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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2017-05-09 16:58:27 22/24
[새창]
비꼬는 글, 비아냥대는 글, 분란을 조장하는 글, 광역 어그로가 목적인 글이 보이면 비공감 찍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군게에서 베스트로 올라오는 글들이 전부 그런 글들이네요.
여기가 문재인 종교 집단 같다구요? 그럼 저도 이렇게 말하죠. 지금 군게 되게 일베 같다고요. 지금 올라오는 글들과 댓글들 보면 베충이가 숨어서 같이 꽁냥대도 모를 정도네요.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소수 의견으로 쳐주기도 아까운 그런 글들 보기 싫습니다. 그래서 비공감 찍습니다.
408 2017-05-05 22:14:25 15
반려견을 진정시키는 방법 [새창]
2017/05/05 13:17:55
개가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데 어르고 달래가며 바꿀 수 없는 수준의 개였어요. 심각했던건 저 집에 애가 있었고 아무것도 모르는 애가 개가 신경 날카로운때인지 어떻게 알고 다가가겠어요. 저게 저분 손이 아니라 아무 생각 없이 개랑 놀고 싶어 했던 애기였다고 생각해보세요. 끔찍하죠. 특히 대형견으로 인한 사고가 많은 미국에선 저런 공격성은 절대 가벼이 볼일이 아닙니다.
407 2017-05-05 06:31:58 12
성남에서 문재인 지지유세 하는 김영수 해군 소령.jpg [새창]
2017/05/05 01:07:13
진짜로 외모보고 뽑는거 아니죠??ㅋㅋㅋ
문재인 후보님 부터가 인물인데 주변에 믿고 따르는 분들도 어쩜이리 하나같이 멋있으시지..ㅜㅜ
저 긴 다리를 주체하지 못해서;; 난간을 잡고 있는 느낌이 들정도로 연예인 포스가 ㄷㄷㄷ
406 2017-05-03 16:21:47 12
sbs발 세월호 드립이 역풍을 몰고오는거 같군요. 다행입니다. [새창]
2017/05/03 15:28:50
이건 상식적으로 당연한 항의와 문제제기 인거에요.가슴 아픈 세월호를 이용해 거짓 정보로 한 유력 대선 후보를 헐뜯고 뒤집어씌워 자기들 잇속을 챙기려하는 언론의 작태를 보며 한 인간으로서 다같이 분노들을 하고 있는건데 이런 것까지 문재인 후보의 표로 계산을 하시면 어떻게 하나요....ㅜㅜ
정작 문후보님은 절대로 이런식으로 생각하지 않으실텐데요...
405 2017-05-03 15:43:36 4
문캠 트윗 - 사전투표율 25%, 문후보 홍대 프리허그 [새창]
2017/05/03 14:48:56
저번처럼 저 투표함도 밤새 지켜야겠다....ㄷㄷ
404 2017-05-03 15:40:25 84
[새창]
이 댓글은 너무 나간 느낌이에요...
'나이차고' '찝쩍대는' '꼴불견' 등 작성자님이 딱히 잘못한건 없는것 같은데 왜 이렇게 날선 단어들로 비꼬는 문장 가득한 댓글을 다셨지;;;; 제 3자인 제가 다 당황스럽네요.
403 2017-05-03 14:30:02 10
대선 끝나면 페미랑 같이 싸워준다는 말이 거짓인 이유 [새창]
2017/05/03 08:35:39
저도 여자4의 힘 보태겠다고 댓글 달고 다녔는데
이 글 보니까 기분이 너무 이상하더라고요.
누군지도 모르는 저 사람이랑 제가 같이 도매급으로 취급되어 제가 한말은 거짓말이 되어있네요.

이렇게 좁은 시야로 작성자님이 무엇을 보고 있으며 무엇을 (진짜로) 원하는 건지 이젠 모르겠어요..
도울게! 했더니 거짓말! 이러고 있으니...에효..
402 2017-05-03 14:17:01 2
대선 끝나면 페미랑 같이 싸워준다는 말이 거짓인 이유 [새창]
2017/05/03 08:35:39
그래서 소신껏 하시라는데도 자꾸 이런글이 올라오니 도대체 뭘 어쩌라고? 소리가 절로나와요.
401 2017-05-03 13:26:49 25
대선 끝나면 페미랑 같이 싸워준다는 말이 거짓인 이유 [새창]
2017/05/03 08:35:39
저 한사람의 말이 어째서 '이유'씩이나 되었나요?
저분이 시게에 상주하는 모든 분을 대표하는 분이고, 시게는 저 한 분을 통해서 자기들의 의견을 말하는 시스템인건가요?
저분이 뭐라 하든 저는 싸울거고 남인순 쫒아내라고 한 목소리 낼껀데
왜 마음대로 모두를 일반화 하고 이런 글을 자꾸 작성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작성자 님이 원하시는 건 뭔가요?
작성자님이 원하시는 상황은 어떤건가요?
이젠 뭘 원하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저도.
400 2017-05-02 15:32:36 2
대선 며칠 남았어요? [새창]
2017/05/02 11:51:41
아 정말 예쁘네요 ㅜㅜ 부럽다...허리 팔뚝 허벅지는 날씬날씬 지방이 하나도 없는데 딱 있어야 할곳에만 너무 예쁘게 착 달라붙어있네 ㅜㅜ 부러웡...
399 2017-05-02 14:45:33 6
영업하러 오는 분들 보면 낙선운동 하시는 거 같애요. 그만하세요.. [새창]
2017/05/01 23:30:39
개개인의 지성은 대부분 상식적이고 훌륭하다고 보지만 그런 개개인이 어떤 집단에 속하거나 소속감을 느끼기 시작하면 그 빛을 잃는 모습을 너무나도 흔하게 봅니다.
휘둘리지 말고 내가 스스로 여러각도에서 생각해보고 심사숙고하여 맞다고 보이는 길을 가시면 되는거지요.
소신껏 투표하시고, 선거 끝난 후 다시 또 치열하게 머리맞대고 논의해봅시다.
398 2017-05-02 14:03:30 2
힘없는 사람말 들어달라는게 왜 분탕이죠? [새창]
2017/05/02 05:34:33
지금 베오베 한페이지 주르륵 올라온 이 글과 같은 유형의 군게 글 두어개를 보니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있네요.
'여기 이러저러 했던 오유 아니였나요?'
'오유가 원래 이런 곳이였나요?'

며칠전 베오베에 주르륵 올라온 군게발 글의 공통점은
'오유나 박사모나'
'오유가 박사모와 다를게 뭐가 있냐'
였고요.

저는 군게의 의견들에 귀 기울이면서도 계속 두 곳을 약간 떨어져서 관찰하고 있는데
저에겐 이게 예전에 메갈이 트위터같은 곳에서 일반 여성들을 서서히 알게 모르게 현혹할 때의 그 방식과 흐름을 그대로 보는 듯 하여 조금 안좋은 느낌이 듭니다.
그게 남자 버전으로 치환되어 있다는게 다를뿐 양상이 너무나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어요.
공감대를 이용하는 방법인데...좀 걱정이 됩니다.

저는 오유 어느게시판이든 개개인의 지성을 믿습니다. 한발짝 떨어져서 일련의 흐름들을 한번만 더 의심해주세요. 그리고 스스로 생각해보고 소신껏 행동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누구도 나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고, 남이 한말에 조금 공감이 간다고 해서 그대로 따라할 필요도 없는거에요. 스스로 생각하고 누가 뭐라든 내가 생각했을때 맞다거나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길을 가세요.
그래주시면 됩니다.
이런 글에 공감하며 오유를, 또 오유 사람들을 실컷 비웃어봤자 달라지는건 하나도 없으니까요.
397 2017-05-01 07:57:48 23
유재일과 여성주의자들의 말싸움 역사. [새창]
2017/05/01 02:43:36
문후보에게 힘 실어주고 끝난 후에 극딜한번 가자는데 저도 동참합니다.
저도 여성이고, 누군가들은 이런 저를 여왕벌이니 명예ㅈㅈ니 하는 재수없는 표현으로 여자4가 되어버린 저를 깔아뭉개려 하겠지만
어림도 없지요.
저는 압니다. 남성을 깔아뭉개고 온갖 혐오 감정들을 배설하고 다니며 꼴에 여성들을 위한(?) 운동(?)을 한다는 저들과 저는
같은 성기를 가지고 한국에서 태어났다는 것, 딱 그 것 외에는 전혀, 완전히, 다른 사람들이라는 걸요.
나와 같지 않은 사람들이 내뱉는 오물들에 무엇을 공감하고 연대해야하는지 그들에게 이걸 설명해보라 하면 못합니다.
기껏 해봐야 무슨무슨 책 좀 읽고 공부좀 해라(?) 하겠지요.
같은 여자, 이 명제 자체가 이젠 아예 잘못되었다고 보기 때문에 여성 운동은 이제 사실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저는.
한국에서 여자들은 전부 다 똑같은 인생을 살다가 뒤지는 것도 아니고, 이젠 여자가 무조건 사회적 약자인 것도 아니니까요.
저는 남성들과 싸울게 아니라 '사회적 불합리'와 싸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2030남성들이 원하는 것도 바로 이것이라 생각합니다.
396 2017-04-30 12:51:09 4
[새창]
저는 문재인 후보를 적극 지지하지만 쓰신 글 내용에도 상당 부분 공감합니다.
문후보측에서 2030남성들을 조금이라도 보듬어주는 모습을 여성 정책들과 같이 보여줬다면 하는 아쉬움이 항상 있었거든요.
'성별'이 아니라 '실력'으로 '동일한 조건'에서 경쟁할 수 있는 환경..같이 논의하다 보면 분명히 잘 맞출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들의 눈에는 아직도 세상은 남자에게 힘이 더 기울어져 있고 그에 비해 여성은 조금 더 챙겨줘야 하는 존재인가봅니다.
제 눈에는 이제 아닌것 같은데 말이죠..
그리고 저는 이제 '사회적인 약자'를 성별로 규정짓지 말아야 한다는 시각인데 반해
문후보님이 정책적으로 내놓는 공약들 몇몇은, 특히 여성에 관련된 정책들은 시대를 못맞추는..약간 올드하단 느낌 받아요.
느끼는 실망감 충분히 이해할 것 같습니다.
395 2017-04-29 16:23:40 12
아니 자기들 입으로 100% 만족 시키는 후보가 어딨냐 말하면서 [새창]
2017/04/29 05:51:03
님 같은 댓글 다는 분들 때문에 지금 이런 글이 쓰여진거에요. 뭘 알고 이야기를 하셔야지 앞뒤 상황 이 어땠는지는 관심없고 이런 아주 성차별적이고 꼰대력 낭낭한 댓글은 누구들으라고 하는 소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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