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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2015-06-30 21:08:59 11
단호하게 사랑이 훈육하는 추성훈 ㄷㄷ [새창]
2015/06/30 12:57:03
완전 서양식 교육방식이네요. ^^
집안에서는 뭘하든 니맘대로 맘껏 놀아도 밖에 나오면 절대 남한테 피해주지 않도록 가르치거든요.
제가 미국산지 꽤 오래되었는데 식당같은 곳에서 뛰거나 소란스럽게 하는 아이를 정말로 거짓말처럼 '단 한번도' 목격한 적이 없어요.
심지어 우는 애기들도 없어요. 다들 하나같이 자리에 조용히 앉아 얌전히 먹고 나가요. (마트 쇼핑도 마찬가지)
부모들도 하지마, 하지말랬지~ 너 하지 말라고 했다~ 이렇게 말로만 건성으로 하고 자기 일 보는게 아니라
추성훈씨 처럼 저런식으로 앞에 데려다 놓고 무게감있게 눈을 보면서 한번에 딱 이야기 해요.
여기애들도 개구지기로 따지면 둘째가라면 서러운 애들인데 저런식으로 훈육하는걸 다들 하나같이 어디서 배우는 건지 정말 가끔은 참 신기하기도 합니다.
108 2015-06-30 11:36:53 28
막걸리녀 동물학대 [새창]
2015/06/29 20:04:12
http://www.animals.or.kr/newmain/board/board_abuse.asp?num=53185&bname=zetyx_board_free_2007&ct=yes&cpage=1&search=&keyword=&cate1=a&menu1=
동물자유연대에서 공지 올렸네요..
증거를 위해 제보를 받는 것 같으니 혹시라도 저 동물들 학대 상황에 대해 개인적으로 아는게 있으신는 분은 제보 좀 꼭 부탁드립니다.
107 2015-06-30 08:35:55 45
손이 떨리고 무서운 베충이.jpg [새창]
2015/06/29 23:13:47
먹먹문도 정말 같잖게 써놨네요.
은근한 일베 쉴드에 안걸렸으면 좋았을텐데...하는 뉘앙스가 듬뚝 담겨있네요.
원래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을 흙탕물로 만드는 법이에요.
저런놈은 나중에 분명 어떻게든 크고 작은 사고를 치고 가뜩이나 힘든 소방공무원들 이름에 먹칠하는 날 분명히 옵니다.
저놈 취소시키고 열심히 해온 다른 한명을 더 뽑았으면 좋겠네요.
106 2015-06-30 01:17:45 74
[유튜브] 흔한 미드 속 한국 묘사 [새창]
2015/06/29 21:13:22
다들 '영어를 연기'하지 않고 자기가 가진 버릇과 자기 목소리로 말하니까 듣기 좋네요^^
이기찬씨는 배우 모르고 봤으면 걍 미국인 배우인줄 알았을 듯. 미국 억양 굿~
개인적으로 마동석씨 영어 목소리 완전 제 타입..ㅠㅠ 하 남자 냄새..ㅠㅠ
105 2015-06-30 00:52:01 33
[익명]새글.mangboosok [새창]
2015/06/30 00:03:56
진지빨고 위에 달린 정색하는 댓글들에 한마디 합니다.

거 당사자 대신 불편해 해주는 [프로불편러]들 엄청 많네요.
불편하면 당사자가 어련히 알아서 이야기 할까요. 정작 남성분은 여성분이 본인과 다를수 있다며 매너있고 자상하기만한데
말도 나오기 전에 제 3자들이 이러쿵 저러쿵 불편하게 하네 어쩌네 ㄷㄷㄷㄷ
진짜 오지랍들은 태평양...
내일 같은 시간에 버스에 타보시는건 어때요 하고 조언한마디 해주면 될 걸, 적당히 하라는 둥, 보기 불편하다는 둥...ㄷㄷㄷㄷㄷㄷㄷ
104 2015-06-30 00:41:39 6
[익명]새글.mangboosok [새창]
2015/06/30 00:03:56
남자분 계속 자상해.......

오유야 아프지마!!! ㅠㅠ
103 2015-06-30 00:21:28 7
[새창]
다들 진짜 기독교가 어떤지, 지금 계시는 곳이 사이비 이고 지금 어떤 상황인지를 주로 설명하는데요
지금 속해있는 종교가 인생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며 살아오셔서 쉽지는 않겠지만 저는 종교라는 걸 빼고 말씀드릴게요

혼란스러우시면 그냥 혼란스러워하세요. 뭘 어째요. 새로운걸 알게 되어 혼란스러운 지금 혼란스러운건 당연한거죠..
그냥 이것저것 생각나는거 다 떠올려보시고, 최근에 보신 것과 본인의 기억과 한번씩 맞춰보시기도 하고,
내가 본 건 그게 아닌데, 사람들이 말하는게 진실이면 어쩌나 하면서 계속 머리 속으로 사고해보세요.
멘붕이 오면 어느 부분에서 특히 오는지, 그 동안 들었던 목사님의 말씀 중에 특히 기억나는게 있다면 어떤 것이 있는지,
목사님 말씀들과 내가 보아오던 것들과 이 사건과 연관지어 생각도 했을때 얼마나 심하게 모순이 되어있는지, 궁금한게 생기면 질문도 해보시고,
만약 내가 믿어온 종교가 허상이고 사이비였고 알려진 사건들이 모두 진실이라면 난 어쩌면 좋을까가 아니라
'난 어떻게 하고 싶은가'에 도달하도록 계속 생각해보고 사고해보세요.
102 2015-06-29 22:57:15 36
해커들에게 너무 쉬운 한국은행털기 [새창]
2015/06/29 11:24:08
저도 미국에서 컴퓨터 조립하려고 한군데에서 부품을 싹 샀더니 다음날 카드가 막혀 안먹히더라고요
은행에 전화하니까 본인 확인하고 바로 풀어주던데 위에 분 댓글보니
이게 '거액+평소에 거래하던 곳이 아님' 을 감지해서 도난 당했을때 피해를 최소화해주는 시스템이었군요. +_+
온라인 거래가 무지 쉬워 조금 의아했었는데 은행과 기업 자체에서 보안 시스템을 잘해놔서 그런것 같네요.

털리기는 아주 그냥 엄청난 규모로 개털리면서 되게 보안 철저히 해주는척 이것저것 깔고 확인에 또 확인하고 이중삼중 지랄해대던 우리나라 은행은
'고객에게 책임을 돌리기 위한 장치'를 그렇게 해놓은 것과 마찬가지였군요.
이럴거면 도대체 은행은 왜 있는지? 내돈을 안전하게 지켜준다는 명목하게 수수료며 뭐며 이것저것 받아가면서
그래도 니돈은 니돈이니 우리보고 알아서 지켜라? 도둑놈 새끼들.
101 2015-06-29 20:05:17 14
[새창]
동성애가 한 개인의 '선택'에 의한 것이 아니라
'태어날때 정해지는 눈색, 머리카락 색깔 같은 것'이라는 이해 없이는
위에 누군가가 말씀하신 것 처럼 동성애를 찬성/반대으로 나누는 일이 계속 일어나긴 할 것 같네요.
댓글쓴 분이 개인적으로 싫은 것은 이해하나 검정 머리로 태어난 것을 반대 할수는 없는 일인텐데.....ㅎㅎ;;;
100 2015-06-29 18:37:58 124
[익명]오늘 아침에 첨본 남자분 가슴에 뽀뽀를 했는데요ㅜㅜㅜㅜㅜㅜ [새창]
2015/06/29 16:19:32
철벽인데 되게 자상해..........................ㅠㅠ

작성자님, ASKY.....ㄸㄹㄹ
99 2015-06-29 17:59:15 33
내 남자친구 웹툰 작가, 표절 인정.. [새창]
2015/06/29 10:34:55
작가가 중국 작가분의 작품을 '이미' 알고 있었고 저런식으로 참고까지 해서 비슷하게 그렸었다는 걸 인정한 것에서 이미 끝난거에요.
개인적으로 정말로 싫어하는 트레이싱이나 표절은 두번째 문제로 보더라도
현역 작가가 남의 그림으로 인해 '갑자기' 그림체가 아예 다른 사람 처럼 바뀐 것 이것 하나로도
흔히들 말하는 'reference(참고자료)'를 '남의 그림'에 두고 '모작'이 있어왔다는건 확실합니다.

그리고 무릇 프로 작가라면 남의 것을 베끼더라도 '자기의 느낌'이 묻어 나오기 마련이고,
그러다보면 같은 것에서 영감을 얻었더라도 아주 다른 느낌의 결과물이 나와 자기만의 해석이 들어간 작품들이 나오기도 하는데
(이래서 창작은 모방에서 나온다고 하기도 하는겁니다)
이건 그냥 본인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그림 그리는 기술'을 이용해 '똑같은 느낌'을 내려했다고 밖에 말할 수 없는 수준이네요.

차라리 그냥 '팬아트'라고 하면 이해라도 가지...........연재작이 저러면 어쩌자는거...
98 2015-06-29 10:27:10 0
내 소중이는 ‮ .다이 mc [새창]
2015/06/28 21:47:51
1센티 보태드렸습니다..ㅋ
97 2015-06-29 09:57:43 12
[새창]
달았던 댓글 다시 달아봅니다.

"모텔을 빌미로 혹시라도 남성이 여성에게 비난을 한다면 남성 역시도 반대 상황에서 자유롭지 않을 수 있어요.
남성이 당하는 강간미수도 분명히 존재하니까요.
그리고 만약 그 장소가 모텔이었다면 남성이 억울한 마음에 경찰에 신고를 하고 익명으로 글을 올렸더니
남자가 모텔까지 가놓고 즐기면 되지 그게 뭔 대수냐는 취급을 하면 그 자체로도 상처고 기분 나쁘지 않겠습니까?? ㅠㅠ
따라서 장소를 떠나 상대의 의사가 제일 중요한거에요. 남녀불문하고.

그리고 경찰에 대한 부분은 여성분의 주관적인 느낌이 주로 담겨있는 글이었기 여러분들이 그 상황에 있던게 아닌 이상 함부로 이야기 할 게 못됩니다.
꽃뱀으로 인한 피해를 보는 남성들이 증가하는 시점에서 정황상 경찰이 경찰로서 질문을 했을 법한 것들이고,
시각에 따라서는 경찰이 별로 좋게 보이지 않는 사람들도 존재 할 수 있습니다.
그저 피해 여성분께서 다소 기분 언짢으시더라도 경찰이 그 남자가 무조건 무죄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저새끼 나쁜놈이에요! 하고
기죽지 말고 진술을 일관되게 당당히 이야기 하시면 되는 겁니다.
나는 싫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고 남자가 강제하려 했다면 여자분이 당연히 피해자인데 주눅들 필요 있나요.
96 2015-06-29 06:46:24 1
오바마 통역사 루터의 분노 [새창]
2015/06/28 12:29:32
오바마 케어와 최근 흑인들 폭동 때문에 미국내에서는 한때 지지도가 폭락했던 적이 있는데
역시 시간은 흐른다고 지금은 또 많이 회복된 것 같네요.
정치적으로 우리나라 처럼 '빨갱이'로 몰아가는 발언만 없다 뿐이지 여기도 나름 답없는 인간들 정말 많이 보이는데
그래도 미국은 미국이더라고요.
동성결혼 합법화가 오바마 대통령일때 된 것도 의미가 있고.. 아무튼 미국이 가져도 될만한 대통령입니다.
95 2015-06-29 06:32:16 1
혈압주의)연합뉴스TV에 출연한 패널의 망언 [새창]
2015/06/28 17:40:01
저런 색히들이 불특정 다수가 보는 방송에 초대되고, 뚤린 입이라고 개소리를 목소리 높여 할 수 있으며
이런저런 거지같은 경력 줄줄 달아 전문가 혹은 지식인이라고 앉아 있으니
이 나라가 이꼴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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