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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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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2 2017-10-24 17:20:20 16
결혼전 동거를 해봐야하는 이유 [새창]
2017/10/24 13:20:11
마음을 먹었으나...(주륵)
681 2017-10-24 17:19:58 5
결혼전 동거를 해봐야하는 이유 [새창]
2017/10/24 13:20:11
물세탁하지 마시고 세탁소에 드라이 맡기셨어야죠.
680 2017-10-24 17:16:48 28
일본에게 약탈당한 우리 문화재.JPG [새창]
2017/10/24 06:26:30
제가 이성계 즉위에 일조한 사람으로써 말씀드립니다. 당시 호남선 ktx 수주공사에 이방원이 부산 칠성파 행동대장한테
입찰방해를 사주한 혐의로 검찰에 불려간 적이 있는데 검찰송치 과정에서 분노한 정도전이 양손으로 들고 휠윈드를 돌았던
그 쓰레기통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깨끗하게 닦았지만 피묻은 자국을 발견할 수 있는데 맞으라는 이방원은 안맞고
옆에있던 담당검사의 뚝배기가 깨진 사건입니다. 당황한 정도전이 페라리를 몰고 평양까지 도망갔다가 운좋게 넘어갔는데
후에 죽게되죠. 아마 이방원이 이 사건을 담아두고 있었나 봅니다 쪼잔한색퀴 랄까 당시 사진이 있는데 일제시대에 하얼빈에서 공개당시
무수한 악수의 요청이 들어왔었죠. 이토히로부미가 놀랍다며 일본어로 니코니코니를 외쳤는데 일본말로 '매우 놀랍다' 라는 뜻입니다.
이에 국산애니메이션을 보지 않는다며 안중근 의사께서 격분하여 MK40 유탄발사기를 이토히로부미에게 발사했는데 매우 아파서
계집애처럼 엉엉 울다 집에가는길에 죽었습니다. 후 저는 당시에 매우 후련했죠.
679 2017-10-24 17:05:14 13
약혼녀가 바람피웠다 ㅠㅠ [새창]
2017/10/24 09:48:19
그래!! 이거다!!
678 2017-10-24 17:01:50 15
너무나 충격적인 사실..(충격 주의) [새창]
2017/10/24 10:33:37
월요일날 출근할 때 내 마음은 지구멸망 직전에 나 혼자만 살아남아 불지옥을 걷는 마음이고
화요일날 출근할 때 내 마음은 폐허가 된 우리팀 한조픽을 볼때의 마음이다.
수요일은 일이 가장 없는 날이다. 빨리 퇴근하기 위해 빨리 출근한다.
목요일 아침 아뿔싸. 전날 술을 너무 많이 마셨다. 위장이 내 멱살을 붙잡고 이러려고 니 위장한거 아니라고 협박중이다.
자 그러지말고, 돼지국밥 줄테니까 진정해봐 일단.
금요일 출근은 세상 행복하다. 월요일날 멸망했던 지구에 생존자들이 찾아왔다. 퇴근후에 생존자들과 술파티를 벌이자.
토요일. 내가 어제 왜그랬지.
일요일. 왜 뭐 왜 한것도 없는데 왜!!!!!
677 2017-10-24 14:39:59 139
약혼녀가 바람피웠다 ㅠㅠ [새창]
2017/10/24 09:48:19
아니 그리고 약혼자가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전방 100미터 이내에 좌회전구간에 있는데도 떡을쳐? 이건 진짜 용서가 안되네 생각해보니까 내가 분노조절이 안됨 지금 저것들 멱살이라도 잡아야 속이 좀 풀릴거같음
676 2017-10-24 14:37:35 210
약혼녀가 바람피웠다 ㅠㅠ [새창]
2017/10/24 09:48:19
생각해보니까 디카프리오랑 케이트가 존나 호쌍새임
남 여자 건든것도 모자라 떡까지 치고 남주한테 님한텐 사랑이 느껴지지 않음 이지랄하는데 나같으면 뚝배기는 요단강으로 보내고 몸통은 콰이강으로 로켓배송 시켰음

저건 진짜 남주가 보살임 디카프리오가 얼마나 호쌍새냐면 내로남불이라고 자긴 진정한 사랑이래 아니 그러면 케이트 약혼자는 뭐 정성 안쏟았냐? 생각해보니까 열받네 일리오스 등대 거점에서 리퍼낙궁 맞을 새끼들이 뭐가 잘났다고 쳐 울어 울기를 얼어뒤진걸로 끝난거면 싸게친거임 아오 빡쳐
675 2017-10-24 14:22:55 0
(후방주의)농구하는 녀자들 [새창]
2017/10/24 11:27:16
호우!
674 2017-10-24 08:45:13 36
GD 제주도 카페서 '3억 샹들리에' 깬 사람이 남긴 후기 논란 [새창]
2017/10/24 00:19:06
나같으면 30만원 물어주고 올라와서도 그쪽 가게 방향으로 문안인사차 하루 두번 절 올렸다.
673 2017-10-23 17:13:34 10
518명 대규모 채용 예정 ㅋㅋㅋ [새창]
2017/10/23 15:50:36
이래서 적폐청산 청탁금지법 이런 말들을 그렇게들 싫어했구나
지들 입맛대로 취업하고 돌려먹고 이런거 못하게 되니까...
쓰레기새끼들...
672 2017-10-23 07:06:41 7
알파고 위의 알파고 [새창]
2017/10/21 12:37:32
나한테 할 말 없어?
671 2017-10-23 06:56:09 1
(문장 연습 오늘의 상황) '장미' [새창]
2017/10/23 05:40:34
큰 장미는 작은 장미보다 세 살 많았다. 둘은 같은 동네에서 자라 같은 여중과 여고를 나왔다.
동네사람들은 두 장미가 함께 걸어다닐 때 마다 꽃들이 지나간다며 반농 섞인 말을 하곤 했다.

한 동네에 한사람 있기도 힘든 장미가 두 사람이나 있었으니 그녀들이 유명해 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였다.
해서 장미들은 유명인사였다. 모두와 잘 지냈고 모두가 두 장미를 좋아했다. 큰 장미와 작은 장미도 서로를 좋아했다.

세월이 지나 큰 장미는 방직공장에 취직해 동네를 떠났다. 작은 장미는 동네에 남아 잘 알던 옆집 오빠와 결혼을 하고
행복하게 살 뻔 했는데, 거듭되는 남편의 취직 실패와 시아버지의 노동조합 활동으로 뻔질나게 중앙정보부라는 곳에 드나들었다.
가세는 기울었고 다정하던 남편은 주정뱅이로 변해갔다. 작은 장미는 돈을 벌기 위해 시내의 장미다방에 드나들어 커피를 배달했지만
늘어가는 것은 담배와 커피, 그리고 때때로 격하게 찾아오는 기침뿐이였다.

작은장미의 남편은 참으로 이율배반적이였다. 장미다방에서 일하는 작은 장미의 소식을 알았을 때 그는 소주병으로 작은장미의 머리를
후려치고 '니년이 오입질에 미쳤구나' 하면서 동네 느티나무까지 끌고와 쥐어팼지만, 그녀가 때때로 가져다 주는 돈 만은 말없이 받았다.

큰 장미는 명절에 동네를 찾아와 작은 장미의 변해버린 모습을 보고 숨죽인 채 끌어안고 울었다. 한 줄기에서 나오지는 않았지만
그들은 같은 장미였다. 그것이 큰 장미가 작은 장미를 보며 느끼는 아픔의 감정, 그것의 원인이였다.
큰 장미는 마침내 작은 장미를 데리고 동네를 떠나기로 했다. 방직공장에 일자리도 주선해주고, 조금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보듬어 줄 요량이였다.

큰 장미와 작은 장미는 명절이 끝나는 날 밤 짐을 챙겨 동네를 떠났다.
아무도 그들이 어디로 갔는지 모를 것이다. 큰 장미와 작은 장미는 서로의 손을 잡은 채 멀고 먼 길을 떠났다.
새 담장을 찾으러 떠났다.
670 2017-10-22 15:50:22 0
최근 착샷 [새창]
2017/10/21 20:30:00
호!
669 2017-10-22 14:03:36 89
밥들은 먹고 하자구 [새창]
2017/10/22 12:27:16
이 글을 보니 2년전 실직의 아픔을 뒤로하고 히말라야 라이딩을 갔던게 생각납니다. 셀파와 함께 제 6기통 세발자전거를 타고 등정을 해냈죠. 라이딩 도중 배가고파 시킨 흑룡각 짬짜면의 맛은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배달은 좀 오래걸리는 편이였는데 면이 불지않아서 참 좋았습니다. 셀파는 굳이 1인 탕수육세트를 시켜야된다고 해서 애를 먹었던 기억이 있군요. 그 돈이면 디아3 확팩을 사는데.. 아까웠지만 어쩔 수 없었습니다. 집에 돌아온 저는 분을 삭이지 못하고 디아3 확팩을 샀습니다. 재미있더군요...
668 2017-10-22 10:25:29 5
홓호호호 씨발 애인새끼 핸드폰에서 엄청난걸 발견했어요 [새창]
2017/10/22 04:19:56
현직 이혼러로써 진짜 저런 새끼들은 아오... 답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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