대학때 정말로 마음을 나눌 정도의 인생 지기를 만나지 않는 이상, 대부분 1학기만 지나도 휴학하니, 군대가니 하면서 뿔뿔이 흩어지고
졸업하고 나면 완전 연락 안하게 됩니다. 작성자님 잘못한거 하나도 없으니 그 용기와 소신으로 꿋꿋하게 지내세요.
요즘 옳지 않은 일에 바른 소리 내는 젊은 친구들 드문데 정말 잘하셨어요!!
178 2015-09-13 04:09:13 1
선릉역 짬뽕집사건 sns에 올린 당사자가 사과글 썼네요 [새창]
2015/09/12 13:02:03
이게 무슨 사과글인가요. '내가 화낼만 했으니까 화낸거다. 이 몸이 직접 가게도 찾아가 줬는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딱 이거고만.

저런애들 때문에 한 가족의 재산과 생계가 달린 가게는 망해가는데
저런 것들은 희희낙낙 시원한데 쳐 앉아서 저딴 글 올리고 속으론 유명해졌다며 좋아하겠지. 연락오는데도 많을테고. 시밤
사실 저런 것들이 매장되야하는데 어휴..........이쁘니까 시기한다고? 피해자라고? 미친.
177 2015-09-12 07:49:41 38
[용량 주의] 골라서 봐야하는 화장 TIP 짤 모음.jpg [새창]
2015/09/11 23:20:29
셀룰라이트는 믿지 마세요~ 셀룰라이트가 생성되고 분해되는 메카니즘을 알면 저건 개소리라는걸 알 수가 있어욤.
셀룰라이트가 피부 위에 드러나보여서 피부에 뭔가를 하면 효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하나본데
피부는 저딴걸 흡수하지도 않고요, 자극만 가서 마찰로 인해 피부색만 거무튀튀하게 변합니다.
셀룰라이트 자체가 피부 '밑'에 축척된 '지방덩어리'라 몸 자체에서 연소시키지 않으면 소용없어요.
마사지로 효과를 노려볼 수도 있지만 마찬가지로 운동 없이는 별 소용 없습니다.
176 2015-09-12 07:33:30 1
이해하기 힘든 카톡전개 [새창]
2015/09/11 13:58:50
저게 연인과의 카톡 내용이라면 헤어지고 싶었는데 마침 잘 걸렸다 싶었을수도....
175 2015-09-11 11:58:20 2
외국에서 오래 살다보면 생기는 사이다.. [새창]
2015/09/11 08:26:23
지들 때문에 그 해외가 생활의 장소인 사람은 생활 스케쥴이 엉망이 된다는 걸 모르나.
내가 그 피해를 감수할만큼 반가운 것들 아니면 작성자님처럼 하시는게 좋은 것 같아요. 잘하셨어요.
그리고 경험상 저런 염치없는 것들은 잘해줘도 나중에 좋은 소리 듣기 힘듭니다.
174 2015-09-11 08:20:14 1
[새창]
원본이 서양에서 작성된거니 이런 디자이너-클라이언트 발암 패턴이 '글로벌' 하다는 것도 ㄷㄷㄷㄷㄷㄷㄷㄷ하네요
역시 사람 사는 곳은 다 비슷비슷 한건지..ㅎ;;;
173 2015-09-06 12:51:03 1
단역배우 자매 자살 사건 근황.jpg [새창]
2015/09/05 14:08:06
하...맘 같아선 그냥 가해자들 누군지 상세한 사진이랑 어디서 뭐하고 사는지 자세한 신상 다 공개해버렸으면 좋겠다. ㅠㅠ
그래야 저놈들도 지옥속에서 살지...하..............
172 2015-09-03 12:52:00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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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된 배우만 괜히 불쌍하게 된 듯.
본인이 영화에서 맡아온 역할들이 저런건데 지금 본인이 범죄를 미화하는 대표 모델이 되어있으니 진짜 회의감 들 것 같아요.

'배우 김병옥, 진짜 나쁜 남자 역할로 살아온 그의 연기 인생 이야기를 들어보자'

뭐 이런 문구 였다면 좀 덜했을 것 같은데.
171 2015-09-01 18:21:42 2
[새창]
정서적으로 연결이 잘 되지 않는다면 결혼이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 생각해보셨나요 작성자님.
이게 무슨 말이나면 지금은 임신도 하셨고 남편을 아직 많이 사랑하고 하시니 본인 스스로가 그냥 참고 포기하면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건데
아이가 태어나면 정신없는 육아로 인해 자연스럽게 남편보다 아이에게 관심이 더 가게 되면서
객관적으로 봤을때 남편에게 월급 받으며 애 키워주고, 집안일 해주는 유모와 가정부 역할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 하게 된다는 겁니다.
여자의 인생으로 살면서 이러려고 결혼하는거 아니잖아요. 그리고 임신 시기면 남편에게서 정서적으로 가장 많이 위로받고 사랑받아야 하는 때인데요.

결벽을 자처하면서 까지 감추려는 남편분의 비밀이 무엇인지 궁금해지지만
모쪼록 남편분의 이기심으로 인해 한 여자의 인생을 희생시키고 있는 것만 아니였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잘 걸러들으시고, 좋은 방법도 찾으셨으면 하네요.
170 2015-09-01 07:56:56 0
백주부와의 전쟁을 선포한다.jpg [새창]
2015/08/30 19:35:21
가공식품이나 음료 뒤에 써있는 제품함량표에 설탕 수치 한번씩 보고 사세요.
근데 그게 그 한 제품 전체에 들어가 있다는게 아니고, 1인분으로 환산해 한번 나눠 먹을때 그 정도 들어있다는 겁니다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2~3번 정도 나눠먹을 양으로 환산해 적어놓은 거니까 거기에 곱하기 2~3 해주시면 본인이 그 음료 한병당 마신 설탕의 양을 알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충격과 공포에 빠지죠..ㅋㅋ 방금 내가 약 100g의 설탕을 마신게 되니까요.
100g이 얼마만큼 이냐면 시중 밥 숫가락으로 약 7 숫가락 정도 됩니다.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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