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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
2017-10-29 22:22:58
77
도와주십쇼 죽을것 같습니다.
[새창]
2017/10/29 15:21:32
님 상처에 빨간약 대신 물파스 바르면 시원하고 좋을거같은데 어떻게 기회한번 주시렵니까?
696
2017-10-29 22:22:33
16
도와주십쇼 죽을것 같습니다.
[새창]
2017/10/29 15:21:32
불타오르는 마이아이 그것은 마치 고스트라이더와 같은
695
2017-10-29 22:22:19
30
도와주십쇼 죽을것 같습니다.
[새창]
2017/10/29 15:21:32
욕실에서 세면대에 물받아놓고 비슷한걸 하는데 접시물에 코박고 죽는게 야 이게 실화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694
2017-10-29 22:21:45
19
도와주십쇼 죽을것 같습니다.
[새창]
2017/10/29 15:21:32
저도 차라리 코를 팔걸 그랬어요
693
2017-10-29 22:21:33
19
도와주십쇼 죽을것 같습니다.
[새창]
2017/10/29 15:21:32
님 저는 아직 오래살고싶어요
692
2017-10-29 22:21:06
1
도와주십쇼 죽을것 같습니다.
[새창]
2017/10/29 15:21:32
그 우유 아침에 숙취해소용으로 다먹었습네다
691
2017-10-29 22:20:51
9
도와주십쇼 죽을것 같습니다.
[새창]
2017/10/29 15:21:32
시험기간에 볼케이노를 보러 갔다가 극장 앞에서 아버지에게 잡혀온 그날이 생각나는건 왜인지
690
2017-10-29 22:20:08
6
도와주십쇼 죽을것 같습니다.
[새창]
2017/10/29 15:21:32
고추의 매운 기운이 고추로 전달되면 감당할수 없는 고통에 내맘 쓰라린 내맘
689
2017-10-29 22:19:27
4
도와주십쇼 죽을것 같습니다.
[새창]
2017/10/29 15:21:32
부랄을 긁으면 마음한구석 머리에는 초콜렛무스를 바르고싶은 생각이 날텐데요
688
2017-10-29 12:28:45
35
박찬호 명함으로 때린 이야기
[새창]
2017/10/29 07:12:46
확실히 제가 제정신은 아닌가봅니다.
리폼해서 빤쓰로 입고있습니다를 순간
리듬타고 빤쓰입습니다로 봤습니다.
그때 일을 생각하면 절로 춤이 나서
빤쓰입을때도 리듬을 타시나 무슨리듬일까
쌈바일까 지루박일까 브라질가고싶다...
687
2017-10-26 11:42:21
17
[새창]
그리고 저는 오버워치를 할 뿐이지 잘하진 않아요! 고작 들숨날숨 정도의 의미... 입...니다 ㅠㅠㅠ
686
2017-10-26 11:41:43
23
[새창]
맨 위엣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평소에는 괜찮은데 밤만되면... 그래서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걱정되시는 마음에 하신 말씀이란걸 알기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685
2017-10-25 00:50:06
25
[새창]
댓글 써주시고 조용히 읽어주신 많은 분들 굉장히 감사합니다. 사실 리벤지 때부터 부정기적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써내려가겠다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결혼게시판을 제 일기장처럼 쓰는 것 같아 다른분들께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 때도 있습니다. 가만히 조용히 이야기 들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684
2017-10-24 18:21:48
123
[새창]
어제 만들어먹은 제육볶음입니다
683
2017-10-24 17:28:38
6
또 한건한 대한민국 협회!!!
[새창]
2017/10/24 16:13:26
선수들 지 지갑으로 보는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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