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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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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2017-11-08 01:13:12 5
2ch 日 네티즌 "[비보] 아베, 골프장에서 나뒹굴다" 일본반응ㅋㅋㅋㅋ [새창]
2017/11/07 23:31:48
트럼프각하오셨다 어서굴려라
711 2017-11-07 21:42:15 10
블라인드 상태의 게시물입니다. [새창]
2017/11/07 20:23:01
그냥 기체조 그런거 하는 학원... 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정도로 심각할줄은 몰랐네요.
저도 지나가면서 '아 저런 요가 비슷한거 하나 배워볼까' 하고 고민한 적 있었는데
완전히 다른 종류의 것이였다니 망설이고 지나친게 다행이다 싶습니다.
710 2017-11-04 16:46:45 0
안주 추천받습니다 [새창]
2017/11/04 16:46:18
참고로 혼술입니다
709 2017-11-04 16:45:07 0
못생긴 남자들이 은근 여자들에게 인기 있는 이유.txt [새창]
2017/11/04 13:29:26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들어왔다가 조용히 추천만 남기고 갑니드(이를 꽉 깨물며)
708 2017-11-04 16:35:31 1
드럽게할거없다습니다 [새창]
2017/11/04 16:33:49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술을 마시겠습니다.
707 2017-11-04 16:35:01 1
남친 생기면 의사복 입히고 ....싶네요 [새창]
2017/11/04 15:42:58
가장 중요한 무언가가 없다
706 2017-11-03 17:19:06 49
신입을 위한 직장생활 메뉴얼 [새창]
2017/11/03 15:13:14
+추가 팁

쓸데없는 저항정신은 발휘하지 마십시오.
물론 그것은 멋지고 고결한 것입니다.
그러나 수많은 위인과는 다릅니다. 당신의 작은
나비날개짓은 전기파리채에 끝날 것입니다.
누군가 예스냐고 물었을때는 그냥 예 라고
대답하시고 집에가서 술을 마시면 됩니다.
705 2017-11-02 13:38:29 0
잠이 안와서 써본다. 아무말대잔치 [새창]
2017/10/31 23:57:25
만주족이라니 말조심하시오 나는 말갈족이요
족발은 서동족발이 맛있소!
704 2017-11-02 13:11:39 1
잠이 안와서 써본다. 아무말대잔치 [새창]
2017/10/31 23:57:25
그 순수한 느낌 영원히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간직한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우리 삶에 비루하고도 빈곤한 감성이 수원화성을 지나쳐 나에게로 다가올 때 정조께서 아뢰시길 '저놈을 기계노움으로 만들어라' 라고 명하신다해도 우린 그 순수한 느낌을 간직할 필요가 있습니다.
703 2017-11-02 12:43:23 1
잠이 안와서 써본다. 아무말대잔치 [새창]
2017/10/31 23:57:25
중화반점이라니 점수가 너무 짜군요. 제 예술작품이라면 홍콩반점 정도는 받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요.
702 2017-11-02 08:55:50 2
(문장 연습 오늘의 상황) '눈치' [새창]
2017/11/02 05:47:27
눈치가 느리면 눈치없는 놈이라 하고
눈치가 빠르면 눈치빠른 간잽이라 한다
눈치가 빠르고 느리고를 떠나서 너는 그냥
날 까고싶은거지 별 이유가 없어 내 눈치가
어떻든간에 니 상상속에서의 나는 때로
눈치빠른 나쁜놈이고 눈치없는 병신일
뿐이야 좋은놈일리가 없지 내가 왜
지금 이런 말을 하냐면 말이야
모르겠냐 눈치없는놈아
죽어라 제발 좀
짜증나게
하지


701 2017-11-01 11:01:57 1
잠이 안와서 써본다. 아무말대잔치 [새창]
2017/10/31 23:57:25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김정숙은 단지 내가 아는 어떤 아주머니일 뿐이다. 영부인이 아니다. 그러기에 국정원과 청와대는 이 글을 보더라도 나를 반국가이적행위에 의거한 국가원수 모독죄로 날 기소하지 않기를 바란다. 만약 그들이 나를 기소하려 한다면 봉계한우로 쓰여질 암소를 타고 기관총을 멘 채 울산앞바다에서 돌고래를 타고 안드로메다로 망명할 것이다.
700 2017-11-01 10:57:24 2
잠이 안와서 써본다. 아무말대잔치 [새창]
2017/10/31 23:57:25
한가지 더 말하자면 나는 정숙한 편인데 마포구 공덕동에 사는 김정숙씨가 행신동으로 이사간 뒤 나는 정숙한 편이기 보다 미국편으로 바뀌어 반공산주의자가 되었다. 땅값폭등으로 인한 주거지의 변화가 날 슬프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나는 현재 미국찬양을 하는 친미주의자로써 아메리카노를 마신다.
699 2017-10-31 10:55:25 51
편지 쓰는 박찬호.jpg [새창]
2017/10/31 09:07:02
어머니 아버지 잘 지내십니까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군생활을 하다보니 제가 두분의 걱정속에 LA로 가는 비행기에 올랐을때를 말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698 2017-10-29 23:16:22 0
자게 토핑 피자를 만들어봅시다! [새창]
2017/10/29 21:42:03
개불요 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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