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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 2017-10-11 20:55:20 8
님들 큰일났습니다. 자유당이 조사한데요!! [새창]
2017/10/11 19:01:38
음... 합리적인 의심입니다. 도움을 주고 싶네요.
일단 제 활동 자금 출처는 용돈 입니다. 티비랑 묶어서 인터넷 요금이 제 용돈에서 나가거든요.
이걸 홍씨 아저씨한테 어떻게 알려주죠???
800 2017-10-11 12:59:52 6
암모니아와 수산화칼슘 사이에서 염산이 한 말.jpg [새창]
2017/10/10 22:20:34
넘흐재밋다
799 2017-10-11 06:33:28 2
[새창]
소파에걸쳐진 쿠션? 베게? 그거 지방이가 힘들게 매달려있는거 같이 보여요.
798 2017-10-10 16:18:51 1
어차피 밀리터리게시판이 있으니까... [새창]
2017/10/10 14:37:20
마초의 개념에 대해서 정색하고 물으시니, 난감합니다. 저기 위에 '마초'라는 단어로 자극한데 대한 사과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 최초의 의도를 해설하려고 제가 마초라는 단어를 떠올린 경위를 같이 적었습니다. 혹 단어 사용이 잘못되었더라도 의도를 전하고 싶어서입니다.
797 2017-10-10 16:11:18 1
어차피 밀리터리게시판이 있으니까... [새창]
2017/10/10 14:37:20
댓글읽고 다시 군게로가서 찬찬히 비율을 다시 살펴봤습니다. 위에 제가 쓴 말이 투덜대는 말로 다시 읽힐만큼, '양성징병'에 관한 글은 많이 없더군요. 또, 역차별 외에 다른 논리가 많다는 것도 맨땅에서 해당 글찾기가 쉽지 않으니, 댓글쓰신거 들어가서 주르륵 봤습니다. '님이 생각하는 모든 대안들에 대해 많은 논쟁이 오고 갔다'는 말씀에 해당하는 내용도 확인했습니다. 베스트게시글을 위주로 보고, 거기에 올라온 글 중에 눈에 걸리는 걸 위주로 보다보니, 제가 너무 쉽게 말한 것 같습니다. 미안 합니다.
796 2017-10-10 15:54:27 1
어차피 밀리터리게시판이 있으니까... [새창]
2017/10/10 14:37:20
시사게시판의 양상을 염두하고 쓴 글이 아니라서...그 지적은 못했네요. 사실 '시사게시판'이 문재인/더민주에게 정복당했다는 생각은 안했었네요. 생각이 다르면 반대 클릭하면서 왜 그런지는 말 안해주는 닥반에 상처 입으셨나보네요...

그냥 딱 보기에 군대이야기가 페미니즘 성평등 이슈와 교집합이 있는 주제(종종 완전히 성평등, 페미니즘에 대한 게시글) 말고도 언급될 내용들이 분명히 있을텐데, 페미니즘 비판하는 글들도 많이 보이고, 그래서... 쓴 한 줄입니다.
795 2017-10-10 15:45:42 1
어차피 밀리터리게시판이 있으니까... [새창]
2017/10/10 14:37:20
마초라는 단어로 자극해서 죄송합니다.

'양성평등을 주장하는'이라는 표현은 하두 '양성징병' 글들이 많길래 그걸 염두하고 쓴 문장입니다. 양성징병에 관한 생각은, 여성들도 병사로서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탱크를 손으로 끌라는 것도 아니고... 피임약이라는 대안이 있는데 월경과 출산을 엄청 큰 단점이자 운명으로 치는 것도 아닌듯 합니다.

그런데, 군대게시판에서 이 '양성징병'을 주장하는 양상은 현재 한국 사회에 여권신장으로 인한 역차별이 작동하고 있고, 양성징병은 거기에 대한 일종의 반향으로 비춰졌습니다. 쉽게말해 "남자만 '의무'를 지냐, 여자도 져라'라는 문장으로 표현됩니다. 이 부분에서 '마초'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마초라는 단어가 함의하고 있는 것 중에는 그거, '일단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면 막 밀어붙이는 그런거' 그런데, 바로 옆에 일을 좀 쉽게할 수 있는 다른 대안이 있는 그런 만화속 장면 있지 않습니까? 그걸 떠올리며 사용했습니다. 양성징병에 대한 주장을 남성이 받는 역차별에 대한 반향이 아닌, 여성의 입장에서 여성의 권리와 인식의 향상을 위한 것으로 양성징병에 관한 관점을 돌려 말하는 게시글은 없네... 라는 느낌으로요. 뭐 그렇다는 겁니다.
794 2017-10-10 15:07:11 0
어차피 밀리터리게시판이 있으니까... [새창]
2017/10/10 14:37:20
그러게요. 그런 말이 또 되네요. 사실 글쓰고나서 잠시 나갔다 왔는데, 성평등게시판을 만드는게 좋겠다고 쓸껄... 생각이 들더군요
793 2017-10-10 15:05:23 1
어차피 밀리터리게시판이 있으니까... [새창]
2017/10/10 14:37:20
제가 쓰긴 했지만, 고렇게 한줄 따로 보니, 이상하게 보이긴 하네요. 미안합니다
792 2017-10-10 15:02:24 0
어차피 밀리터리게시판이 있으니까... [새창]
2017/10/10 14:37:20
게시글 하나로 저를 확인하시다니 싹을 보면 열매를 안다 뭐 이런건가요? 아 이 껀이 두번째라 확신범인건가?
791 2017-10-10 14:23:15 0
[새창]
음.. 그리고... '필자가 여성에 대한 억압은 없었다'라고 주장하는 걸로 이해하진 않았습니다. 필자의 주장은 '가부장제 내의 여성에 대한 억압 기제'라는 '가설'의 근거가 유약하기 때문에 그들의 주장은 음모론, 나아가 '신화' - '허구'에 불과하다' 이거죠. 그런데 이렇게 라고 말을 하려 한다면, '가부장제 내에서 여성들이 경험한 억압'이 허구 혹은 감정적 착각이라고 말하는게 선행되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여성학자들은 가부장제라는 뿌리깊은 사회 구조속에서 여성에 대한 차별의 일상적인 증거들을 일관되게 발굴해내고 있습니다. 그게 무려 책으로 나올만한 양인거죠. 정말로 '가부장제 내의 여성 억압기제'가 신화라고 말하려면, 그 가설이 잘못된 증거를 내 놓아야지, '이런 일례도 있다'고 말하는게 무슨 가설에 반박하는 사례입니까? 여성에 대한 억압도 있었고, 여성을 보호하려는 시도와 인식도 있었다. 많이 쳐줘도 이정도네요.

또, 빵000님, 지인0000님께서 말씀 하신 내용은 설겆이 언급한 것과 연관된 것같은데... 일단, 저는 여성들만 일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권리과 의무, 그리고 책임에 관한 문제는 여성이나 남성이 다를 바 없이 수용하고 인정해야 하는 것이죠. 제가 대댓글에 쓴 '가위바위보 설겆이' 일화는 단순하게 성역할에 대한 낡아빠진 언급을 다시 하려던게 아닙니다. 그 뒤엣것에 초점을 두려고 했습니다. 할아버지/아버지/청년 세대에 따라 성역할에 대한 인식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 중이란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세대별로 확인 할 수 있는 달라진 인식과 행동의 차이들이 시대의 흐름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개인은 '밥차리고 설겆이 하는걸 가지고 억압이라고하면, 돈벌어온 남편의 수고는 뭔데?'라고 말할 수도 있고, 의식있는 척 하기싫은 엉덩이를 떼며, '이럴땐 무척 가부장적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속으로 하며 '집안일은 같이하는거지'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세대간에 찾아볼수 있는 변화들은 이미 그러한 흐름속에 우리가 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닐까요.

어떤 이론이든 그 시작은 존재, 현상의 근원에 관한 철학적 고찰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페미니즘도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페미니즘이 문제제기하는 관점과 의식에 대해서는 이해하고 공감해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페미니즘을 이해하자'는 제 주장이, 현재 일어나고 있는 '혐오논란' 현상에 공감하고 있다는 말은 절대로 아닙니다. 메갈(밖에 모르겠는데)애들이 하는 미러링, 억압의 기제를 문화나 구조가 아닌 동시대의 남성 인간으로 좁히는 몰상식한 짓에는 절대로 공감-동의 할 수 없습니다.

바로 아래에 비잉님이 쓰신 글에 일부분 동의합니다. 저도 '페미니즘'의 문제제기에는 공감하지만, 그것을 풀어나가는 방식은 아주 많은 시행착오와 논란이 뒤 따르리라고 생각합니다. 한때는 변증법적 과정처럼 남성 중심의 문화에 대하여, 여성들은 '여성 중심'을 이야기하다보면 언젠가는 중간으로 수렴되겠지...라고 생각할 만큼, 페미니즘을 가지고 현상에 적용하는 실례들에 실망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미니즘이 담지하고 있는 젠더 문제에는 열심히 들으려고 해야하며, 일어나는 현상들을 들어 결론을 내리고 철학적 문제제기를 '신화' '허구' 취급하는 것만은 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겁나 길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환영합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 댓글이 달리려나 모르겠네요.
790 2017-10-10 14:23:03 0
[새창]
많은 대댓글, 특히 조목조목 설명해주신 분들께 고마움을 느낍니다. 성실히 대대댓들을 달아보겠습니다.

먼저, 저는 몇 년 전부터 '메갈'들로 인해 꼬리표가 달린 페미니즘의 정체가 뭔지 잘 모릅니다.(이해해보려고 했는데 좀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제가 석사논문을 쓰면서 많이 읽었던 섹슈얼리티에 관한 책에서 다루었던 젠더 문제와 페미니즘이 추구하려던 방향성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이해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의미에서 가000님이 말씀하신 것에 공감합니다. 젠더 문제의 요지는 샤이000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성역할에 관한 사회적 변화에서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참정권, 세계대전으로 인한 여성의 사회진출 또 그것을 가능하게 되는 3차산업으로의 전환, 거기에 피임의 기술의 발달등이 맞물려 여성의 권리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었고 젠더에 관한 논의가 뒤따라오기 시작했다고 이해하고 있씁니다. 이 과정에서 문제가 된 것은 말씀하신 바와 같이, 성역할의 변화가 일어났지만, 젠더 개념은 '고정관념'으로 남아있다는 현상때문입니다. 그리고, 바로 여기에 '억압'이 있지요. 달라진 성역할에 따라 자신을 향한 인식이 변하지 않는 것에서 이 변화의 주체인 여성이 느끼는 것은 '불합리함' '억압'입니다. 고정관념이 특정 대상을 향해 작용할때, 그 대상이 느끼는 것이 어떻게 억압이 아니라고 단언할수 있겠습니까? 물론, 남성 또한 '억압자'로 군림하려고 한 것은 아니겠지요. 하지만, 이 또한 고정관념의 대상자가 받았다는 억압을 부정할 수 있는 근거가 되진 않습니다. 그냥 또 다른 논의죠. 이 대목에서 여성들은 자신들이 받은 억압의 주체를 무엇으로 인식할까요? 현대를 사는 남성? 그저께부터 직장 동료가 된 그들? 그런 여성들도 물론 있었겠지만, 젠더 논의가 차곡 차곡 진행된 걸로 봐서, 그 억압의 주체를 현재 일어나는 현상의 토대에서 찾아보려고 했을 겁니다. 그리고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부장제라는 사회구조가 여성에 대한 차별을 내재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칼럼에서 '젠더이원론의 중심에는 혐오가 있다'는 서슬퍼런 주장을 서두로, 페미니즘의 토대가 사실은 유약하며, 나아가 신화 즉, "자신들이 믿고자 하는 관념이나 체제를 신성 혹은 자명한 것으로 간주하면서, 그에 내포된 잘못된 구조나 오류를 정당하는 것"이라고 말하잖아요? 대담하고 강렬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어느분이신지 몰라도 대담하다는 인상 정도만 가졌습니다. 그런데, 여성주의자들이 '몇가지사실들을 열거해 그 토대로 단정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에서 '뭔가?' 했습니다. 학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 친절히 영어를 써주셨길래 검색해봤습니다. 경제구조를 설명하면서 상부구조가 일을 결정하는 것 같지만, 하부구조가 상부에 영향을 준다. 뭐 이런 내용입니다. 맥락이 다르길래, '그냥 일어나는 현상의 근거로 그 증거들을 내세우고 있다'로 알아들었습니다. 페미니즘이라는 가설을 상부구조로 이해하고, 그 근거를 '칠거지악' '열녀제' '가정폭력'을 그 토대로 삼고 있다고 한게 되는데... 두가지 측면에서 이해가 안되는 대목입니다. 첫째로, 여성학자들이 젠더 문제를 고찰하고 그 문제점을 지적하려고 할때, 글쓴이의 의도에 따라 상부구조에 해당하는 것은 현상입니다. 예를 들면 칠거지악이라는 현상이 상부구조입니다. 그리고 그런 현상이 일어난 토대를 추적하는 것이죠. 그리고 난 후에, 과거와 현재의 연관성 속에서 과거에 '칠거지악'이라는 현상을 일으킨 하부구조가 여전히 현재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죠. 두번째, '열녀문'에 관한 것이 '인권'차원에서만 봐도 억압의 요소가 다분함을 인정하면서도, 열녀문의 상징적 의미를 부각시켜서 '지위를 상승'시켰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쓰다보니까 이것도 이상하네요. 젠더 논의와 여성학자들이 주로 인용하거나 고찰하는 현상들은 서양의 사례들이 대부분입니다. 동양의 연구들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역사나 분량으로봐도 현재까지 주류는 서양의 여성학자들입니다. 개념을 공부하려고 할려면 먼저 이분들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가정폭력' '열녀문' '칠거지악'을 선뜻 일례로 썼을때, '어 좀 다른데?'라고 생각 했습니다.
이런 의아함을 느끼고 나서 스피커도 찾아본겁니다. 이 글은 신문에 실린 칼럼이잖아요? 공신력을 담지 하는 글. 분명한 관점이 있고, 그것을 뒷받침 할 만할 이론, 거기에 따른 신뢰를 기본으로 깔고 가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이분이 옆에 무슨 책, 논문을 펴놓고 '페미니즘 신화'이론을 주창하신건지는 안쓰셔서 모르겠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대학생'이라는 자기소개가 많은 것을 이야기해준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사만 읽고 오시는 분이 있을까봐 스피커를 한번 언급했습니다. 대학생 주제에 이런 글을 싸질러?라고 단순하게 언급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해당 분야에 분명한 입지를 가지고 자신의 이름이 박힌 책과 논문을 낸 여성학자의 이론을 '신화'라고 그럴싸하게 단정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요건은 갖추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789 2017-10-09 22:35:50 0
민주당 스티커 붙이는 가게가 부러웠나 보네요. [새창]
2017/10/09 15:20:25
혜택이 없으면 뭘 끝까지 물어봐 답정너같은 소리하네. 이 가게 사장이 이런 사람이다 표현한거지.
788 2017-10-09 13:47:03 2/25
[새창]
아 혹시 "엄마가 설겆이좀 해주시는걸 가지고 내가 엄마를 혐오한다는거냐!!!"라고 샹각하실까봐 댓글을 답니다.
가부장제가 우리 문화에 심어놓운 것에는 여성에 댜한 억압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 근간에 있는것이 '혐오'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정확하게는 '역사적으로 그런 정황들 몇개가 떠오르긴하나 단정하긴 어렵다' 입니다.
787 2017-10-09 13:39:49 1/40
[새창]
"하지만 이러한 가설은 사실 음모론에 불과하다. 필자는 이를 일종의 페미니즘 신화(feminism myth)라고 생각한다."

"젠더이원화의 중심에는 '여성혐오'가 있다"고 말한 저 여성 분의 주장을 다소 과격하다고 받아들일 순 있으나, 그렇다고해서 가부장제 하에서 진행되어온 여성에 대한 억압과 폭력을 음모론, 나아가 신화로 단정짓다니요.... 서두에 올린 여성학자분의 말보다 훨씬 과격한 주장이라 누구신데 이렇게까지 말할수 있나 봤더니, 필자분은 스스로를 '젠더이슈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으로 쓰셨더군요. 인문학 계열을 밟고 계신중이라면, 논문써서 교수 찾아가만 봐도 어떤 개념을 설정한다는게 그리 쉽지 않은 작업임을 아실텐데...

또 본문에서 페미니즘이 자기들의 주장에 알맞도록 증거들을 취사선택했다고 비판했는데, 그건 "필자"분의 '우리는 여성을 보호/배려 해왔다'논리에 부합하는 예들을 차용 한 것에도 동일하게 적용할수 있습니다. 억압 당했다는 사례들을 반박하려면 그것이 억압이 아닌 근거를 말해야지 또 다른 사례를들어서 아니라고 주장하면 어떡합니까.

페미니즘 - 이 음모론에 나아가 신화라고 말하는건 아주 많은 비약이 있습니다.

솔까말, 추석에 친척들 모여 밥먹고 난 뒤, 설겆이 가위바위보에 남자들이 끼지 않는 현장을 봐놓고도 그게 여성에 대한 보호와 배려에서 우러나왔다고 말할수있습니까?? 가위바위보라도 하면 다행이지. 자연스럽게 앉아있는게 우리 할아버지 세대고 냉장고에서 과일까내오는게 아버지 세대고 엄마 내가 도와줄까?가 요즘 젊은이들 되겠네요. 뭘 역사까지 해집어 근거 찾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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