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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2015-06-24 18:06:56 0
소 사료 이름 지어 주세요 [새창]
2015/06/24 16:03:41
여물었소.......?
61 2015-06-24 16:33:10 11
[새창]
아 그리고 덧붙여 김현정씨 노래 노래방에서 불러보신 여성분들은 알겠지만
노래 부르고 나면 막 달리기 한 것 처럼 헉헉 힘들어요 ㅋㅋㅋ
체력이 필요할 정도로 지르는 파워도 필요한데 고음이 쉬지 않고 계속 나오는데다 빠르기도 엄청 빨라서 숨쉬기도 벅찰만큼 다들 난이도가 ㄷㄷ하죠..
목소리 강약 조절하면서 기교를 알차게 부리는 것과는 또다른 엄청난 난이도ㅋㅋ 근데 저런 노래들을 막 춤추면서 해..ㅠㅠ
59 2015-06-24 16:19:40 6
[새창]
아주 오래전에 김현정씨 활동할 시절 게임 행사 사인회에서 우연히 실제로 본 적 있는데
화면과는 완.전. 다르게 얼굴도 작고 갸름하고 몸도 정말 마르고 날씬해서 정말 진심으로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요.
일단 키가 크니까 화면에 크게 나오는데 그걸 떡대니 하면서 놀리는 사람도 있었고,
그 당시 코디도 별로 였던지라 간혹 몸매와 어울리지 않는 옷차림으로 나왔던 적이 몇번 있을텐데
실제로 보니까 완전 여리여리 여성스럽고 정말 정말 예뻣어서 제가 본 연예인들 중 가장 반전 연예인 1위 였어요.
노래방에서 노래도 많이 따라 부르고 했었는데 다시 활동하신다니 기분 좋네요!!
56 2015-06-24 13:58:51 0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된장 [새창]
2015/06/24 01:15:44
해외에 사는 저에게는 정말 늘 고문이네요..ㅠㅠ 백주부님..
아..진짜 진짜로 진심으로 먹고싶다..ㅠㅠ 크하.......
54 2015-06-24 13:31:39 0
"더 이상 못 참아"..홍준표 '주민소환' 첫 도지사 될까 [새창]
2015/06/23 18:45:55
결국 어떻게 될거라는 둥 하면서 벌써부터 비관하지 마세요.
경남 사람들이 정말로 칼을 갈았는지 누가 압니까?
저런 깨어있는 시도에 박수 쳐주고 응원해주면 조금씩 달라지는 겁니다.
그러다보면 저놈들도 국민들 시민들 무서운줄 알게되는 거구요.
52 2015-06-24 11:48:46 10
[익명]엄마가 자꾸 제물건을 버려요 라는 고민을 올린적이 있어요 [새창]
2015/06/24 04:23:10
곁에 있었으면 살뜰하게 챙겨주고 싶을 정도로 대견하고 장하네요.. 이렇게 착하니까 더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었나봅니다.
정말 잘 생각하셨고 본인의 행복 꼭 지키면서 재미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열받아서 비공먹을 각오하고 쓰는데,
진짜 풀기는 뭘 푸는지요? 오해로 인한 사이도 아니고 상대방이 백번 잘못한 일인데다 울며 불며 사과해도 받아줄까말까한 사연에
가족이니까 풀어야한다? 말씀 진짜 쉽게 하는 사람들 많네요.
풀었다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다시 더 심한 상처주는 일, 이런 가족들 사이에서 '백퍼' 일어나는거 모르시나요?
뼛속부터 못된 사람은 절대로 안 바뀝니다. 그게 부모라면, 가족이라면, 자녀와 형제들이 받아왔던 상처에 대해 가늠이나 되실런지 모르겠네요.
글쓴님의 천성이 착해 그래도 이 정도로 연을 이어가며 사는거지
저같이 조금만 더 매정한 성격의 사람이었으면 머리가 여물고 나서는 가족 없이 사는 한이 있어도 절대로 안봅니다.
결혼이나 각종 큰 행사 부모 없이는 못합니까? 모든 것을 감싸주고 이해해주는 좋은 남성분 만날 수도 있는 건데
진짜 남의 가족사라고 쉽게 '그래도 가족이니까' 라고 말하는 생각 없는 사람들 때문에
가족내에서 일어나는 불합리에 대해 어디 말도 못하고 신고는 더더욱 못하며
끙끙 앓다가 정신 피폐해지고 인생 망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나요?...하.......
50 2015-06-18 16:39:15 2
[단둥특파원 긴급속보]前여성시대 유저의 사과문 대신 전해드립니다. [새창]
2015/06/18 03:11:05
어떻게든 되겠지 강건너 불구경하듯 외면하다가 좀 늦긴 했지만 이제 사태 파악이 된 회원인 듯 보이네요.

집단이 멍청하다고 해서 개인까지 멍청해질 필요는 없습니다.
사과문 쓰신분, 이 사과문 쓸때의 기분을 평생 기억하시고 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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