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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2017-11-02 21:19:45 11
[새창]
혐오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 만으로도 사회에 갈등을 조장하는 일종의 힘? 분위기?가 샹기는 것 같아요. 그래서 뭔 기미만 보였다 하면 여혐 남혐 붙이는 일들이 곱게 보이지가 않음.
815 2017-11-02 20:54:09 19
[새창]
남편한테 "에이구 이 웬수야" 하는 정서가 남혐인가요?
814 2017-11-02 18:43:43 1
정말 깨끗한 대통령이구나. 최소 40억이나 국민세금을 무단으로 헤쳐먹다니 [새창]
2017/11/02 16:18:32
얘네가 해처먹는 40억보다 조모가 물려준 8억 건물 하나가 훨씬 더 큰 액수처럼 느껴지건 대체 왜 때문이냐....
/한숨
813 2017-11-02 13:31:27 0
안** “文대통령은 내 경쟁자가 아니다” [새창]
2017/11/02 01:13:00
남 쓴소리 해주는 사람 걱정할게 아니라 자기주변 사람들로부터 최근에 쓴소리 들어본적있는지 부터 점검해보시지....
812 2017-10-30 22:10:12 72
극한직업 "나는 자연인이다" [새창]
2017/10/30 18:04:58
생간 기생충 없나;;;
811 2017-10-28 22:41:55 0
여자들 흔한 거짓말 [새창]
2017/10/26 21:38:30
와 귀남이 와 진짜 오랫만에 듣는 이름이네요
810 2017-10-21 11:58:19 0
상향등 켜고 다니는 차량.. [새창]
2017/10/20 18:01:23
제가 느끼기에도 요즘 상향등 켜도 다니는 사람이 많아져서 왜저러나.. 했는데,
작성자님 덕분에 이유를 알게 되었네요... 몰라서라니...
809 2017-10-21 11:47:56 0
상식적으로 강간하려고 들어갔는데 홀딱 벗고 있었겠습니까?.jpg [새창]
2017/10/21 03:29:43
상식을 벗어난 ㅁiㅊ놈이네요
808 2017-10-20 14:40:59 9
[새창]
와 ㅋㅋㅋ 효과적으로 보내는 방법이네요 ㅋㅋㅋㅋ
807 2017-10-15 16:17:48 1
한국당, 盧전대통령 일가 고발.."단죄 않으면 적폐 방치" [새창]
2017/10/15 15:29:40
단디 책잡힌게 있구만 ㅁㅊ...
806 2017-10-13 12:30:45 2
망한 오유 제가 살려볼게요 [새창]
2017/10/13 08:41:49
글씨는 보도 못했네... 짤로 살리겠다는 줄
805 2017-10-12 15:56:02 15
청와대 비서실장 긴급 브리핑. [새창]
2017/10/12 15:37:06
자기가 낸 사고도 아니라면, 대처하도록 지시하는게 왜 그렇게 어려운 일이었던 건가? 나중에 보고받은 시간까지 조작하면서...
804 2017-10-11 21:27:51 1
달빛기사단까지 건드린 홍준표..ㅋㅋㅋ [새창]
2017/10/11 16:22:01
그럼 이제, 그냥 상황파악못한 늙은이로 웃어 넘기는걸 넘어서 '이 정도 워딩은 적당하겠지?'라고 생각한 그 정략을 잘못된 선택으로 만들어주면 됩니다.
803 2017-10-11 21:26:07 1
달빛기사단까지 건드린 홍준표..ㅋㅋㅋ [새창]
2017/10/11 16:22:01
이쯤되면 자기 상식으로 이해는 안되도 '그런 ㅁㅊ놈들이 있긴 있구나'하고 상황 파악은 하지 않았을까요?
단지 저런 워딩을 들어달라고 날리는건,
저 워딩이 먹히는 사람들과 자신과 동일한 상식을 가진 사람들로부터 인정받아 표를 결집하기 위해서같습니다.
802 2017-10-11 21:17:53 7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성명서. [새창]
2017/10/11 16:06:46
진지한 대화, 토론의 장을 요청하는 것은 건설적인 요구입니다. 그런데 한참 읽다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탈원전 관련해서 원자력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배제했었나?' 안 그랬죠. 오히려 더 넓은 대화의 창구를 열어두지 않았나요?
그런데도 '대화 부족'을 들고 역정내는 이유는 단지, '산업'과 '공학'에 선을 긋고, 산업 현장에 있는 사람만 참여했지, 공학도를 대변하는 사람은 없었다. 아닙니까? '원자력발전소 줄이기'에 대하여 '산업 현장의 전문가'와 '공학도' 간에 어떤 견해차가 있을지 와.... 상상도 안되네요.
원자력 발전소 철폐로 인해서 원자력공학도들이 받는 피해는 분명히 있을겁니다. 당연히 억울한 감정이 솟구치겟지요. 옆에서 구경하고 있던 다른 공학도들도 긴장타겠지요. 다음은 어떤 사업이 어떤 영향을 받을까? 불안불안. 하지만, 그들이 처한 상황으로 인해 정말로 화내야 할 대상은 '해당 학과가 목매는 사업을 중단한 정부'가 아니라, 대학을 직업학교로 만든 교육과 취업현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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