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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 2016-07-22 13:03:14 0
루리웹) 사쟈툰의 사자솜 작가에게 해명겸 질문을 해본 결과 [새창]
2016/07/22 03:07:31
지금 화제에 오르내리고 있는 이들이 과연 고갱 급인가요?
그리고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고갱도 평가를 달리 해야죠.

물론 그 시절엔 인종차별 성차별이 문제시 되지 않았을 시절이니
일정 부분 감안을 해야 한다고 생각되기도 하지만 따질 건 따져봐야죠.

민족에 대한 반역을 비롯 살인 등 잔혹 범죄,
자신보다 약한 존재 그리고 자연에 대한 심각한 비인도적 비인간적 처사 등은
시대와 지역을 떠나 반드시 단죄되고 인류에게 반면교사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술이 주는 감동도 중하지만
나와 내 가족, 내 이웃, 내 민족, 인류의 생존, 생활, 행복이 최우선으로 중해요.

반짝이는 보석 몇과 역시 반짝이는 수많은 사금파리와 무수한 색색 돌조각들에 홀린 나머지
나와 내 가족, 내 이웃의 삶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여지들을 안고 간다는 건 꽤나 어리석은 선택이라 봅니다.
468 2016-07-22 11:41:43 1
발암걸리고 오네요 [새창]
2016/07/21 23:37:12
최근 대구 지역 기간제 여교사가
남학생 두명 성적으로 농락한 사건이 있었죠.

몇년 전 교생 나갔다가 알게 된.. 자기 좋다는 학생한테
과외 받게 해준다고 친구 집에 동숙 시켜놓고선
학대 치사시킨 여자들 사건도 있었고요.

하루가 머다하고 보도되는
어린이 집 아동 학대 사건들은
남자들이 저지른 건가요?

부모들 손에 학대 당한 아동들
학대 치사 당한 아동들.

추운 날 몇 달을 화장실에 가둬두고
굶기고 때리고 락스물 뿌리고
그렇게 어린 아이 죽인 사람.
여자 아니었던가요?

기억력 한번 참 편리하네요.
467 2016-07-22 09:56:03 0
모래인간 작가... [새창]
2016/07/21 16:59:40
링크 글 다 봤는데요.

워마드는 싫다고 했지만
메갈, 메갈4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거죠.

'메갈은 좀 과격한 페미니즘 운동인데
그런 과격함은 필요성 차원에서 용인할 수 있다'
는 쪽으로 읽힙니다.

손수 퍼서 정리해 글로 올리셨으면서
마냥 좋은(?) 쪽으로만 읽으셨네요.

그리고 이 글에 옮겨진 내용은 이거죠.

'뭘 몰라서 메갈을 하고 메갈을 지지하는 게 아니다.
메갈 지지자 무시하지 마라. 그거 선민 의식이다.
여성 차별 심각하다. 양심 있음 인정해라.
그런만큼 메갈 정도의 과격함은 용인될 수준이다'

넥슨 불매, 김자연 성우 지지,
이에 동조한 작가들에 공감하는 지 한번 물어보세요.

메갈, 메갈4, 현재 시점 대한민국 페미니즘에 저런 시각이라면
모두 찬성한다고 할 거 같네요.
466 2016-07-22 09:23:58 0
마인드C 작가님을 통해 배우는 순환출자.jpg [새창]
2016/07/21 19:00:43
그리고 ↓ 링크 글에 보면요.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55854

비공개 작가 카페에서 관절 작가님 댓글에
마인드c 어시라는 '작은'이 댓댓글 단 게 있어요.

보면 메갈이 여자 일베라는 주장에 동의할 수 없다며 구구절절 메갈 역성을 들고 있어요.
좋은 일 하는 페미니즘 커뮤니티라는 식으로까지 읽히고요.

어시라면 마인드c 작가님이 메갈로 인해 곤욕 치른 거 다 알텐데
뒤에선 저러고 다닌 건가 싶은 것이 섬칫하죠.
465 2016-07-22 08:45:04 0
메갈의 넥슨 캐쉬인증 [새창]
2016/07/21 16:01:13
그래도 현 거래 시세가 상승세인 편이
해당 게임의 흥행 및 존속에 나름 유리한 측면이 있는 터라
사자 쪽이 1순위 사고 팔고가 2순위 팔자 쪽이 3순위로
나름 해당 게임의 흥행과 존속에 암암리에 먼 발치에서나마
기여를 했다면 했다고도 볼 수 있을텐데요.

웃긴 게 저 내역서 보니까 넥슨의 ㄴ 짜도 안 보이네요ㅎㅎ;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자가 끝이 없어요.

진짜 몰라서 올리고 몰라서 부둥부둥하는 건지
올리는 애나 추천 누르는 애들이나 다들 헛소리 뻥자료인 거 알면고도
일단 암 거나 던지고 띄우고 몰이하고 치고 빠지고 하면 된다는
세상이 다 손가락질 해도 우리끼리 정신 승리 전략인지;
464 2016-07-22 08:23:57 0
메갈4는 메갈이 아니다 궤변 이거하나면 됩니다 (메갈4 관리자 입장) [새창]
2016/07/21 18:39:37
씹치 번식 탈락이 목표라는데

사실상 번식 탈락당한 여자들이
자신들을 번식 탈락시킨 남자들을 상대로
씹치들 번식 탈락 시키겠다며
정신 승리 시전하는 거죠.

내가 탈락 당한 게 아냐!
내가 탈락 시키는 거야!

'혐오'라는 단어가 차별, 불평등, 학대, 폭력 등을 포괄하기에 적합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혐오'라는 단어를 거리낌 없이 선택하고 수긍하고 적극 사용하게 된 데에는
실제 그들이 겪어온 문제가 '말 그대로 혐오'였기 때문인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는 지점이네요.

사회 생활에도 이성에게 경쟁력 있는 여성들은 은근 편한 경우가 많죠.
거기에 연애, 구애, 결혼, 번식 시장에서 소외되고 탈락되고 도태되고 하다보면

나를 싫어하나?
내가 싫어?

... '혐오' 받는데 익숙하다 보니
사적 원한을 여성 문제 사회 문제로 승화(?)시키는 과정에서
차별, 불평등, 학대, 폭력 등 다양한 문제들을
싸잡아 한마디로 혐오라는 단어로 정리한 거 같아요. 주저없이.

세상에서 가장 뒤끝 쩌는 울 아빠 욕하지 마 (feat.ㄹ혜) 비슷한 맥락으로
세상에서 가장 뒤끝 쩌는 번식탈락자의 한인 듯;
463 2016-07-22 07:08:21 0
워마드 내부에서 넥슨 사내 공지 공유하네요 [새창]
2016/07/21 18:02:32
클로저스 성우 (여혐 게임 성우, 여혐 회사와 계약)
레진 작가 (여혐 창업주 회사와 계약)
마인드씨 어시 (여혐 작가 어시)
넥슨 직원 (여혐 회사 근무)

자본주의 성대 자본주의 펜대도 어느 정도가 있을 것 같은데
그렇게 비난 배척 경멸 증오하는 바로 그 대상과 생업을 도모하는 멘탈이라니ㄷㄷ
462 2016-07-22 06:04:13 2
김자연 성우 지지자들은 피해를 입었지만, 지지자는 더 늘어나는 중이다 [새창]
2016/07/21 15:35:56
허프코 창간 당시 공동 편집장 중 1인이 <한겨레 디지털 미디어 국장> 권복기.
당시 공동 편집장 중 다른 1인이 현직 허프코 편집장 <한겨레 자회사 '씨네21' 기자> 김도훈.

"권복기 <한겨레> 디지털미디어국장과 김도훈 전 <씨네21> 기자가 공동편집장에 이름을 올렸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2048834

그리고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사장 = 한겨레 사장.

한겨레 정영무 사장 http://company.hani.co.kr/sp?pname=hankyoreh.index&spname=company_01
허프코 정영무 사장 http://www.huffingtonpost.kr/p/huffpostkoreaaboutus.html

"허포는 브랜드, 플랫폼을 제공하고,
한겨레는 <대표이사>, <편집장> 추천권이 있고 <운영>을 담당한다"

"광고 시스템은 (...)
<한겨레 디지털미디어국 전략사업부>가 광고영업을 하고, 미국 허포도 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6&aid=0000068130

기자 등 임직원 채용 및 인사권과 기사 편집권이 한겨레 측에 있는 상태임.
461 2016-07-22 06:01:09 1
김자연 성우 지지자들은 피해를 입었지만, 지지자는 더 늘어나는 중이다 [새창]
2016/07/21 15:35:56
허프코 창간 당시 공동 편집장 중 1인이 <한겨레 디지털 미디어 국장> 권복기.
당시 공동 편집장 중 다른 1인이 현직 허프코 편집장 <한겨레 자회사 '씨네21' 기자> 김도훈.

"권복기 <한겨레> 디지털미디어국장과 김도훈 전 <씨네21> 기자가 공동편집장에 이름을 올렸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2048834

그리고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사장 = 한겨레 사장.

한겨레 정영무 사장 http://company.hani.co.kr/sp?pname=hankyoreh.index&spname=company_01
허프코 정영무 사장 http://www.huffingtonpost.kr/p/huffpostkoreaaboutus.html

"허포는 브랜드, 플랫폼을 제공하고,
한겨레는 <대표이사>, <편집장> 추천권이 있고 <운영>을 담당한다"

"광고 시스템은 (...)
<한겨레 디지털미디어국 전략사업부>가 광고영업을 하고, 미국 허포도 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6&aid=0000068130

기자 등 임직원 채용 및 인사권과 기사 편집권이 한겨레 측에 있는 상태임.
460 2016-07-21 04:49:51 6
데...덴마까지...; [새창]
2016/07/21 01:17:21
위 댓글에 [ 양영순] 페북 '좋아요'
목록 짤 한번 보세요.

< 메르스 갤러리 저장소 3 >
< 메갈리아 4 >

... 목록에 있어요.
459 2016-07-21 03:50:10 0
윤소라 성우님 트위터 [새창]
2016/07/20 20:27:20
근데 잘 모른다는 걸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기도 뭣 한 게...

메갈 애들 보면 분탕치고 여론몰이 하기 위해
메갈 아닌 척 둘러대기 위한 관용구도 공유하는 애들이잖아요.

그리고 저 성우도 그렇지만
'메갈이 뭔지 잘 모르지만' 이런 토 다는 사람들 보면

'메갈들이 생각하는 메갈' 내지는
'메갈들이 홍보하고 싶은 메갈 이미지'스러운
온건 건전 미사여구스러운 말들로 콕콕 찝어
메갈을 좋게 요약하며 홍보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거든요.

저래놓고 카톡이나 DM으로 자기들끼리는
나 시치미 잘 떼지 않냐 인생 연기 키득키득
이럴 것만 같은 느낌적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458 2016-07-21 03:33:37 4
성우 지지한다는 웹툰작가들이 계속 튀어나오네요. [새창]
2016/07/20 17:10:37
소견 멀쩡한 양반인 줄 알았는데
메갈의 정체를 알면서도 (혹은 아는 것으로 짐작됨에도 불구하고)
메갈에 대한 옹호를 거두지 않는 이들이 눈에 띄는데요.

메갈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럴 거라고 보기에는
어딘가 빡센... 그런 처신을 보이는 이들도 있죠.

그런 이들의 생각, 신념, 믿음은 과연 어떤 것일지
미루어 짐작을 좀 해봤어요.

(0) 여성은 부정할 수 없는 명백한 약자이다.
(1) 여성 인권, 여성 차별 문제가 대단히 너무나도 심각하다.
(2) 통상적인 사회운동의 방식으로는 이 지옥도 같은 현실을 근 시일내에 바꿀 수 없다.
(3) 미러링은 충격 요법이다. 그리고 이러한 방법이 동원되어야 할 정도로 여성들이 겪는 문제가 심각하다.
(4) 미러링을 통한 역지사지는 여성에게 가해지는 차별과 폭력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
(5) 메갈, 워마드 등에 대한 비난, 특히 미러링에 대한 비난은 계획대로이며 짐작했던 바이다.
(6) 앞장 서는 자는 화살을 가장 먼저 맞게 마련이다. 그들이 없다면 길은 열리지 않는다.
(7) 미러링은 여성들의 한풀이이기도 하며 남성들에게는 낯뜨거운 성찰의 장이다.
(8) 여성에 대한 차별과 폭력이 완전히 사라지는 그날 미러링 또한 사라질 것이다.
(9) 여성혐오 미소지니는 혐오라 썼지만 차별, 학대 등을 뜻하기로 한다. 이제부터 여성차별은 여혐이다.

그들은 메갈 등은 여성 운동에 있어 극약 처방이며
비난을 감수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는 거 같았어요.

메갈 워마드를 쓰레기 집단이라 비난하는 이들은 그들에게 있어
미러링이라는 걸 이해 못하고 개그를 다큐로 받는 우중에 지나지 않는 거죠.

그들이 그런 식으로 괴랄해진 이유로는

평균적인 사회 구성원들에 비해 '여초 + 진보' 시너지 덕에
여성에게 가해지는 폭력과 차별 이슈에 지나치게(?) 집중적으로 노출되었고

신뢰 관계인 지인 네트워크 상의 주요 인물들이 그쪽 성향이라
도미노처럼 전염되듯 그쪽을 선으로 인지해버린 떄문이 아닐까 싶었어요.

개인적으로 여성에 대한 차별, 폭력 등의 여권 문제는
젠더 문제가 아닌 권력 문제, 빈부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헤게모니 다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 같아요.

(남자인데 메갈 동조자이거나 자칭 페미니스트들은
'난 쟤들과 달리 위험한 숫컷이 아니야 그러니까 함 줄려면 나한테 주라'
전략의 다양한 변형들 같고요)

암튼 진보들도 전략적으로 생각 다시해줬으면 싶은게
보혁, 지역, 빈부, 세대로 갈린 나라에서 남녀까지 갈려서는 될 일도 안 되잖아요.

여성 문제가 언뜻 보기엔 여타 사회적 갈등에 비해
뭔가 쉽게 쉽게 정치공학적으로 지정학적으로
공략하기 용이한 포인트가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 또한 사실인데요.

메갈 식 전략 즉 양성 평등 아닌 여성 패권주의로는
되려 진보가 그간 일궈온 밭들 다 망친다는 걸 좀 생각해줬으면 싶더라고요.

메갈이 성공해서 여성 패권주의가 지배적인 분위기가 되고
그렇게 약자 패권, 약자 어드밴티지가 사회적으로 공고히 받아들여지고
그렇게 소외 계층, 빈민, 노인, 장애인이 특급 시민이 되는
뭐 그런 세상을 꿈꾸는 건가 좋게 봐주고 싶다가도

사실상.. 쟤들이 전라도 욕한다고 우린 경상도 욕하자는 수준의 발상이고
어느 분이 댓글에 적으셨듯 길에서 똥싸는 미1친 놈을 보고 우리도 똥 싸자는 식인데
되려 역풍 맞고 여성 인권 빙하기 만들고 희대의 병크로 기록될 거라 말이죠.

문제는 해법인데 메갈 관련으로 상당 기간 관심 갖고 지켜보다 보니
이 문제는 대화나 소통으로는 풀리지 않을 것 같더라고요.

(SLR에서 탑씨 하던 것들이
메갈 탈 쓰더니 소라넷 폐지 이끌어낸 주역 행세를 하는데
저런 것만 봐도 말이나 상식이 통하는 집단이 아니죠)

일베 폐쇄를 먼저 혹은
메갈과 동시 폐쇄하는 쪽으로 얘기가 좀 흘러간다면 좋겠네요.
457 2016-07-21 00:45:50 0
일침류 甲 [새창]
2016/07/20 12:34:01
사실 외부 세력 개입 여부는 따지고 말고 할 사안이 아닌데
보면 늘 단골로 십팔번으로 호출되는 것 같아요.

특정 이슈나 사안에
기관, 단체는 물론 정당, 정부에 이르기까지
개입 자체는 사실 전혀 문제될 일이 없는 거거든요.

명백하게 문제가 되는 경우는

(1) 정체를 숨기거나
(2) 개입 사실을 숨기거나
(3) 금전 또는 압력이 개입 동기가 되었거나

하는 경우 뿐이죠.

본인이 또는 본인이 참여한 단체가
관심 갖고 중요시 해온 사안이 문제가 되고
적극 의견을 개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면
이슈에 참여하고 가세하는 건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일 거예요.

본인들의 상황 인식, 정보를 전하고 공유하고
여론을 움직이려 노력하고 말이죠.

사소하게는 댓글 참여부터
크게는 국가 기관의 정책 홍보에 이르기까지
이런 것들이 다 소통이고 사회 참여잖아요.

(댓정원처럼 숨어서 공작하고 조작한 거 숨기고
참여 동기는 업무 내용이고 이런 건 당연 문제이겠지만요)
456 2016-07-20 15:56:41 2
이번 사태에 대한 경향의 입장과 논리... [새창]
2016/07/19 17:14:51
메갈의 미러링 전략은
명백하게 실패했습니다.

여성 운동 진영의 정신 승리가 지나치다 못해
집단 착란, 집단 망상의 수준으로 보일 지경입니다.

사람들의 인식을, 생각을, 마음을 움직임으로써
사회를 각성시키고 잘못된 점들을 개선해나가자는 의도라면

그것이 범죄자, 쓰레기, 병신들을 흉내내는 방법을 거치는 이상
어디까지나 컨셉, 설정이라는 것이 전달되고 유지되어야 할텐데요.

저 이들 보면
아주 그냥 일상이죠.

일베를 보며
저런 미1친 넘들이 다 있네
이런 느낌이었다면

메갈을 보면
여자들 중에도 미1친냔들이 저렇게 많구나
이런 느낌입니다.

우리 사회의 광기를 더블로,
혐오를 곱배기로 아니 그 이상으로 증폭시키는 한편

여성 운동이 일궈온 그간의 성취마저
빙하기 시절로 되돌리는 역풍을 불러오고 있다고나 할까요.

여성, 약자에 대한 멸시, 학대, 폭력, 착취는
어디까지나 권력의 문제입니다.
젠더 문제가 아니예요.

메갈에는
여성이 없습니다.

단지 지금
현세에 여성으로 태어난 여성의 몸인 내가 있을 뿐.

그 편하고 좋은 거,
나도 좀 하자! 아니 내가 좀 하자!

헤게모니 다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우리 사회에 공평과 평등을 도모한다는 정의감에
약자를 위하고 강자에 맞선다는 영웅심에
대충 대강 잘 모르고 메갈 옹호하는 분들.

멀리서
그리고 가까이서

저 치들 하는 짓
꼼꼼하게 제대로 좀 들여다 보셨으면 합니다.

저 짓거리는 그간 여성, 약자, 진보가 힘들게 일궈온 다양한 성취들을
일거에 날려버리고도 남을 희대의 병크짓입니다.

메갈 여시들 SLR 탑씨 사건 기억들 하시죠?
그 애들이 미러링 명분으로 저 굿판 푸닥거리 하는 겁니다.

미러링이라며
일을 삼고 허구헌날.
455 2016-07-19 23:39:03 3
넥슨 보이콧한 메갈 사이트의 최후.jpg [새창]
2016/07/19 19:53:27
http://jayeonism.com

↑↑↑

메갈리아 사이트가 아니라 김자연 성우 지지 사이트 관련인 것 같아요.
(출처에 저 링크가 있어요) 가보니 현재는 "서버를 찾을 수 없다"고 나오고요.

구글에 jayeonism.com 도메인을 검색해보니
'넥슨 보이콧' 사이트로 나오고요.

'김자연 성우 지지 서명 게시판',
'자여니즘 놀이터' 등으로 구성되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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