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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 2017-07-26 07:01:27 5
[새창]
아 추천은 또 왜케 많이 받았데...ㄷㄷ
똥페미들이 트위터에서 찌껄이는 소리를 왜 여기서 까지 댓글로 봐야하는지.........
자기 멋대로 해석하고 혼자 쉐도우 복싱 하고 있는 사람들 천지네
528 2017-07-21 10:44:40 1
국회 어떻게 이런 일이? [새창]
2017/07/21 01:38:36
이러니까 저런애들 입에서 국민들 개돼지 취급 하는 소리가 나오지...아무리 개소리를 해도 자긴 잘먹고 잘사니까요~
527 2017-07-21 08:31:41 70
[17금] 올해 퀴어축제 노출모음...jpg [새창]
2017/07/20 23:20:04
자부심을 가지고 삼바 문화를 전파하는 무용수들이 저런 근본없는 퍼레이드의 모습과
단지 '노출' 때문에 별 차이 없어 보인다고 비교당하고 있는걸 보면 얼마나 자존심 상할지;;;
526 2017-07-21 08:23:40 34
[17금] 올해 퀴어축제 노출모음...jpg [새창]
2017/07/20 23:20:04
저 모습들이 축제의 100%는 아니였을 것이고, 또 몇몇 사진들은 무대 복장 수준이긴 하지만 전부터 문제시 되어왔던 모습이 없어지지 않았고
선정적인 퍼레이드에서 성소수자 본인들과 그걸 밖에서 지켜보는 사람들 모두가 얻어가는 것이 없다는 결론이 난 이 시점에서도 그만두지 않는것을 보면, 그들은 어쩌면 자신의 권리 보다는 [저항하는 나의 모습]에서 더 자신들의 존재의 의미를 찾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똥페미들이 하는 모습이랑 겹쳐보이기도 하는걸 보니 그들과 저들이 왜 한덩어리가 되었는지 뭐 이해가 안가는 것도 아니구요.
525 2017-07-19 12:59:29 0
[새창]
검정색임에도 무지 시원해보이는 디자인이에요~ 키도 크시고 멋진분이 입으셔서 더 멋져보이는 것 같습니다.
524 2017-07-19 12:53:32 29
패게는 문을 닫던가 해결책을 내놔야할듯 [새창]
2017/07/19 09:40:48
패착 게시판에서 베오베에 올라온 글들 중에 인스타 공개하는 글들이 꽤 있었지 않나요.
패착게에서는 늘 비슷한 분들이 베오베에 자주 올라오던데 그분들 글에 어김없이 적혀있던 인스타 계정들 지적하는 사람 아무도 없었지요. 다 찬양모드였지.
그런거 보면서 이래도 되는구나 생각하는 사람들 없었을까요? 그 후로 하나둘씩 늘었던 것 같은데..
괜히 인기 많은 분의 글에 불편러로 취급될까 그랬는지 지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만 지금 말이 나온김에 이야기 하자면 진작에 불편해 해야했을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패착게에서 어떤분이 이런말을 했어요. 업로더가 본인의 공간을 오픈 하는 것이야 업로더 본인 마음이지만 그것들이 음식이나 여행 등 '어떤 공통된 주제'를 다룬게 아닌 '나'라는 사람을 다뤘기에 친목이 될 수 있어 패착게에서는 sns 공개를 안하는게 맞는거라고요. 전 이 말씀에 크게 공감합니다
522 2017-07-17 16:40:03 1
4년동안 사귄 여친이 바람피웠다고 글올렸던 작성자입니다.(후기?) [새창]
2017/07/17 12:45:41
제가볼땐, 이분은 이렇게라도 글쓰고 하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지금 미칠 것 같은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계신 상태라고 봐요. 이렇게라도 글을 쓰며 상황을 되돌아보며 감정 정리를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느낌 있잖아요.. 뭐라도 해야할 것 같고 누군가에게 막 쏟아내고 싶고..
본인이 스스로 고생길 가신다는데 뭐 더 말이 필요할까요.
본인이 결정하셨으니 나머지는 하기 나름이실거고 그마저도 새로 무언가를 배우는 시간이 되겠네요.
긴 시간 기억을 떠올려 이 글을 쓰며 뭘 느끼셨는지는 본인 만이 알겠지만... 제가 해드리고 싶은 말은,
아마도 시간이 좀 지나 이글을 다시 보면 심적으로 이불 좀 차실 거에요.^^; 입니다.
지금이야 인생의 큰 사건 한가운데 계시니 잘 모르시겠지만 나중에 다시보면 아 내가 왜그랬지 하실 날이 올겁니다. 남의 눈에는 보이는데 내 눈에는 안보였구나 하는 걸 깨닫는 그런 날이요.
그때는 작성자님도 즐겁고 편한 상태였음 좋겠네요.
521 2017-07-17 11:03:29 1
고양이나 개 혼자 집에두고 집을 며칠 비우실경우 주의사항 [새창]
2017/07/16 12:11:19
'집'이란 공간이 인간에게나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이지 동물들에게는 케어해주는 사람 없이는 위험천만한 곳이에요.
고양이는 행동 양식상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는 부분도 있겠지만 개들은 오랜시간 혼자 두면 주인과 개 서로가 힘이 듭니다.
오래 집을 비우는 일이 잦은 환경인 분들은 동물을 안 키우시는게 맞고,
정말 갑작스럽고 부득이한 상황에는 한번씩 둘러보기라도 할 수 있도록 지인에게 부탁하거나 누군가를 고용하셔야 하는게 맞겠지요.
왜 이런 식의 댓글에 비공수가 많이 올라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520 2017-07-16 11:19:41 2
[새창]
하루에 2리터 뭐 이런식으로 수치를 정해놓고 하는건 정말 위험한 생각이지요.
물 드시는 양은 정 늘이고 싶다면 반컵~한컵 정도로 목 한번 더 축일 정도면 된다고 생각해요.
519 2017-07-10 11:32:46 15
[새창]
아..답글 달아 놓은것 보니 답정너 삘이 와서 그냥 지나가겠습니다.
가해자가 조언을 구하는 꼴이네.
518 2017-07-05 22:05:04 3
[새창]
늘 한결같이 꾸준히 잘 정리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낌없는 추천..!
517 2017-07-04 14:28:44 0
번역) 극딜갑.twitter [새창]
2017/07/01 22:21:34
히익;; 비공감 많이 받았네요. 답변 주신 분들 의견도 맞습니다. 제가 쓸데 없이 궁예질, 프로불편러질 한 거 맞는거 같네요.
저도 과거엔 이런 사진 별 생각 없이 재밌게 보았는데 저러는 걸 실제로 접하고는 생각을 좀 달리하게 된 케이스라 불편한 댓글을 달았습니다.
기분 상하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516 2017-07-03 22:53:08 5/28
번역) 극딜갑.twitter [새창]
2017/07/01 22:21:34
으, 전 쫌 싫으네요.ㅎㅎㅎ;;; 궁예질 좀 하자면, 저래놓고 저 글자들 다 샀을까요? 절대 아닐껄요.
사지도 않을 남의 물건 가지고 땅에 내려놓고 포즈잡고 사진찍고 도대체 뭐하는 짓인지.
전 미국에 있지만 저런 애들 별로 안 좋아해요. 트럼프 까는 애들 중에 저런식으로 관종쿨병 걸린 애들 너무 많아서요.
사진에서나 재밌고 웃기지 실제로 저러고 있는거 눈앞에서 보면 눈쌀 찌푸려집니다;;
515 2017-07-01 22:56:55 1
[후방주의] No Squat vs. Yes Squat [새창]
2017/07/01 10:08:25
풀스쾃이 둔근에는 가장 좋은데 무릎에 무리가 좀 가고 동작이 커져서 자세에 주의해야 하고요 하프 스쾃은 중량을 좀 차야고 꾸준히 오래해야 효과가 있는 편이에요. 무엇보다 반드시 [올바른 자세]로 자극을 느끼며 하는게 중요하고 스쾃 외에 데드리프트도 같이 해주시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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