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베오베댓글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5-05-28
방문횟수 : 86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9 2015-06-17 18:54:33 44
jtbc 뉴스룸 마지막 소식으로 석희옹 검찰조사 뉴스 ㄷㄷㄷ [새창]
2015/06/16 21:00:15
굉장한 동안이시고 젠틀한 이미지라 착각하는 애들이 좀 있는가본데...ㄷㄷㄷ
48 2015-06-17 18:38:44 6
제글에 친목이니 네임드니.비공감 주시는분들 한번 바꿔놓고 해봅시다.txt [새창]
2015/06/17 14:09:31
제가 전에 누가 뻘글에 비공감주면서 친목질이니 소외감 느끼니 해놨길래
"다들 얼굴보고 친목질하는 것도 아니고 모르는 사람들끼리 뻘글 쓰면서 노는 분위기에 그냥 탑승하면 되는 것을...........;;;;;
소외감까지 연결시킬 필요 있나 싶은데..흠..."

이런 댓글을 달았더니 비공감이 무지 올라가더라고요...왜죠? 왜일까.
전 이런게 오유라고 생각했거든요.. 정모가 있는 것도 아니고 서로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끼리 뻘글 쓰고 서로 낄낄대면서 웃고 떠들고 하는 분위기요..
거기에 대고 친목질이니 하는 사람들은 '나한테도 관심 좀!!' 하고 떼쓰는 어린애들 같은 느낌이에요.
47 2015-06-17 16:22:01 5
[익명]남편이랑 남편친구 때문에 미치겠어요 [새창]
2015/06/15 10:03:39
남편 친구 분이 혹시 약에 손대나요?
미국에서 젊은 친구들이 저 정도의 그리 크지 않은 급전이 필요할때는 대부분 마약과 관련이 되어있어서요...쩝...
이런 말씀 드리기는 죄송스럽지만 그렇다면 남편분도 공범이 되는거라 복잡하게 하기 싫다는 말은 거기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46 2015-06-17 16:14:24 1
[19금/후방주의] 사무실의 호모포비아 [새창]
2015/06/17 13:25:16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앤필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면서 까는(?) 것 잘하는 ㅋㅋㅋ
되게 과장되게 표현하는데 연기를 너무 잘해서 정말 웃기지 않나요.
꼭 동성애가 아니더라도 저런 사례들 정말 많으니(여혐이니 남혐이니 하는 여시 애들만 봐도 그렇고) 돌려까는 거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은 동영상인데
왜 콜로세움이...ㅠㅠ
45 2015-06-17 11:19:55 42
[익명]남편이랑 남편친구 때문에 미치겠어요 [새창]
2015/06/15 10:03:39
저도 미국 살지만...죄송하게도 남편분 말씀이 하나도 믿기질 않네요..
친구분이랑 남편분이랑 많이 닮았나요? 미국 경찰들 면허증 철저 대조는 기본이고, 미국에서 대출할때 검사하는 서류만해도 장난 아니잖아요.
뭐 대부업에서 빌려도 꽤 깐깐하게 검사하는데 저렇게 허술하게 빌린 친구의 명의로 대출이라니...
대출 서류에 '명의자 분 본인 사인'이 들어가야 대출 됩니다.
이건 위에 분들도 말씀하셨지만 만약 친구분이 남편분 모르게 그랬다면 심각한 범죄입니다.
정황상 말이 앞뒤가 하나도 맞질 않아서 전 많이 의심스러운데,
신고 못하게 하는건 본인도 연루가 되어있기 때문일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전 딱 드네요.
글의 분위기로 보아하니 남편이 미국 사람 인것 같은데 저러다가 남편 친구분이 뭐 하나 걸리면 남편분도 무사하지 못해요.
뭔가 많이 얽혀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44 2015-06-16 21:09:02 34
[소리주의+짤털] 이효리 유고걸 이 무대 왜 이렇게 신나고 예쁘져ㅋㅋㅋ [새창]
2015/06/16 14:39:19
이효리씨가 이 전까지는 서양의 유명한 누군가를 짜깁기하거나 따라하는 느낌이 강했다면
이때부터는 '컨셉'이라는 것을 잡아서 자신의 느낌에 맞게 '고민'을 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가는 느낌'이 딱 들어서 참 좋았어요.
그리고 이효리씨는 음역대가 좁고 가창력이 다른 쩔어주는 가수들 보다 조금 부족해서 그렇지 노래를 못하는 것도 아니고 목소리도 오히려 좋은 축에 속하죠. 잔잔한 발라드 풍이나 템포가 낮은 노래들은 정말 호소력 있고 듣기 좋다는 걸 미스코리아 때 확실히 알았어요.
저음에서 조곤조곤 말하듯 부르는 목소리는 허스키 하면서 착 떨어지는게 정말 듣기 좋아요. ^^
43 2015-06-15 17:08:13 12
[새창]
돌반지도 그냥 돌반지가 아닌 것을...그게 돈이 얼마고...돈도 돈이지만 인간으로 태어나서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글쓴님도, 남편분도, 또 시부모님께서도 정말 속상하시겠네요..ㅠㅠ 에효..부모 눈에 눈물나게 하는 것도 모자라
그 눈물을 며느리 앞에서 흘리게 하는 자식 새끼라니 제가 다 억장이 무너집니다.
카메라 사건때 팔아서 명품백 샀을 것 같은 예감이 있었는데 역시 가방이랑 바꿨군요.
카메라 가격대가 여자들 명품백 가격과 엇 비슷해서 허영심 많은 여자들에게서 이런 일이 간혹 일어나요.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카메라로 인해 더 큰 실체를 알게 되셨으니 훗날 아이를 위해 잘 되었다고 생각하시고 잘 추스르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글쓴님 잘못은 하나도 없다는 것 아시죠? 경찰에 신고도 백번 잘하셨습니다.
수사 진행되는 과정에서 앞으로 계속 씁슬한 과정들이 있겠지만 마음 단단히 드시고 모쪼록 힘내세요
41 2015-06-13 15:31:47 14
[새창]
지금의 선진국들은 정 반대죠.. 어른이 아이에게 좀 심하게 손대는 순간 부모고 뭐고 그 사람 인생은 감옥에서 끝..
제일 악질 범죄 중 하나가 가정 내 폭력이라 생각하기에 울나라 처럼 단순 해프닝으로 끝나질 않아요.
부모에게서 바로 떼어놓는 것은 물론, 폭력을 아내에게 하든(반대로 아내게 남편에게 해도) 자식에게 하든
알려지거나 경찰 출동하는 순간 가볍게 경범죄 쯤으로 끝나지 않는게 선진국의 공통된 특징.
우리 나라도 이렇게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저도 별로 행복하지 못한 가정에서 자란 한 사람으로서
제 3자가 위로한답시고 툭 던지듯 건네는, '그래도 가족인데...' 이 말을 가장 혐오합니다.
40 2015-06-11 15:53:26 0
남자들이 잘 모르는 여자들의 진실ㅋㅋ [새창]
2015/06/11 00:48:54
저도 여고 나왔는데 많은 애들이 화장하고 꾸미고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두발단속 있었을때라 안 짤릴려고 무던히 애를 쓰던 애들도 많았고..
그리고 하나더...
여고가 남고보다 훨씬 지저분합니다 여러분 (소근소근)
39 2015-06-11 14:14:56 1
[익명]19) 성매매 인실X 글올렸던 작성자입니다. [새창]
2015/06/10 01:20:04
소음으로 하루종일 주일도 모자라 주말까지 시달리신다는건 몸파는 장사가 저렇게 잘된다는 건데
참 씁쓸하네요.. 신고는 잘 하셨는데 다른 분들 말씀 처럼 경찰들이 영 설렁설렁 한다는 느낌이....ㅠㅠ
37 2015-06-07 08:32:30 0
분노유발글이라 무도갤에만 올리고 안올렸지만 올려야겠습니다. [새창]
2015/06/06 23:16:56
저렇게 댓글 달아놓고 자기가 굉장히 있어보이고 쿨하게 쓴 한 줄 댓글로 글쓴이 한방 먹였다고 생각하며 우쭐해서 정신 승리 하고 있을 듯.
36 2015-06-07 08:26:01 1
"박근혜 대통령의 심리상태는 연산군과 비슷" [새창]
2015/06/06 17:46:10
다들 연산군에 주목하고 있는데 심리를 해석해 놓은 부분은 정말 흥미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굵게 칠해진 부분을 보니 세월호에 이어 이번 메르스 사태에 대처한 모습이 오버랩되면서
저런 심리 상태의 사람에 대한 이해가 조금 되네요. 다음 행보가 어떨지 어느 정도 예상도 되고...
35 2015-06-05 15:23:04 1
물로만 머리 감기 3주일차... [새창]
2015/06/05 11:07:07
노푸가 부담스러우면 샴푸 자체를 적게 써보시는 어때요? 대부분 샴푸통 두번 세번 펌프질 해서 척척 발라 쓰실텐데..
저는 허리까지 오는 긴 머리인데요, 샴푸는 두방울(?) 정도만 씁니다.
이걸로 이 긴머리를 어떻게 감냐 하시는데, '애벌빨래' 생각하시면 쉬워요.
처음 한방울로 손바닥 전체에 비벼서 두피 뒷면 앞면 두피 겉기름을 겉어내듯 전체적으로 살살 비빈 다음 살짝 행궈주세요.
거품도 안나고 씻기는 것 같지 않을건데 그 다음 두번째 방울로 처음 했듯이 손바닥 전체에 비벼서 발라보시면
적은 양으로도 잘 발리고 풍성한 거품이 뙇~!
기름기는 두피와 가까운 곳에 많이 끼기 때문에 두피부터 잘 씻어준 다음 흘러내린 거품으로 머리카락 살살 만져주면
저 정도의 양으로도 전체 다 뽀득뽀득 잘 닦여요.
긴머리라 머리카릭이 너무 잘빠져서 머리숫이 항상 새끼손가락 두깨 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 샴푸 적게 쓰고 잘 헹궈주니
지금은 숱이 전의 두배 정도 되었고 비듬도 없네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01 102 103 104 10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