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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 2017-06-16 12:32:13 16
안경환후보자 기자회견을 보니 [새창]
2017/06/16 11:20: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들이 왜 비공 받는지 모르고 있네
'비판적지지' '종교 집단' '박사모'

답 안나와요?
468 2017-06-16 11:20:49 13
전역 병사에게 1000만원 지원... 여초사이트 반응.jpg [새창]
2017/06/16 09:35:25
여러분 그거 아세요?
여시가 메갈과 한 몸인 것은 맞아요
근데 저 여시란 곳이 참 웃긴게ㅋㅋㅋ
댓글 여론이 저런데 저기다가 기사에 옹호적 댓글 달면서 여시애들 반응을 조금이라도 지적하잖아요? 바로 부털(부리털기:강등/차단)당해요.
그런 것도 감안하고 보세요.
467 2017-06-16 11:11:45 11
靑, '안경환 논란'에 "70년대엔 여성의 이혼 감춰주려 무효소송 활용" [새창]
2017/06/16 08:57:57
에고..저는 이 사연이 왜 이렇게 슬프게 다가오는지요.
40년전이면 정말 정말 한 개인으로서도 까마득한 과거인데
가슴에 묻고 살았을 그런 사건과 상처가 너무 만천하게 벌거벗져지듯 까발려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기자들이 그냥 담담하게 전후 맥락과 사건을 나열하여 정보를 제공하는 식의 기사들로 이 사건을 알렸으면
당사자인 본인이 직접 더 자세하게 해명하는 기회가 되고 좋았을텐데
정말 그냥 한 인간으로서 인간적으로 너무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466 2017-06-15 04:52:59 81
[저격] 일베의심유저 / 여성혐오유저 저격합니다. [새창]
2017/06/14 21:55:25
http://todayhumor.com/?military_77171
본인이 남기신 저격글이에요. 저격 댓글에 많았던 추천수와 적은 비공을 성토하는 분들도 많이 있네요.

그리고 이 글도 군게에 올라온 분란 조장 댓글에 대한 저격이고 거기에 달린 놀라운 추천수와 적은 비공을 성토 하고 있는데
'군게가 저렇게 추천을 많이 줄 수 있었나?'
'추천을 군게에서 줬다고 전적으로 판단하시네'
이번엔 왜 이런 방어적인 반응이세요?

저 사람이 군게에 저렇게 논란 글과 혐오 댓글 많이 싸고 추천 많이 받을 동안 뭐하셨습니까?
저 댓글들에 비공감 한번 찍으셧나요?
라고 물어도 됩니까? 제가 군게에서 들었던 소리라서요.
내로남불 좀 적당히 하세요.
465 2017-06-15 04:19:20 115
[저격] 일베의심유저 / 여성혐오유저 저격합니다. [새창]
2017/06/14 21:55:25
저도 군게가서 댓글보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여기에 일베 숨어들어 같이 놀아도 모를 것 같다고 댓글 남긴적도 있고, 메갈이 생기던 흐름과 너무 닮아있어 좀 걱정 된다도 해도 듣는 사람 아무도 없었어요. 앞으로 도울일 있으면 돕겠다 했더니 거짓말하고 있네!! 다 이런 반응이라 저도 관심 끊은지 오래였는데....저분 댓글에 추천수를 보니 알만 하네요.
메갈도 일부 여성들이 사회에 가진 불만과 피해의식을 공략해서 공감대를 형성해가며 슬금슬금 세력을 키웠지요. 성별 이슈에서 우리는 이미 그 극단이 얼마나 해로운지를 배웠는데 그걸 알면서도 답습하고 있는 모습이 참 안타깝습니다.
일단 저분 댓글에 추천 주신 분들은 남성이 겪는 역차별 타파를 위해 돕겠다던 사람들의 비공감이 어디를 향했는지를 지적할게 아니라 본인들의 추천이 어디로 갔는지 부터 보셔야 할 것 같네요. -_-;
464 2017-06-14 16:31:01 6
펌) 기레기 언어 번역기 ver1.0 [새창]
2017/06/14 15:24:55
ㅋㅋㅋㅋㅋ 이걸 가지고 샘플로 요즘 올라오는 기레기들 기사 몇개에 적용해 보면
아주 정확하게 해석 되서 나오겠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3 2017-06-14 16:12:02 3
[페이스북 펌] 김정숙 여사가 노회찬 의원에게 [새창]
2017/06/14 14:56:47
와..글도 명문이지만 정말 선물한 사람이 책을 선물한 보람(?)과 기쁨도 크게 느낄 것 같아요.
책을 꼼꼼하고 감명깊게 읽었음이 구절구절 인용한 부분에서도 나오고
또 저렇게 적재적소에 인용하여 편지를 적으면 서로 같은 책을 읽은 사람들끼리만 이해할 수 있는 공감대 같은 것도 형성되서 친밀감도 더 느끼게도 해주잖아요. 너무나 따뜻하고 감동적입니다.
462 2017-06-13 10:04:39 1
과자 '뻥 봉지'로 만든 배..유쾌한 풍자 [새창]
2017/06/10 10:17: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1 2017-06-06 15:09:52 1
15여간 본 미드 간단 정리(Feat.약스포) [새창]
2017/06/05 22:30:25
엌ㅋㅋ '파크 앤 레크리에이션'이 없다니 ㅜㅜ 지금은 폭풍간지남이 되어 지구를 지키는 스타로드의 곰뚱땡일때도 볼 수 있고 (제 인생 최애 프랫 ㅠㅠ) 완전 힐링 미드에요 ㅠㅠ 웃길땐 배꼽 빠지게 웃기고 오프닝 송만 들어도 집에 온 것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정도로 쉽고 편하고 웃기고 재밌어요.. 시간이 흐를수록 캐릭터들 성장하는것도 보이고 정말 오래 알고 지낸 친구들 같은 느낌의 사랑스러운 캐릭터들ㅠㅜ 아직 못본 분들 꼭 보세요. 강추강추
그리고 정성글 감사합니다 작성자님! 스크랩해야징 ㅎㅎ
460 2017-06-05 02:18:42 12
어제자 SNL.jpg [새창]
2017/06/04 16:57:21
최순실 얼굴에 수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9 2017-06-02 04:12:27 0
[새창]
스타1 (보는 것도 하는 것도 재밌는..ㅠ.ㅜ)
디아블로2 (리마스터가 나온다면 현실 세계여 안녕)
페르소나3
블러드본 (정말 재밌어요.)
드래곤에이지:인퀴지터 (제 인생 콘솔게임)
458 2017-06-02 03:19:56 7
고일석 전 기자 페북, < JTBC. 손석희가 사과했어야 하는 것은 > [새창]
2017/06/01 23:15:07
손석희씨 바닥은 아주 애저녁에 사람들을 다 일베로 만들때 다 보였어요.
예전엔 찬란했을지 몰라도, 이제 저 61세 손아저씨 역시도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는 '꼰대'가 되어가고 있다고요. 희망 고문들 좀 고만하세요.
저분도 우리가 요즘 그토록 싫어하는, '사람들을 가르치려 들며' '자기가 옳다고만 생각하는' 그런 사람 중에 한사람 입니다.
요즘 이런 사람들을 부르는 용어가 있죠. '적폐' 혹은 '구태' 라고....

동안에 젠틀하게 생긴 이미지 때문인지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는게.. 참 신기함;;
457 2017-06-02 02:41:44 39
대마초와 담배의 차이.jpg [새창]
2017/06/01 19:07:31
이 영상처럼 서양 쪽은 대마에 대한 연구가 조금씩 활발해지고 있어요. 결과들도 굉장히 고무적이고요
이런 것 보면 옛날에 '금주령'이 있다가 풀린 것처럼 대마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456 2017-06-01 06:40:05 16
펌) 나 강경화 후보 남편분 블로그 진짜 거의 다 봤는데 ㅋㅋㅋ (스압) [새창]
2017/06/01 03:56:40
가운데 쩍벌리고 세상 모르고 자는 고양이에서 완전 너무ㅋㅋㅋㅋ 그냥 우리네 사는 모습 같아서 참 정겹네요 ㅎㅎㅎㅎ
455 2017-05-31 12:07:34 0
[새창]
위 학생 그림이 절대적으로 압도적으로 잘그린 그림이에요. 굳이 비교를 해야겠다면, 아래 학생과는 비교 불가에요.
선 강약 조절, 디테일, 표현력 전부 훌륭합니다.(다만 명암이 들어간 색표현이 없는건 아쉽네요)
아래 그림은 나이에 비해 기술적으로는 훌륭하지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에요. 이름을 써넣지 않으면 누구 그림인지 알 수 없는 그런 종류란거죠.
다만 문제는 댓글에서도 보시다시피 위 학생의 그림이 '우리나라 정서'에 맞는 그림은 아니에요.
위의 그림에 달린 안좋은 반응에서는 반응에 적힌 그 문자의 뜻 그 자체보단
본인의 그림이 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을 사람들을 만족시키는 스타일은 아니구나 하는 것 까지만 이해하면 되요.
상처받을 일도 아니고 그저 좀 더 시야를 넓혀서 본인의 그림 세계와 맞는 아티스트들이 있는 곳으로 눈을 돌리고
계속 자신만의 틀을 세워서 꾸준히 그리기만 하면 되요.
그림을 그리는 사람으로서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사람들의 반응도 늘 궁금하고, 또 그 반응이 하나같이 좋으면야 참 좋겠지만
사람들의 저런 반응을 보고 아 내 그림이 괴기스럽게 느껴지는구나..하며 죄송해하고 기죽기 보다
그래도 난 이게 좋아! 이런 마인드를 가지는게 좋겠어요.
그림 실력이란 것은 세월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늘게 되어있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 실력이 상향평준화가 된 준프로나 프로의 세계에 진입하면
위의 학생과 같은 개성은 그야말로 크나큰 자산이 됩니다..
그리고 그때가 되면 잘그렸다~는 반응보다 사람들이 본인의 그림을 딱 보고 어 이거 어떤 작가 그림인데! 하는 반응을 보는 것이
그림 그리는 사람에게는 가장 큰 칭찬이 되게 되요. 위 학생은 그런걸 가졌다는겁니다.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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