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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2017-12-21 14:59:33 2/6
시게 사람들 이거 보시고 좀 느끼셨으면.... [새창]
2017/12/21 09:31:53
시게보라시는 글을 시게에 안올리고 왜 자게에 올리시는지... 며칠새에 자게 차단한 사람 많을 것 같은데;;
여튼, 보고느끼시라는 말씀은, 글쓴님 보시기에 웃대 저분들이 하는 말이 구구절절 맞다는 말이죠? ‘시게가 뚜까 팸’ ‘시게는 피해자 코스프레 중..’ 뭐 이런거요.
글작성하고, 거기에 반대글 비아냥 비공 짧은 문장으로 툭툭던지는 비난들을 받으면 당연히 짜증나서 꼴보기싫어지는거 이해합니다. 그런데 그렇다고해서 시사게시글을 읽고 댓글 공감 비공감 다는 사람들을 시게인으로 통칭해서 “ㅉㅉ 상종못할것들” 이러는게 맞는 일입니까? 아니 맞는건 됐고, 개선 효과나 있습니까? 자신을 ‘극좌파’라고 인식하고 지금 자게의 항변을 자기 이야기로 듣겠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냐고요. “시게는 좌파 문빠들이 장악했다”아무리 하셔도, 실제 시게보는 사람들이 그렇구나 하겠습니까? ‘그정돈 아닌데?’하겠지요.

그럼 이 효과없는 자게 게시글의 추천 행진은 “미러링” 쯤 되겠네요. 너도 당해서 느껴봐라. 이런거. 그런데 그나마 이 미러링도 그때 그 게시글에 닥반비공 날린 사람들이 아니라 ‘시게’전체를 대상으로 한단말이죠. 얻어걸려라 이겁니까?

말통하는 사람들이랑 어디오디 개시판에 스스로 유폐되서 말통하는 사람들에게 공감받으면서 인정받기에 만족하시든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주장을 인정받고 싶으시면 시게에 가서 계속 댓글 달고 비공을 받으세요. 그러다보면 언젠가 문케어로 인해 의료질문제가 드러나면 주장하시는 바가 인정 받을거고, 양성징병이 수면위에 드러나면 그 주장이 지지를 얻어가겠죠. 또 뭐잇어, 어 케이값도 그런식이어야죠. 시게의 댓글들이 훈장질한다는 댓글들 많이 봤는데, 미러링으로 깨닫게 하시려는 이런 글들도 훈장질이지 뭡니까?
844 2017-12-21 11:08:18 2
공공의적이된 시사게. [새창]
2017/12/21 01:17:39
그리고 라떼님도

신성한 칼라로 묶이는게 불가능하다 하시면서 시게인이 무리군주에게 지배되어 ‘그분께 복종하라’ 하는건 가능하단겁니까?
843 2017-12-21 11:01:47 2
공공의적이된 시사게. [새창]
2017/12/21 01:17:39
말씀하신 바에 대한 반박은 이겁니다.

일단 예시가 맘에 안듭니다. 직원 잘못에 대한 기업측의 성실한 사과와 해명, 보상은 당연한 책무입니다. 근데 ‘시게글 보고 공감비공댓글 다는 사람들’의 시사게시판에대한 책임감은 기업이 가져야 하는것과는 너무 다릅니다. 커뮤니티게시판의 이용자들이 책임져야 하는건 자기가 쓴 행적들입니다. 타 유저의 행동들에 대해서 불편함을 이야기할순 있지만, 그것은 기업이 직원의 잘못을 나서서 사과해야하눈 책임과는 아주 멉니다. 그런점에서 애써쓰신 기업-손님의 예사는 적절치 않아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맥락상 생각해보면, “시사게시판에서 벌어진 일이 있는데, 왜 요번사태 중심에 있는 불만의 목소리에 공감해주지 않고 시게만 변호(?)하느냐?” 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유심히 보셔야할게, ‘변호한다’ 하시는 그 행위가 과연 ‘시사게시판’을 변호하는 건지, ‘시게글 잘보아온 자신’을 변호하는 건지 잘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또, 그변호들이 시사게시판의 정의로움을 말하는지, ‘게시판의 특성’에 관한 것인지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사게시판의 만행 리스트가 존재하는진 모르겠습니다. 만행이라 할만한 행동들이야 아마 있겠지요. 그런데 그런걸 옆에다 놔두고 보더라도, 지금 비둘기달고 일어나는 일을 ‘그럴만하다’고 볼수 없고, ‘내가 당했으니 이번엔 니차례’라는 정당화에도 공감할수 없습니다.
842 2017-12-21 10:42:32 2
공공의적이된 시사게. [새창]
2017/12/21 01:17:39
‘시게인들은 이해안하고 비공만 누른다.’
싸퐁님이 어느 곳에서 오신 ‘OO인’이신지는 모르겠으나(사실 상관도 없지만) 그거 편견입니다.
841 2017-12-21 10:38:56 5
공공의적이된 시사게. [새창]
2017/12/21 01:17:39
저도 군인게시판에 양성평등 문제랑 페미니즘 비판글들이 많이 보이길래, ‘어차피 밀리터리 게시판있으니 성평등게시판으로 바꾸면 좋겠다’고 글하나썻다가 비공을 처맞았죠. 그 안에서 나름 이해하고 사과할 부분에 대해 사과하고 변명도하고 했지만, 그게 군게시판을 이용자들의 일반적인 성향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 댓글 다신 분들의 성향이죠. 그리고 그 개시판, 제가 작성한 게시글 내에서 그 사람들과 해결해야 할 문제지, 군게를 대상으로 ‘쉽게 게시판의 속성 여부를 지껄여서 죄송합니다’라고 사과문 올릴 일도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잘나서 쓴 예는 아니나, 비둘기글로 베스트게시판 도배하는 현상은, 시사게시판보러 나한테 사과해 라고 말하는 꼴입니다. 알파고 불러야겠네요.
840 2017-12-21 10:31:00 3
공공의적이된 시사게. [새창]
2017/12/21 01:17:39
시게에서 닥반비공 알바몰이 한다는 사람들 자제 안시킨 죄를 묻는거에요?? 아무리 고정 닉 회원제라지만, 익명으로 글남기는 커뮤니티에서? 대체 게시판 각각의 동료의식이 어떻게 생겼고, 언제 그렇게 공고해졌단건지 지금도 모르겠데, 그 책임을 같은 게시판 사람들에게 방조죄로 묻는다니 이상한 기운을 안느낄수가 없습니다.
———————
여기서 이상한 기운이라고 햇을때, 제가 알바몰이를 한다고 느끼셨다면 그건 정말 느낌입니다. 시게에 댓글 추천 비공 하는 사람들을 한 집단으로 일반-대상화 시켜서 공격하는 기운을 말합니다.
—————————
위 말에 대해서 적어도 위에 짤막한 문장으로 ‘방조죄’를 언급하신 성전님은 ‘지금도 알바몰이 하면서 얼버무린다’ 생각하실수도겠지만, 전 진짜 아입니다. 이 일의 진실여부를 어떻게 확인해서 재제를 가할 수 있습니까? 그러니, ‘저쪽에 알바몰이가 있는것 같다’ ‘저쪽에 알바들이 잇는것 같다’ 이 두가지는 동의 가능한 근거가 함께 제시되지 않는 한, 똑같이 추측인데, 방조죄라뇨

거 한줄 짤막하게 쓰셨는데 미안합니다.
839 2017-12-21 09:48:00 9
공공의적이된 시사게. [새창]
2017/12/21 01:17:39
시게가 오유 아프게한 장본인처럼 말씀 하시는데...
여타 분들이 말씀하신대로 시게의 어떤 부분에 문제제기하는지 잘 알겠고, 일부 공감 합니다. 그런데 시게랑 싸운다는 건 정확하게말하면 시게를 이용하는 사람들과 싸운다는 거지요?
시게시게인만 하지말고, 그 시게인, 시게에 드나드는 사람이란게 대체 누굽니까? 최소 어떻게 그 사람들을 생각하고 그렇게 대립구도를 잡으시나요?
838 2017-12-21 06:46:16 2
[스압] 시사게 관련 논란과 북유게에 대한 제 견해 [새창]
2017/12/21 00:52:10
시게인 분류하신 부분에 공감이 많이 갑니다. ‘O게인’이란 말 자체가 특정인을 지칭하는 느낌이지만, 오유 특성상 그렇게 되진 않거든요... 예를 들어 베스트만 열심히 본 사람은 저절로 시게를 보고 댓글을 달게 되지만, 자기를 시게인이라고 생각할리가 없잖아요. 그러니 아무리 ‘시게가 훈장질한다’말해도 데미지가 안박히고 변화가 일어나지 않죠.
837 2017-12-21 06:31:14 2
[스압] 시사게 관련 논란과 북유게에 대한 제 견해 [새창]
2017/12/21 00:52:10
‘북유게’의 뜻도 몰랐다가 이번 사태때 겨우 ‘유머게시판 위에 있어서 북유게다’는 걸 안 저로써는 이런 정도의 북유게 설명은 고맙네요.
836 2017-12-20 18:03:37 1
지금 이러는거 너무 심한것같지 않나요? [새창]
2017/12/20 13:57:47
"모두 그렇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하지만" "극성 지지자들이 소수라고 믿을 수 있을까요?"
라고 하셨으니...... 정리해보면, 시게 활동하는 사람들의 '보통~상당수'가 '극성 지지자'라는 말씀이시죠?
'극성 지지자'라는 건, 상대방의 논지를 무시한 채, '알바몰이', '비꼼', '욕-비속어', '혐오발언' '비공을 날리는 사람', 좀더 확대하면 그러한 행위를
제제하지 않거나 오히려 추천한 사람들이고요.

이상 순결님이 말씀하신 바는 알겠는데, 전제하고 계신 부분에 이해가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1)'게시판 활동'이라는게 뭔가요? 글쓰는거? 댓글다는 거? 추천/비공 넣는거? 눈팅하는거?
(2)'시게인' '군게인' '과게인'은 어떤 활동에 의해 지칭되는건가요?(옛날 고딩때 디씨 눈팅 할때는 '엽기'게시판? 이런걸 찾아가서 거기서 보고, 쓰고 놀고 했는데, 오유는 그런 느낌 아니지 않나요? 이런식으로 하면, 저는 '베게인'인데...(처음엔 베오베만 보다가 몇년째 베스트만 읽습니다.) 과연 시게에서 귀막고 소리지르고 비공날리는 사람들이 그 게시판에서 활동하는 '시게인'일까요? 소위 '베게인'들은 시사게시판 엄청 많이 보게 되거든요? 자연스럽게 거기 댓글도 달죠. 그렇다고 나 스스로 '난 시게인이다'라는 자각이 없으니...)
(3) '극성지지자'는 문재인을 좋아해서 문재인 글에는 닥추하는 사람을 말하는건가요? 아님, 닥추를 넘어서 비공을 날려대는 사람을 말하는 건가요? 전자 포함인가요? 후자만인가요?

지금 '시게인들로부터 피해를 받았다'는 분들의 글들을 보고 있으면, 뭐랄까? 피의자 특정이 안되는것 같아요. 어떤 문제를 제기하였는데, 신랄하게 까이면, 그리고 그것이 비논리적이라고 한다면, 당연히 화가나죠. 그런데, 그 화가 나게 한 사건에는 분명한 접점이 있습니다. 쓰신 글과 달린 댓글이요. 그런데, '시게인은 몹쓸행동을 많이 했다'는 새로 써진 글들은 그 접점이 과거로부터 종합된 개인의 경험-감정에 있습니다. 쉽게 말해, '우리'에게 비공을 날려댔던 '극성지지자'들은 들어라!!!라고 소리쳐도, '나는 극성까진 아닌데?'라고 생각하면 누가 '그러게요 제가 경솔했던것 같습니다.'라고 댓글을 달겠느냐는 겁니다.

k값이나, 이번 문케어관련 수가 문제, 양성 징병문제 들의 공통점은 '이해하기 어렵다'인것 같습니다. 난이도는 케이값, 문케어, 양성 징병순으로 높아보입니다. 여튼, 이해하기 어려워서 이해하기 쉬운 정보를 만나면, 선별취득하는 것이 사람일진대, 이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해좀하라고 가르치셔봐야 그게 당장 어떻게 될 리가 없습니다. 양성징병에 관한 문제는 관심있다고 생각하는 주젠데도 불구하고 답을 내기가 어려운걸요. 각종 수치를 들이밀어도 관습과 문화를 어떻게 깨시글 몇개로 바꿉니까? 이런 시도를 하시면서 '소위' 밀려났다고만 생각하시면, 뭐랄까 '대중'과 싸우는 어려운 일을 선택하는 것과 같습니다.
835 2017-12-20 10:02:34 2
김기춘 눈물호소 "거듭 사죄…식물인간 아들 손잡아주고 싶다" [새창]
2017/12/20 03:19:35
아 씨 거 깜방가는길에 잠깐 잡고 가라 그래요
834 2017-12-08 15:19:53 7
[새창]
비트코인 열풍(?)을 구조적인 문제로 해석하시려는 곳 같은데... 고용불안의 문제의 종착지가 불안한 투자가 된다는 부준이 이해가 안되네요.
그냥 일확천금 한탕주의 아닐까요?
833 2017-12-03 11:34:30 4
우유가 '캔'으로 만들어지지 않는 이유 [새창]
2017/12/03 06:46:07
“000가 밝혀져 화제다.”
기사작성의 ABC인가??? 이런게 진짜 사람들의 화제일리가 없잖아?? 흠...
832 2017-11-24 22:46:39 0
19) 시미켄이 뽑은 2017년 인상적이었던 AV배우 [새창]
2017/11/24 20: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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