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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 2017-12-23 00:30: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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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교회 투명성에 관해서, 교회는 성도님들에게 매년 연말마다 교회 재정상태를 보고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다 합니다. 회계장부 정리해서 프린트 해 돌리고 열람합니다. 대개의 교회들은 일년 지출과 결산이 비슷합니다. 교회 건축과 같은 목적으로 예치해서 넘기지 않는 한 성도님들 헌금한 만큼 다 씁니다. 그러다보니, 교회 측면에서는 별 문제없이 투명한 재정상태인것 처럼 보입니다. 교회 입장에서는 이거 세무조사 받아도 상관 없습니다. 교회에 세금 부과하는 것도 아닌데요. 근데 왜 ‘반대’목소리들이 나오느냐, 투명해보이는 회계장부를 자세히 보면, 판공비에 해당한다 볼수 있는 ‘목회비’라고 불리는 넓은 범주의 항목이 있습니다. 영수증 처리해서 받아써야 하는 돈이기에 예산-결산이 똑같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게 딱 맞아떨어진다! 그건 사례비와 목회비의 구분이 사라진 상태라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목사님들이 그 돈을 사치하는데 쓰진 않으리라 생각하지만, 원칙상 구분없이 사용하는건 잘못된 부분입니다. 그리고 이 목회비의 액수가 장난없고, 예산결산이 딱맞아떨어진다면...
교회다니시는 분들, 연말 회계보고할때 ‘이의 있으신가요?’할때, 손들고 ‘영수증 처리 된 것이냐’고 꼭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재무 부장님이 머뭇거리시면 투명하게 해야하지 않겠냐고 한마디 하세요 좀.
860 2017-12-23 00:14: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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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들 내고 사시는 세금, 교역자라고 왜 덜내겠다는 건가? 성도님 사업장은 다 받는 세무조사를 뭐가 무서워서 못받겠다는 건가? 한숨...
종교인 과세하면, 전도사, 부목사, 교회 간사님들 다 좋아합니다. 교회마다 딱 한분, 담임목사님들이 곤란해지죠. 따로 받는 목회비가 소득으로 잡히게 생겼으니 후덜덜하시겠죠. 젊었을때 결심대로 소박하게 살기로 정하면 세무조사든 세금이든 못받고 못낼거 없습니다.
이왕 비판하시려거든, 정확하게 찝어주세요. 교회 담임목사님들입니다. 부목사 전도사 간사님들은 내심 다 원함.
859 2017-12-22 16:10: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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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가 소방관 탓하는 기사인가요?
취재하다가 소방관 손녹이는 거 보고, 한장 찍고, 그 사진에 맞춰서 설명하고, 이후에 사건 사실 적시한 기사인데...
무려 3줄짜리 짧은 기사를 소방관 탓으로 몰아가는 기사로 보는 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렇게 짧은 기사를 뭐라고 부르던데...
858 2017-12-22 15:50:44 0
판금 도색의 비밀 [새창]
2017/12/21 10:53:50
보험사 만족 정비소를 추천해주는 거군요. 피보험자 좋아요 25% 반영이라니...
857 2017-12-22 11:50:48 0
시게 사람들 이거 보시고 좀 느끼셨으면.... [새창]
2017/12/21 09:31:53
무식한것들이 신념만 강해서 철벽방어를 한다고 하시니...
그럼 땡님은 무엇을 공격하고 계신지 알고 계신겁니까? 소위 ‘시게’ ‘시게인’ ‘문지지자들’ ‘문빠들’로 지칭되는 익명의 아이디와 그 글들이 나름의 맥락을 가지고 자기 목소리를 내고 잇다는걸 받아들이지 못하면서, 쉽게 ‘무식한 신념쟁이들’로 매도하며 눈먼 공격하고 있진 않냐고 묻는 겁니다.
856 2017-12-22 09:48:5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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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가 문끌오-를 공격하는 것 같다. 왜냐면 요즘 뉴스를 보다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다.

보세요, 뉴스보다가 그런 생각이 들었다지 않습니까? 요즘 오유 상황이 아니라요.

시게의 분위기(?)를 못마땅해하시는 분들이 있는건 아나, ‘뉴스보고 그런 생각이 들었다’는 걸 에둘러 자기들을 염두하고 쓰는 알바몰이다고 달려들면 어떡합니까? 속내를 짐작해서 비난하는 그게 진짜뇌피셜이죠. 본문글에 “요즘 오유 상황을 봐도 그렇고”라는 한 구절만 들어갔어도 이런 댓글 안씁니다.

‘의심’하는게 다양한 의견을 묵살시킨다고요? 아니죠. 그리 단순하지 않죠. 나쁜것은 의심을 위한 의심을 해나가면서 수정하지 읺는 겁니다. 그리고 그 의심의 다음 단계로 진행되기전에는 의심을 제재하는 행위가 오히려 다양한 의견을 묵살하는 행위가 되고요.

글쓴이가 본문글에 자기 의심의 근거를 저렇게 뉴스로 드러낸 바, 다른 증거를 보기 전까지 ‘저놈이 에둘러 자게에 글쓰는 사람들을 저느격한다’고 말할수 없어야지요
855 2017-12-22 09:34:3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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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이나 혼잣말투는 반말로 하는거죠
854 2017-12-21 23:53:46 7
30명 가까이 돌아가셨는데 이런 말장난을.. [새창]
2017/12/21 23:22:33
사망하신 분들이 많아, 성화봉송으로 인한 들뜬분위기가 유가족들에게 누가 될까 경로 수정한걸로 생각되는데, 그걸 궂이 '제천패싱'이라고 제목짓는 꼴 진짜 짜증난다.
853 2017-12-21 23:49:50 0
쓸데없이 와서 어그로 끄는 분들... [새창]
2017/12/21 23:24:15
그러게요 요 20분 내에 두개나 게시글이 댓글 쓰는 중에 사라졌어요. 꺼지긴 꺼지는데 일딴 썼다가 좀있다 꺼지니까 짜증나네요.
852 2017-12-21 23:41:41 1
시게 꼰대들 완전 노답 [새창]
2017/12/21 22:22:03
이런 글이 왜 베스트 오나 했는데, 박제하려고 올리는 거군요. 음 네 참.
851 2017-12-21 23:25:20 0
시게 사람들 이거 보시고 좀 느끼셨으면.... [새창]
2017/12/21 09:31:53
오티스님 말씀은 '시게보라시는 글을 시게에 안올리고 왜 자게에 올리시는지...'에 대한 답변이신거죠? '절대적 지지'를 보내는 것이 시게사람들이기때문에, 거기서 '시게 사람이 이걸 보고 느꼈으면..'라는 글을 올리는건 마치 '박사모 중심에서 박근혜 구속을 외치는 꼴'이므로 여기 와서 '왜 여기서 시게한테 외치냐'고 물으셔도 소용이 없다는 말씀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공감합니다. 어차피 자게에서 베스트 밀어올리고 공감더 얻어서 베오베가면 시게 뿐만이 아니라 온 오유가 다 보게되니까, 자게에 '시게 사람들 보시오~' 라고 해도 나름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재인 정권에 대한 '절대적 지지'는 '노무현-이명박-언론-(선거전)문재인 죽이기'으로 이어져온 과거의 경험과 연관되어 있다는것을 아실겁니다. 그리고 쓰신 바 대로, '그것이 틀렸다고 증명되지 않는 한 지지한다'가 '절대적 지지자'들이 하는 일입니다. 이 지지자들은 '문꿀 오-'나 '달빛기-'같은 다소 오글거리는 네이밍으로 자기 정체성을 드러내고, 좀 더 오글거리는 자찬글을 올리긴 합니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의 정책에 들어오는 반론들을 '태클'아니냐고 선의심하는 경향들도 분명 있었습니다. 몇몇 분들이 이'절대적 지지자'들로부터 내상입으시는 거 이해합니다. 비공이 세개만 박혀도 맘이 '덜컹'한데, 반론 댓글이 주주죽 달리면 얼마나 덜컹 한지 저도 조금이나마 겪어 봤습니다.

그러나, 그 분들이 열심히 적고 공감을 요청하신 글들에 몇십개의 비공이 달리고, 몇십개의 반박댓글이 달렸다고 해서 그 게시글을 본 모든 사람들이 본문 글에 공감하지 못했던 것은 아니란 것을 알아주셨음 합니다. 저만해도 문캐어 문제나 케이값 문제는(조금 어려워도) 공감되는 바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딱히 공감 추천을 열심히 해주거나, 본문글에 대한 지원 댓글을 쓰진 않았습니다. 일단, 전문 분야의 세밀한 문제들이라 이해하는데 한계가 있다는게 이유였고, 보다 근원적인 이유는 '절대적 지지자'들의 심정도 이해되고, 본문들의 주장도 이해되기 때문입니다. 둘다 일리가 있어보이니, 딱히 어느 한 편 들필요를 못느꼈습니다.(여기에 방조죄를 묻는 댓글도 보고, 거기 답글도 달았는데, 여기 또쓰기 힘드네요.)

글쓰신 분들은 '절대적 지지자'들의 비공과 잠재적 동조에 실망해서 군게나 과게 등등으로 스스로 귀향타셨다고 말씀하시는 바 이해하나, 현 상황에서 보이는 분노의 포인트(시게인)는 다소 이상합니다. 비공과 잠재적 동조가 시게를 망가뜨렸다고 말씀하시고, 상종 못할 인간들(소위 박사모)로 시게에 댓글 공감 비공감 눈팅하는 사람들을 총칭하는 것을 말합니다.

절대적 지지자들의 맥락을 이해한다면, 반박이나 비공이 본문글의 논리와 타당성을 인정하지 않아서가 아니란걸 아시지 않습니까? 내 말이 틀려서 반대하는게 아니라, 말씀하신 바 대로, '그것이 틀렸다고 증명되기 전까지 난 지지하겠다.'는 표현을 한거죠. 한참 날이 서 있는 맥락을 알면서도 비공, 선의심에 대해서 논리적-민주적으로 '너넨 틀렸다'고 말씀하시니, 이야기가 되질 않는겁니다. '절대적 지지자'들은 적극 적으로 댓글과 비공으로 표현하지만,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은 읽고 이해하고 망설이다 갑니다. 설득하고 대화해야 하는 대상은 시게인들 중에서도 그런 사람들이어야지, '문꿀오-'나 '달빛기-'를 자칭하는 분들이어야 겠냐는 겁니다.
그리고, 이래되면 대체 먼저 가르치려 든 사람이 누구입니까? 표현하는 시게인들입니까? 아니면, 니네는 '논리적이지 않아'라고 군게에 귀향가서 '시게놈들'이라 서두를 다는 사람들입니까?
또한, 인신공격이나 패악질 저격알바몰이 등으로 도를 지나치지 않는 한, '절대적 지지'로 보이는 행위들은 그 나름대로 인정해 줘야 합니다. 계도의 대상으로 점찍고 수정하기를 요구하기 전에요. 적어도 문정부의 '절대적 지지자'들은 자기들의 주장이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반대 하십시오 그래도 난 좋습니다.' 이런거죠. 그런데, 어떤 분들은 그 '절대적 지지자'들에게서도 인정받기를 원하시는 듯하네요. 주장의 근원지가 명백히 다르다는 것을 알면서도요. 이거야 말로 '니가 틀렸으니 니가 고쳐'지 뭡니까?

이렇게 생각하고나면, '너도 당해보라'는 식으로 자게에 글쓰고 추천해서 베게 점령하는 일은 제가 위에 쓴바와 같이 효과없는 짓입니다. 그러나 그래도 효과 있으려면, 소위 '절대적 지지자'들과 담판짓거나 변화시키려는 목적에서가 아니라, 좀 전에 말한 베스트 올라온 시게보면서 둘다 이해하면서 눈팅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글을 쓰시라는 겁니다. 왜냐면, 그들도 자신들 모르게 시게인으로 분류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이상, "시게보라시는 글을 시게에 안올리고 왜 자게에 올리시는지... "에 관한 부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850 2017-12-21 16:24:25 0
안전vs 돈 그리고 바보들의 선택 [새창]
2017/11/15 15:24:45
/그런데님,
1 비아냥으로 읽힐 수도 있다는 것도 인정합니다. 그럼에도 '얕은 지식에 기대서 남을 비방하려는 게 아닌걸로 읽힌다.' 고 쓴건,
글쓴 분의 내용은 논리적으로 뭔가를 하려는게 아니라, 감성에 호소하는 한탄 문학에 가깝다고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원전 문제에는 여러 사회적 문제와 쟁점들이 결합되어 있지만, 가장 큰 문제의식은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참담함에서 오는 간접적인 경험'이라고 봅니다. 소위 원전에 대한 불안감이죠. 이 불안감은 수치나 확률로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본문글은 그런 상태를 잘 보여주는 예인것 같습니다. 논리적이지 않습니다. 내가 느끼는 감정이 이렇다는데 뭔 논리가 필요하겠습니까? 점이 저렇게나 많이 박힌 감성쩌는글에는 너무 열올리면 힘듭니다. 그 대신 이렇게 된 김에 댓글 다시는 분들과 대화하시면 됩니다. 정색하고 원전찬성하는 사람들을 비난하는글이었다면 저도 그런님과 함께 댓글 달았을 겁니다.
849 2017-12-21 15:19:43 1
시게 사람들 이거 보시고 좀 느끼셨으면.... [새창]
2017/12/21 09:31:53
‘방치’, ‘방관’, ‘동조’ 뉘앙스가 조금 다른것 같은데 적당히 쓰시는거 같습니다.
여튼 두가지를 다 시게글에 댓글 공감 비공감 눈팅하는 사람들이 하고 있다고 어쩜그리 자신하시나요? 무슨 증거나 수치를 가져오라는게 아닙니다. 시사개시글 읽기가 너무너무 쉬운 일인데, ‘시게인’을 어떤식으로 특정하고, 그 성향을 정의냐릴 수 있냐는겁니까?
848 2017-12-21 15:05:29 1
시게 사람들 이거 보시고 좀 느끼셨으면.... [새창]
2017/12/21 09:31:53
그리고 저는 저를 시게인이라고 생각 안합니다. 09년 가입해서 10년 되가는 동안 베오베에서 베스트게시판 눈팅했고요, 궁굼한거잇으면 그글에 댓글 달고, 물어볼거 있으면 해당 게시판에 글 몇개 올린것 뿐입니다.
847 2017-12-21 15:02:15 1
시게 사람들 이거 보시고 좀 느끼셨으면.... [새창]
2017/12/21 09:31:53
“이건 뭔데 혼자 쳐들어와서 훈장질이냐?” 생각이 드시면 얼마든지 비공에 또다른 훈계를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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