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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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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 2017-10-20 12:58:37 6
송강호 특징 [새창]
2017/10/19 02:24:57
노광주 노머니
666 2017-10-20 09:12:19 0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제일 좋아하는 과자 골라봐!! [새창]
2017/10/19 22:50:11
저건 지 손녀하고도 과자값 반띵하자 할거같어
665 2017-10-20 07:24:09 53
반도의 흔한 분노조절장애 현타 [새창]
2017/10/19 17:14:34
신발이... 좀... 괜찮은데 새끼발가락이 너무....
아 됐고 뭐냐 이거 뭐 발이 편해? 이런 신발
야! 이거 만든새끼 누구야!! 뭐? 발이편해?
아이고 김무성씨 긴장하세요 여기 기만자 꿈나무
정치인이 계시네 아주!! 슈퍼루키여! 지금 뭐 이거
입김나오는거 군고구마의 계절이라고 사람을
이런식으로 구워삶아도 되는겨? 됐고 이거 그냥
장식품으로 써벌라니까... 아 화장솜 끼니까
좀 신을만하네요. 감사합니다 많이파세요.

..이런느낌?
664 2017-10-19 18:26:34 0
던게 베오베 갑시다 [새창]
2017/10/19 16:43:47
됐죠 이제? (헐레벌떡 추천을 남기고 뛰어간다)
663 2017-10-19 18:17:35 0
딸은 재웠는데 [새창]
2017/10/18 21:28:47
그래서 마누라가 작성자를 조 패닉?
662 2017-10-19 18:14:36 12
???: 요즘 뜨는가수 있잖아요 왜 [새창]
2017/10/19 16:34:41
빨갱이사촌-대포동을 줄게
661 2017-10-19 17:54:13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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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든 일을 마친 뒤에야 밥을 아직 안먹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뭔가 차려먹기에는 너무 늦었다. 편의점에서 천삼백원짜리 주먹밥과 오백원짜리 물을 샀다. 현금으로 계산하려고 했는데 오랜시간 가방을 뒤졌지만 끝내 백원이 모자랐다.

"미안합니다. 만원짜리로 드려야겠네예"

나는 알바분께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러나 알바분은 조금도 싫은 내색 없이 괜찮다고 해 주었다. 망할년도 한때는 내가 실수하고 실패해도 그렇게 웃으며 괜찮다고 해 주던때가 있었다. 문득 한숨이 나왔다.
660 2017-10-19 17:16: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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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또 조용하게 써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59 2017-10-19 17:16: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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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확실한 건 이제 나에게는 없다는거죠...
658 2017-10-19 17:15: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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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사랑이 현실로 페이드아웃 되길 바랬습니다.
657 2017-10-19 17:15: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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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괘안타! 내 그래 할끼라 걱정마라 왜 니가 풀이 죽었노!
656 2017-10-19 17:14: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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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함께 웃는 모습 저도 빨리 오기 바랍니다.
655 2017-10-19 17:14: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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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저도 진짜 모르겠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654 2017-10-19 17:13: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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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만 어디 내놓을 정도는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653 2017-10-19 17:13: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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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마음에 담아둔 말과 감정을 순서대로 늘어놓을 뿐인데 과분한 칭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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