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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2015-07-13 15:48:46 0
[스압, 1.5MB] 진도스키 잠자는 사진 [새창]
2015/07/12 23:13:52
새끼들 크기가 어마어마 하네요...ㅎㅎㅎㅎ 다들 자라면 엄청 클 듯ㅎㅎㅎㅎ
아 새끼들 하품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 것 같아요 정말 정말 귀엽습니다!!
138 2015-07-07 20:53:02 1
(혈압주의) 그 부모에 그 자식.jpg [새창]
2015/07/07 14:46:05
제목만 보고 일진과 일진 부모에 관한 내용인줄알고ㅋㅋ 씩씩댈 준비하고 클릭했는데♥
137 2015-07-05 23:36:39 1
아빠와 딸의 비트박스 대결. [새창]
2015/07/05 13:50:57
덥스텝 느낌 나는데 그 소리들을 입으로 ㄷㄷㄷㄷ
말하는데 소리가 계속 나오네요. 정말 신기하다..
136 2015-07-05 16:22:50 8
[새창]
이거 금손님들이 미려한 그림체로 달달한 연애툰 그려도 될법한 엄청난 달달함이네요
연애세포따위 이젠 없어야할 유부징어도 설레게 만드는 엄청난 필력!
135 2015-07-04 23:06:36 23
[스압] 옛날과 현재 [새창]
2015/07/03 00:45:17
제가 알기론 저 헐크 분장 하신 분이 아놀드가 보디빌딩으로 올림피아 재패할때 항상 아놀드 다음으로 2등하시던 분으로 알고 있어요.
아놀드 만큼 몸도 좋았는데 아놀드가 그 당시 뭐랄까 빛이나고 스타성이 보이는 타입이었다면
저분은 약간 정말 운동만 하는 타입의 내성적인 스타일이라 크게 빛을 보지 못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분장 아니고 레알 저 몸 ㅎㅎ
pumping iron 이라는 다큐(?) 보시면 나와요. ㅎ
134 2015-07-04 19:54:47 18
펭귄 이동법 귀엽네요 ㅎㅎ [새창]
2015/07/02 22:23:28

펭귄이 이렇게 무섭죠.ㅎㅎ
133 2015-07-04 19:33:49 1
지브리도트 만들어봤어요...(머슥 [새창]
2015/07/04 14:14:58
개인적으로 도트 이렇게 예쁘게 잘 찍으시는 분들이 정말 대단하고 신기한 것 같아요!
이쁩니다 이뻐요!!
132 2015-07-04 19:19:05 13
[새창]
제 댓글은 실제로 본적도 없고 잘 모르면서 성형 이야기부터 꺼내들고 보는 몇몇 댓글을 보고 하는 이야깁니다.
131 2015-07-04 19:13:59 18
[새창]
남미 여자들 실제로 안보신 분들 많네........
성형이고 운동이고 나발이고;;; 저 여성분이 얼굴도 예쁘고 몸매가 전체적으로 예뻐서 튀는 거지
몸매가 잘빠지지 않았는데 저렇게 엉덩이만 톡 튀어나오거나 골반과 힙이 풍만한 여성분들 길거리 다니면서 정말 흔하게 봅니다.;;;
가끔은 뒤에서 보면서 신기하다는 생각도 들정도로;; 그분들도 전부 다 성형일까요?
물론 하는 친구들도 있겠지만 남미 여성들은 연령이 어려보이는 여자들부터 체격 자체가 달라서
만약 운동에 관심이 좀 많고, 몸매 가꾸는 것을 취미로 한다면 저런 엉덩이 진짜 쉽게 만들어요..
골격 좋고 힘도 세서 스쿼트 중량도 얼마나 많이 차는데;;;;;
130 2015-07-04 18:42:37 1
[새창]
위에 댓글에 비공 맞으신 분들 말씀한번 잘했네요.
그렇게 장애인에 대해서 이야기 할꺼면
자기가 맘에 안드는 사람을 곤란하게 하고 상처주기 위해' 장애인을 이용한' 저 새언니란 사람을 먼저 욕해야죠?
아무것도 몰랐던 저 동생분이 아니라?
남자분이 장애인이라는 걸 본인은 미리 알았고 아무 언질도 없이 비장애인에게 소개시켜준 행위 자체가
저 동생분이 당신같은 사람들에게 그런 소리 듣게 하려는 새언니의 수작이었다는 걸
본문 속에 새언니라는 인간이 변명이랍시고 하는 '어머, 장애인 차별하면 안돼요~' 이 가증스러운 소리 보고도 모릅니까?
129 2015-07-03 18:17:01 18
[새창]
날선 댓글들이 많이 달려서 더 이상 댓글 안보실 것 같은 예감이 들지만 그래도 혹여나 보실까 싶어 몇마디 남깁니다

작성자님께서 잘못하신건 딱 하나, [본인 보다 그 남자를 더 사랑한 것]입니다.
원래 연애의 바탕은 '나'를 가장 앞에 두고 '스스로를 먼저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최우선으로 두는 것이 되야합니다.
글쓴님께서 그 남자를 사귀어 온 모습을 봤을때, '헌신하는 것에서 사랑의 감정을 충족하는 스타일'이었던 것 같은데
그 헌신을 고마워하며 평생 가는 남자를 만나면 물론 좋겠지만, 세상이 각박한지라 대부분 상처받고 좋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더라고요.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는 말이 이래서 나오게 된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착한여자병'이라고 정의합니다. 저도 걸려봤고요..^^;;

지금은 많이 아프시겠지만 비싼 값 치르며 큰 걸 배우셨다 생각하세요.
다음에 새로운 인연을 만나게 되었을때 남자의 '엄마'가 되려하지 말고 남자의 '여자 혹은 친구'가 되어주세요.
연애는 쌍방 소통이고, 헌신적인 모습은 결혼 후에 보여주셔도 늦지 않습니다.
그 남자가 그렇게 발전할때 그 남자를 도와주는 것 말고 본인은 '스스로에게 뭘 하셨나' 돌아보세요.
그리고 생각나는게 있다면 혼자되신 지금 그것을 본인을 스스로를 위해 하실때 입니다.
나를 가꾸고 스스로를 위해 헌신하여 한발짝 더 높은 레벨로 올라가면, 본인이 가꿔주었던 남자보다 스스로 가꿀줄 아는 한층 더 괜찮은 남자가 다가올겁니다. 힘내세요.
128 2015-07-03 15:40:47 0
앞과 뒤가 다른 아이유 [새창]
2015/07/02 16:05:09
찍으신 분 스킬과 카메라도 성능 좋네요..사람이 저렇게 다닥다닥 있는데 아이유 눈에만 초점이 맞아서 배경 날려주고. 이렇게 이쁜 사진들이 ^0^
전 저렇게 계속 움직이는 피사체를 오토 포커스로 반셔터 하면 저렇게 사람들 붙어있고 많을때는 난리나는데..(나만 그런가..ㅠㅠ)
127 2015-07-03 15:12:15 0
작성자 실화) 방금 전 저승세계를 봤습니다 [새창]
2015/07/03 09:40:47
오 왠지 영화 콘스탄틴이 생각나는.....신기하네요 ㅎ
125 2015-07-03 08:21:00 30
19)여자가 쓰는 여자몸의 비밀 [새창]
2015/07/03 00:13:14
생리때 재체기 하면?.........................(.....)ㅋㅋ
공부하시려고 댓글 자세히 보시는 분을 위해 추가 정보 남깁니다

1. 질염말고 '방광염' 이라는 것도 여성이 잘 걸리는 병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오줌을 참아서 생기는 병이 아닙니다
여자는 요도와 항문이 가까워 면역력이 떨어지면 나쁜 균의 힘이 세져서 염증이 생기는데,
이것 또한 여성에게는 질염과 함께 일종의 가벼운 감기 같은 거에요.
산부인과가도 되지만 '비뇨기과'에 가실 것을 추천합니다. 현미경으로 소변 검사하고 약 처방 해주시니까요.
아, 방광염 치료 받을때 산부인과도 가보시면 좋습니다. 방광염이 생겼다는건 질염의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모두 다닥다닥 붙어있다보니..;;;;
또, 성관계시에도 요도에 균이 침입해 걸리기도 하는데 '관계 후 바로 소변'을 보시면 조금 예방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물 많이 드시고요.
관계 전에 '손'과 소중이들을 깨끗하게 씻는 것도 좋고요. (상대적으로 요도가 긴 남성분들은 드물게 걸리는 병이랍니다)

2. 냉의 색이 노르스름하거나 냄새가 나거나 성기가 간지럽고 따가우면 바로 산부인과 가세요.

3. 흔히 말하는 질방귀와 여성의 성능력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몸은 '원래' 공기가 들어오면 내보내게 되어있습니다

4. 탐폰이 질 안에 들어가 있어도 아~무 느낌 안납니다. 야동과 관련지어 생각하시는건 자유지만, 여자 입장에서는 불편하기만 할 뿐 아무 느낌 안납니다.

5. 취침시에는 탐폰보다는 오버나이트형 생리대를 쓰시기를 권장합니다. 탐폰의 흡수력으로 인해 밤새 질 안이 심하게 건조해지는걸 방지.

6. 여자 몸은 생리 주기에 따라 항시 계~속 변합니다. 심리적, 육체적 모두요. 호르몬, 이 요망한 것! ㅜㅜ

7. 생리통 말고 '배란통'이라는 것도 있는데 배란시에 생리통처럼 복통과 허리 통증이 있고 다리 저림 증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성욕'이 증가한다는 연구 사례도 있습니다.

8. 처녀막을 기준으로 판단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9. 여성분들은 성인이 아니거나, 성관계 경험이 없더라도 산부인과 가셔서 정기검진 해보시는 걸 매우 추천합니다.
미성년자 이거나 성관계 경험이 없다고 말하면 진찰 방법을 달리해주십니다.
산부인과 가는게 터부시되고 부끄럽게 생각해 초기에 잡으면 치료가 잘 되는 것을 병을 키워오는 여성분들이 많다고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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