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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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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7 2019-08-03 19:27:57 17
Korean!! Assemble.... [새창]
2019/08/03 09:46:38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라는 RTS 게임에서 한국 유닛 특성 중 시민군이라는게 있음.
시민군이라는 건 일꾼이 무장을 해서 공격유닛이 되는건데, 한국 시민군은 다른나라의
시민군보다 훨씬 쎔. +수성특화 때문에 이 시민군들이 탑이나 본진에 들어가면 뚫기가
드럽게 힘들어짐. 방어하는 입장에선 개꿀산수유꿀.
개발자 피셜로, '한국은 오래전부터 시민들이 분연히 일어나 나라를 지켰다는 말을 들어
이 특성을 넣게 되었다' 라고 함.
1626 2019-07-30 21:04:40 26
??? : 이 승부에 내 모든걸 건다 [새창]
2019/07/30 17:15:32
영구고 나발이고 우리모두 좆됮건 같습니다만...
1625 2019-07-30 19:53:54 1
후방주의) 해변에 주차하면 안되는 이유 [새창]
2019/07/26 23:55:37
원댓님 잘 모르시는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래쉬가드를 발명한 사람이야말로 노벨평화상을 받아야 할 사람입니다.
자세한 이유를 말씀드리고 싶지만 이거 말하면 다음 문장은 상고없이 대법원에서 읊어야
할 것 같아서요. 다만, 우주의 별이 여러개이듯, 음란 역시 수십억의 인구
개개인의 마음속에 각기 다른 형태로 존재하는 법입니다.
1624 2019-07-29 18:48:03 3
여름 휴가 때 호캉스 vs 홈캉스 만화 [새창]
2019/07/28 23:31:09
호캉스라는 말은 메시와 대한민국 국민을 우롱하는 말입니다.
적절한 메캉스 인정합니다.
1623 2019-07-29 18:11:05 8
노라조 이혁과 원흠의 차이 [새창]
2019/07/29 09:35:29
뇌피셜인지 오피셜인지 모르겠는데.
조빈이 머리에 뭐 자꾸 쓰고 나오는거 보고 원흠이 자기도 쓰고싶다고
항의해서 조빈과 피디들이 굉장히 난감해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1622 2019-07-29 18:06:45 0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자 .jpg [새창]
2019/07/29 15:50:10
대충 사자(4)/ 야 저거 사자 하는 짤
1621 2019-07-29 18:06:10 1
2019년 전국 빵지도 [새창]
2019/07/29 14:21:19
삼송빵집 소보로 맛있어요.
울산 삼산에 런칭했을때 가봤는데 별로 빵돌이 아닌데도
자주 사먹었음요. 고로케도 고로케 맛남
성심당은 원래 약속끝나고 성심당 레이드를 끝으로 대전을
뜨려고 했는데 결국 열차 출발 5분전에 허겁지겁 사서
겨우 구매한 기억이... 맛은 있고요!
1620 2019-07-29 18:02:26 0
7군단의 현재~ [새창]
2019/07/29 10:43:31
군생활할때 옆대대 식중독 사건이 일어나서,
우리 대대만큼은 식중독 환자가 없겠죠? 하는 취지의
보고서를 토대로 회의를 하는 장면을 우연히 목격했습니다.

거기엔 <식중독을 유발하는 먹거리> 라는 소제목으로 리스트가 있었고,
냉동음식(즉석취식류)/과자/차가운 음료수/자판기 음료수 같은 것들이 있었슴다.
'흠 뭐 평범하네' 하는 찰나에 뽀글이도 아닌 보글이를 보고 '뭐여 이건' 소리가
절로 나왔는데.

알고보니 대대장 앞에서 뽀글이라는 경박한 단어를 쓸 수 없다는 충정에서 비롯된
단어순화였는데...
'옘병 그런식이면 볶음짬뽕은 복음잠봉이냐... 성령충만하네 젠장할거'
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무튼 그때 이후로 냉동은 주말 제외하고 못먹고
(주말엔 뭐 살모넬라균 그런게 주5일제라고 쉬냐 옘병)
정수기 찬물꼭지는 청테이프로 꽁꽁 감겨져있고 취사반에서 나온
끓여서 미지근한 물만 먹다 더워 뒤질뻔한 기억이 있네요.
1619 2019-07-29 14:14:41 13
몇가지 일상이야기.SSul [새창]
2019/07/27 20:05:29
많은 이야기들이 모여 이렇게 또 위로가 됩니다.
음악이나 영화같은 것들로 마음자리를 채우는게
견디기 힘들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땐 빈공간에 내 마음 괴로운 이야기를 채웁니다.
거기엔 폭풍우치는 바다와
뱀이 득실거리는 밀림 그리고 메마른 광야같은
재미없는 단어들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말과 보이지 않는 마음들이
또 나를 높새바람 이는 초원으로 알프스가 보이는
평원으로 잔잔한 바다로 이끌어갑니다.

인간이 만든 가장 차가운 공간에서,
가장 따스함을 얻고감에
오늘도 감사합니다.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
1618 2019-07-28 22:19:34 0
이 os 다 써보신분들?.jpg [새창]
2019/07/28 17:52:28
1.0은 안써보긴 했지만 3.1부터는 죄다 써봤네요..
특이한점은 남들 xp 쓸때까지도 98을 썼다던지, 남들 윈7 쓸때까지도 xp를 썼다던지 하는건데...
어느순간 os는 버전높은게 짱짱맨이라고 진작에 1903 쓰고있네요.
1617 2019-07-28 22:16:51 0
이 os 다 써보신분들?.jpg [새창]
2019/07/28 17:52:28
진짜 다써봐서 너무 슬프다
1616 2019-07-28 17:12:38 10
가리비 좋아하세요? 그럼 절대 보지마세요 [주의] [새창]
2019/07/28 12:14:20
분야는 다르지만 저는 펭귄전문가입니다. 패류쪽 쌉소리의 권위자이신
누추하신 분을 이런 귀한곳에서 뵙게되어 매우 기쁩니다.
언제 한번 제가 쓴
'람쥐썬더와 아델리양아치펭귄이 브렉시트에 미친새끼영향'에 대한
논문을 한번 봐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이만기.
1615 2019-07-28 14:08:18 56
몇가지 일상이야기.SSul [새창]
2019/07/27 20:05:29
전형적인 선생과도 같은 친구가 하나 있었습니다.
선생질이라고 해야 옳겠네요.
예전에 지방에서 살다 결혼과 직업에 실패해 올라왔을
때부터 지금까지 만나서 이야기 할 때마다
모든것을 내탓으로 몰고가던 친구였습니다.
오래 봤으니 그정도 이야기야 못할거 뭐 있겠냐
하다가 최근 제가 일을 하던 도중에 운전중
숨이 막히고 눈앞이 흐려져 가까스로 차를 세우고
응급실에 실려간적이 있습니다.
과호흡증후군이라던지, 공황장애같은 이야기가
나왔고 친구는 그 이야기를 듣더니
일이 힘들고 그래도 정신력으로 버티라느니
너보다 힘든사람 많다느니 밖에 안나가고 집에만
있어서 그렇다고 하는 과정에서 전 이성의 끈을 놨고
결국은 그렇게 됐습니다.
친구는 꼭 오래봐야 친구고 그런것만도 아니구나
싶기도 하고.
배신감같은건 들지 않았습니다.
언젠간 이렇게 끝날거란 생각은 했고
이제 온전히 혼자가 되어가는 수순정도로
받아들일 뿐이죠.
1614 2019-07-23 19:59:21 9
옛날 목욕탕 공고문.jpg [새창]
2019/07/23 19:03:33
점잖게 잘 타이르는 좋은 문장인듯.
저때 중학생이였으면 지금 어...
...어이쿠...
1613 2019-07-23 19:45:13 2
천도복숭아가 호불호가 갈리는 이유는... [새창]
2019/07/23 11:44:38
어렸을 적 여름에 시골 내려가면 삼촌이 천도복숭아는 겨울에 먹고 백도 먹거라 하고 주곤 하셨죠. 어린 저는 백도조차 뜨거워서 불어먹었는데 어른들은 그냥 드셨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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