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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2016-06-13 22:58:55 5
국민의당 이거 내부에서 찌른거면 인간들 더민주가 끌어안고 있었으면... [새창]
2016/06/12 16:44:54
그리고 안철수가 정치 그만두면 밥 굶어야 하는 상황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2억 먹을려고 한 건 아닐텐데요.

과거 동그라미 재단 이사장으로 여성운동 대모 박영숙 선생 모셔갔을 때라든가
싱크탱크 내일 이사장으로 최장집 옹 모셔갔을 당시

법인카드 하나를 안 만들어줘서 고령의 노인네가 일산에서 분당까지 대중교통으로 오갔다던가
법인카드 하나를 안 만들어줘서 사람들 만나고 모이는데 커피값 장소값 대기 난감했다던가
등등 기사나 댓글 등으로 들려오던 일화들을 상기해보면 일단 짜고 좁쌀 같아요.

사람들 만나고 모이고 일 뭐 좀 할려고 하면 죄다 돈이고 지출이고 경비인데
오만 쓰레기 다 들러붙은 폐기물들 수명 연장 프로젝트가 목적인 동네에서
대선 때 정권 바뀌면 혹시나 감투 하나 떨어질지 말지 그거 하나 바라보고
내내 배 곯아가며 지 살 파먹으며 버틸 인간은 특히나 드물 거라
어떻게든 돈 나오는 자리 + 알파를 만들어 주던가
돈이 흐를 거 같다는 싸인을 줘야 붙어들 있을 거거든요.

그 중에는 회계 장부에 올릴 수 없는 성격의 지출이나 경비들도 있을 거고
돈이나 감투나 바로바로 안 꽂히면 바로바로 이빨 드러내는 애들도 수두룩일 거라

안철수 본인이 착복할 목적이 아니더라도
안철수 본인 돈 안 쓰고 당 내 쓰레기들 주머니에 돈이 돌게 해주려면
공천 헌금이든 리베이트든 개인 착복이든 당내 비자금 조성이든
적극적으로 계획하고 지휘하고 지시했다고까지는 보기 힘들더라도
누군가 기획해서 올리면 결재-묵인해 줄 필요 정도는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422 2016-06-12 18:53:48 6
쿠팡맨들은 원래 이런 교육을 따로 받나요? [새창]
2016/06/12 14:21:20
당연 애기 안고 걷는 게 더 편하니까
사진 속 어머님이 애기 안고 서서 미소 짓고 있는 거겠지만

오르막 길을 ... 아이 안고 걷는 것과 유모차에 태워 미는 것과
어느 쪽이 더 편할지/힘들지 잠시 헛갈리는데 어느 쪽이 더 낫죠?
오르막길 경사, 목적지까지의 거리, 아이 몸무게에 따라 다르려나요? ;
415 2016-06-07 00:14:25 6
똥을 치웁시다 [새창]
2016/06/05 19:38:41
<민집모 이언주 국회의원 패기보소 ㅋㅋㅋ>
더민주를 국보위당으로 표현한 트윗을 리트윗
(리트윗한 트윗의 표현 중에는 국부의당도 있었으므로 이 의원은 친 새누리 성향으로 짐작되네요)
http://todayhumor.com/?sisa_661842

<이언주 원내 대변인 진짜 열받게 하네>
http://todayhumor.com/?sisa_626071

ㄴ< '폭력시위 vs 강경진압' 논란..여야의 입장> 2015년 11월 16일 백남기 님 관련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51116221003876

<박영선만 있는게 아닙니다. 이언주도 있습니다>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35487

ㄴ<"정청래 막말 .. 자기 장사 하지마?" 이언주 "문재인 위한 듯 포장하지마"> 2015년 5월 8일 주승용 공갈 발언 관련
http://v.media.daum.net/v/20150508154112035

.

더민주에 민집모 (민주당의 집권을 위한 모임)라고
2014년 6월 결성된 의원 모임이 있다는데요.

김동철, 김승남, 김영환, 노웅래, 문병호, 민홍철, 신학용, 안민석, 오제세, 유성엽, 이상민,
이언주, 이종걸, 전순옥, 전정희, 정성호, 조경태, 주승용, 최원식, 황주홍 등 20 여명이고

명단 상의 이름들을 보시면 느껴지시겠지만
국민의당으로 간 김동철, 김영환, 문병호, 신학용, 유성엽, 전정희, 주승용, 최원식, 황주홍,
새누리로 간 조경태 등과 결을 맞출 수 있다는 점에서 일단 아니다 싶죠.

문재인 의원이나 친노에 대해서는
여타 비주류들보다 온건하거나 우호적인 편이지만
리틀 박영선 정도의 낌새가 지속적으로 느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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