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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 2016-07-25 06:29:57 0
네이버 웹툰 추가요~ [새창]
2016/07/24 23:27:28
밥 주는 손이 가리키는 방향을 향해 짖는 거죠.
밥 끊지 말라고. 계속 달라고. 더 달라고.

청강대-메진-쨱짹이-동인계
업계에 지들만의 리그, 시스템, 카르텔, 생태계가 구축이 된 상황이라
저런 식으로 충성을 경쟁하면 하면 할 수록 튀면 튈 수록
시스템에선 더 알아주고 더 밀어주고 더 끌어주나 보네요.

윤창중이 미친 광기로 핥고 빨고 충성 맹세 칼럼 써댄 끝에
존재감 0의 듣보에서 청와대 대변인으로 발탁되었듯이 말이죠.

저 사람들은 자정 절대 안하고 못할 것 같네요.
483 2016-07-25 05:56:16 1
[새창]
당연 메갈이나 분탕종자들이 짜고 저 짓거리 하는 걸텐데요.
그걸 대표가 언급한 시점에 뭔가 물이 타지면서 오늘자 저 글의 흐름을 보니
저 양반도 대략 페이크 내지는 비즈니스다 싶네요.

그래도 이왕 저 방향으로 깜박이 켠 거 사태 끝날 때까지라도 조심 좀 해주지
자살 어쩌구가 분탕종자 소행인 건 누구라도 짐작 가능한 건데 그걸 바로 ㅋ

자살 얘기까지 나왔으니 이 정도 복귀 밑밥 까는 건 괜찮겠지... 식으로
바로 안이하게 태세 변환 들어가는 듯도.

달곰 트윗에 인용되었던 회사 대표가 한 말들이
달곰의 허언증이 아니라 실제 상황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의견들 눈에 띄던데
저 포스팅 보니 저도 그쪽에 한표네요.
482 2016-07-25 05:47:30 3
청강대 타과생입니다 [새창]
2016/07/24 16:25:37
저기 지금 박인하 교수라고 광운대 국문과 나온 만화 평론가가 교수인가 학과장인가 본데
내놓고 메갈 옹호하고 있어요. 근데 학생 애들이 교수님 교수님 무지하게 따르고 빨아요.
서찬휘인가 메갈 옹호 골때리게 하며 대화의 기본 소양도 못 갖춘 듯 한 만화 평론가도 저 패거리예요.
그 주위에 고만고만한 평론가, 전문가, 기자, 작가 트위터 네임드들 다들 뇌는 빼놓고 사는지 싶게 메갈 옹호합니다.

선후배 인맥 잘 타고 눈 밖에 안 나고 눈도장만 잘 찍히면 월 기본급 200 꼬박꼬박 나오는 웹툰 플랫폼에 꽂아주고
작가 데뷔 되고 작가 타이틀 달고 기본 생활 해결 되고 출판사며 알바며 다 연줄 인맥으로 해결되는
무한 동력 비슷한 그들만의 리그, 시스템, 생태계가 완성이 된 터라
지 입에 밥 떠넣어주는 손이 쟤네는 지들 인맥이지 독자나 소비자가 아닌 상태예요.

연좌제 운운할 게 아니라 판 자체가 시스템 자체가 업계 자체가 자정 능력 상실에 그냥 미쳤어요.
그리고 그 폐해가 지금 진보 진영은 물론 서브 컬쳐, 웹툰계, 게임계, 음악계, 문화계 어디까지 갈 지 짐작도 안 갑니다.
481 2016-07-25 05:35:33 1
[펌]레진 코믹스와 메갈 작가에 대한 현재 상황 분석 및 의문점(장문) [새창]
2016/07/24 22:03:13
저는 링크 주신 리틀님 글보다는 멍알님 원글과 위에 남신님 댓글 쪽에 한표 던져 봅니다.

리틀님 지적 세 가지에 대해서는

(1) 어제 탈퇴 인증 카운팅한 글 보니 더하고 중복 빼고 대략 2000 전후였고요.

작년 레진 연매출 3백억, 액티브 유저 비율 40%, 유료 결제율 7% 등을 참고로
계산기 두드려 봤는데 대략 순익 10% 정도 떨어지는 선이기도 하고
레진이 청강대 카르텔로 엮여 작가 수급이며 꽤나 엮여 있다는 정황이라
일단 뭉개고 갈 거 같았어요.

108 오덕 그려 올리던 이글루스 블로거 시절부터
틈만나면 엉덩이 페티쉬 어필하던 시절에 이어
무슨 사업을 한댔더라 암튼 뭔가 해보겠다며 블로그에 꼼지락 대던 시절이며
구루 닉 쓰던 CTO 양반과 의기투합해서 웹툰 플랫폼 만든다더니
어느날 가보니까 이글루스인가 티스토리인가 블로그로 연결되던 도메인에 웹툰 서비스가 뜨던 일 등등
레진을 꽤 재미있는 사람이라 생각해서 다년간 관심 갖고 봐왔는데요.

현재의 레진 코믹스는 레진 한 사람 의지대로 좌지우지 되는 상태도 아닐 것이기에
그저 느낌적 느낌 수준이지만 요식 절차 수준의 사과문까지는 나올 지 몰라도
(AA미디어 비슷한 수위의 반 메갈 표현이 들어갈 수는 있을 듯)
문제 작가들 연재 일거에 다 자른다거나 하는 일은 절대 없을 거 같아요.

역시 느낌적 느낌이지만 주요 간부, 주요 편집자,
혹은 임직원 상당수가 예의 청강대 짹짹이 동인계 카르텔일 것 같기도 하고요.

(2) 레진에도 AA 미디어가 일부 작품이지만 들어가 있긴 하던데요. 암튼
계약에는 대개 신의성실의 의무, 품위유지 조항 등이 들어갈 수 있고
고객 모욕 등으로 기업 이미지를 손상 시키고 탈퇴 러시로 영업과 매출에 피해를 준 이상
계약 관계를 종료하거나 변경할 명목은 충분하다고 생각되고요.

(3) 멍알님 원글에서 글 중간에 쓴 짬툰은 탑툰의 오타 같아요.

두 분 지적처럼 IMM, IMM에 돈 넣은 은행, 기관투자자들에게
그리고 방통위, 여당 국회의원들에게 투서 계속 넣어 레진 도메인에 워닝 띄워주고
이어서 청강대 짹짹이 동인계 카르텔로 뭉친 그지같은 웹툰판 한번 날려주고
메갈이랑 엮여 친목질에 미쳐 똥오줌 못 가리고 독자 소비자 모욕하는 잣까 애들
걸러내야 썩은 세상 한 구석이라도 조금이나마 청량해질 것 같아요.
480 2016-07-24 19:51:49 0
이번 사태로 꿈을 접은 웹툰지망생 만화 [새창]
2016/07/24 08:55:11
밥그릇을 걸었다기 보다
더 큰 밥그릇을 따기 위해 밥그릇을 건 거로 보이더군요.

청강대-메진코믹스 등 업계에 자기들만의 리그, 시스템, 카르텔, 생태계가 구축이 된 상황이라
저렇게 충성 경쟁하면 하면 할 수록 튀면 튈 수록 시스템에서 더 밀어주고 끌어주는 구성인 거 같아요.

레진에선 매출에 따른 고료 정산이 200만원이 안 될 경우
일단 최저로 기본 수익 200만원을 맞춰 준다더군요.

레진 간부나 주요 편집자 중에 청강대 출신 골수 메갈 등이 있다면
저들에겐 손가락으로 충성 맹세만 나불나불하면 되는 완성된 생태계죠.

어느 정도 인지도 갖춘 이들도
저 구성이라면 안전망은 확보한 상태에서 푸시 받고 위로 갈 일만 남았다는 감각일테니
저 안에서 입에 발린 소리 귀에 단 소리만 하면 되니 세상에 뵈는 게 없죠.

예전 같은 출판 만화 시장이었다면 데뷔도 못 했을 쩌리들 천지 같던데
지금도 저 시스템에서 빗겨나 제대로 경쟁하자고 들면 바로 쩌리 된다는 걸 각자들 너무 잘 아는 사람들 같습니다.
그러니 저 미친 광기 미친 조리돌림이죠.

인간으로서 일말의 부끄러움도 자각도 자성도 없어 보이는 저 업계.
대한민국 사방팔방이 다 엉망이지만 시범 케이스, 교훈으로 삼기 위해서라도
버스터콜 제대로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479 2016-07-24 19:23:59 1
용기를 내서 용서를 구하고 있는 웹툰작가들에게 [새창]
2016/07/24 02:21:07
업계에 메갈 인증을 하면 할 수록 밥을 더 챙겨 주는 손이 있고
그걸 믿고 막 달린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왜 윤창중 같은 경우 미친 충성 경쟁 더 미친 발군의 광기를 발휘함으로써
변방의 듣보 매체 필진에서 단번에 청와대 대변인으로 발탁됐잖아요.

이게 박근혜가 보내는 시그널인 거잖아요.
빨아라. 미친듯이. 쟤만큼. 더더더. 상 줄게. 대박 출세 시켜줄게.

천황폐하만세나 민중은 개돼지 신분제 공고 이런 발언을 비롯 별별 미친 충성 경쟁이 횡행하는 이유가
일단 튀어서 눈도장을 받으면 한탕 한몫 재미를 볼 수 있다는 믿음 때문에 저러지 싶거든요.

김자연 성우 건에 이어 번역가 한 사람도
메갈 관련으로 사측에서 그 번역가와 계약 진작에 끝났다고 부러 밝히는 일도 있었던 만큼
관련 업계 사람들이라면 일단 침묵하고 지켜보거나 최소한 언행을 조심하는 것이 당연한 상황이었는데

작심이라도 한 양 더더더 강성으로 마치 경쟁이라도 하듯
반 메갈을 표한 소비자 독자 층을 향해 무시와 비아냥과 조롱과 멸시를 날리게 된 데에는

밥그릇 걸고 밥그릇 흔들며 더 큰 밥그릇에 따기 위해 배팅하는
그런 흐름이 있었던 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청강대 70%가 메갈이고 교수도 메갈이고
레진 주요 편집자나 간부 중에 메갈이 있다면
그들만의 생태계, 시스템이 완성된 상황일 거거든요.

레진은 고료 수익이 200만원이 안 될 경우 기본으로 월 200만원을 지급해준다고 하니
대충 인맥 타고 발탁되서 푸시빨 좀 받고 1년 2년 계약만 하면
당분간 먹고 사는 문제 해결되고 레진 작가 타이틀 붙고
이너 서클이라고 하면 좀 거창하지만 그들만의 리그에 내부자 집단에 일단은 낄 수 있는 거죠.

굳이 나서서까지 메갈 깃발 흔들며 세 과시하고 메갈에 힘 실어주지 못해 안달 하던 일련의 사람들을 보면
양영순 같은 급도 드물게 있지만 그건 저 주변이 다 저 모양이라 물들 수 밖에 없었다 싶기도 하고
대개 듣보급인데 그건 저 바닥이 저렇게 굴러가기 때문에 저런 식으로 튀어서 눈도장 받고 푸시 받으면
그게 잇권으로 연결되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진보, 페미 진영, 그리고 웹툰계, 게임계 등 젊은 창작자 집단이
그들만의 리그, 시스템, 기득권, 카르텔, 좆목질에 함몰되어 자정 기능을 상실한 것 같아요.

개누리, 뉴라이트, 일베, IS 까던 애들이
지들이 까던 대상을 따라하면서 그마저도 열화 복사랄까 도저히 눈 뜨고는 봐줄 수가 없는 지경인데
자기들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 지 자각조차 없는 건 둘째치고 적반하장으로 지능 타령을 하고 있으니
욕하면서 닮는 선을 넘어 괴물이 됐는데 주화입마도 유분수지 참 병신년스럽게 별 꼴을 다 보네요.
478 2016-07-24 07:24:06 2
정의당 사무총장이 입을 열었네요 [새창]
2016/07/23 21:52:18
단순히 메갈 지지한다고 해서 녹음분 대체된 게 아니죠.

(1) 해고도 아니고 녹음분 대체죠. 게임, 영화, 음악 등 문화예술업계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사안입니다.
(2) 결과적으로 성우 본인이 메갈 지지를 공공연하게 밝힘으로써 주 고객층의 반발을 샀고 이에 사측으로선 영리법인다운 선택을 한 겁니다.

김자연 성우와 넥슨 간의 계약에 성실 의무, 품위 유지 조항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공공연하게 고객 크레임을 유발하는 처신을 하여 회사, 제품, 브랜드 이미지 및 매출에 손실을 준 부분에 대해서는 한결같이 아오안이네요.

성우 본인의 경솔한 처신으로 성우 본인 평판에 데미지를 가한 것인데 뭐가 부당하다는 건지 왜 넥슨 탓을 하는 지
사회 생활, 회사 생활, 돈 벌어본 경험들이 없는 건가 싶을 정도로 황당해요.

아니 편의점 알바를 해도 그 유니폼 입고 밖에서 어버이 연합 따라다니고 엄마 부대랑 어울려 사진 찍히고 다니면
해고까지도 가능한 일일텐데 회사에 제품에 손실 날 거 알면서도 그 목소리 다시 쓰라고 억지를 쓰지 않나;
477 2016-07-24 05:17:43 0
구글 트랜드를 이용한 레진의 피해 규모 가늠. [새창]
2016/07/23 00:49:01
투자는 IMM이라는 사모펀드에서
500 억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유료 서비스라
액티브 유저수, 유료 결제 회원수, 매출 증감을 따져야 하는데

이번에 탈퇴 인증한 분들 거의 대부분이
유료 결제 회원이었고 헤비 과금러도 꽤 있었죠.

2014년 기준으로 액티브 유저 중 7%가
유료 결제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http://likelink.co.kr/26815

월간 액티브 유저는 역시 당시 기준으로
회원수의 40% 정도 되었고요.

회원수가 7배 가까이 늘어난 최근에는
액티브 유저 비율이나 유료 결제 비율이
다소 하향되었을 걸로 추정되고요.

추정이지만 최소
월 순익의 10% 이상은 날아갔을 거 같아요.
476 2016-07-24 01:55:07 0
최남새 작가에 대해서 진짜 이해안가는 점은 페미한테 까일 소재를 쓴다는. [새창]
2016/07/23 14:31:25
클로저스 성우 (여혐 회사 성우) * 클로저스는 페미들이 질색할 남성향 게임
레진 작가들 (여혐 창업주 회사와 계약) * 레진은 블로거 시절 여성의 성적대상화, 도구화로 유명
메밍아웃 종사자들 (여혐 창작물 제작) * 남성향 작품, 성인물, 커미션, 동인지 등 페미들이 질색한 컨텐츠 다수
마인드씨 어시 (여혐 작가 어시)
넥슨 직원 (여혐 회사 근무) * 넥슨 인트라넷 공지 유출 직원

아무리 자본주의 펜대, 성대여도 한결같이 저 모양이니
저들의 페미니즘에선 진정성이라곤 요만큼도 느껴지질 않더라고요.

진보 성향의 시민단체, 활동가들 중 집단 내부의 기득권, 매너리즘에 빠진 이들
그 언저리에 기생하며 인맥과 잇권으로 밀어주고 당겨주는 끼리끼리 부둥부둥 집단
페미니즘을 패션 아이템, 장신구로 여기는 젊은 층들
비엘물 쇼타물 음란물 공유하던 여시 탑씨 미1친 냔들
돈 한푼 안 들인 말 한 마디로 여자들에게 쉽게 접근하고 쉽게 인기얻고 싶은 숫넘들

메갈, 친 메갈 구성원들은 대략 저런 식일 것 같아요.
475 2016-07-24 00:52:48 6
정의당이 메갈을 지지하는 진짜 EU (스압, 요약有) [새창]
2016/07/23 20:06:51
글 안에 논리가 모순되고 불안합니다.

진보 진영의 집단에 대한 인식은
이렇게 저렇게 다른 집단들을 한데 묶어 페미니즘이라고 인식한다고 정리한 후

바로 이어서 메갈에 비해 메갈4는 온건해졌으므로
그 둘을 별개의 집단으로 보고 있다고 하면 말이 되나요.

진보 진영의 페미니즘, 메갈에 대한 태도는
전형적인 내로남불입니다.

진보가 메갈을
상식 범위 내의 페미니즘으로 그리고
온당한 집단으로 인정하고 안고 간다면
뉴라이트, 일베, IS 다 싸안고 가야
논리에 모순이 없습니다.

빈부, 계급 문제가 해결되야
세대, 지역, 남녀 갈등이 해결됩니다.

메갈을 행동대 비슷하게 활용하는 전략은 폐기해야 합니다.
전선 뭉개고 신뢰 잃고 대체 뭐 하는 짓인지 모르겠어요.

집단 내부의 알량한 기득권에 안주하며
생각 않고 눈 가리고 귀 막고 지들끼리 부둥부둥
그러다 보니 썩었는데 썩은 줄을 몰라요.

대중에게 있어 일베는 극히 일부 미1친 놈들인데
진보 진영은 남성 전반을 일베로 잠재적 범죄자로 상정하고 있어요.

수꼴, 보수들이 세상에 불만 가진 이들을 죄다 빨갱이로 생각하듯
진보 진영의 페미니즘은 노이로제 피해망상에 빠져 있어요.

그들의 노이로제와 피해망상에는
본능적이고 동물적인 이기심 특유의 비릿한 내음이 풍겨요.
473 2016-07-22 17:27:39 1
메갈 시위 2탄 [새창]
2016/07/22 12:27:24
http://cafe.daum.net/ssaumjil/LnOm/1653798?q=ou (PC)
http://m.cafe.daum.net/ssaumjil/LnOm/1653798?q=ou (모바일)

검색 공개로 작성된 카페 글들은 글 주소 끝에 ?q= 쓰고
아무거나 붙여서 들어가면 카페 가입 안 해도 볼 수 있어요.
472 2016-07-22 16:46:06 2
[새창]
스르륵 사태 = 여시 탑씨 사태 기억들 하시죠.
디씨 메갤에서 메갈이 태동하기 직전 사건.

노홍철 음주운전-> 무도하차-> 식스맨시작 ->장동민 사건-> 여시개입-> 갑자기 레바공격당함 ->오유 레바편들고 여시랑 싸움-> 스르륵사태 발발->여시터짐 -> 메르스터짐 -> 메르스 갤러리에서 메갈나옴 (후략)

메갈=탑씨 하던 여시 애들이죠.
471 2016-07-22 13:37:31 0
[새창]
디씨 긷갤 남연갤 해연갤(메갈 주요 출입지),
주갤(메갈 레지스탕스 활동지) 같은데 구경하다 보면
메갈 성향 띄는 애들이 안철수 많이 좋아라합니다.

안겨레 소리 들을 정도로 안철수 빨아주던 한겨레의 친 메갈 성향만 봐도
국민의당이 더민주보다 메갈에 훨씬 가까울 거라 예상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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