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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91 2017-10-29 19:40:41 3/4
낙태합법화시 함께 보장해줘야할 남자의 권리 [새창]
2017/10/29 18:34:32
누가 뭐라고 하던가요?
무슨 말씀이십니까?
11490 2017-10-29 19:40:15 8
낙태합법화시 함께 보장해줘야할 남자의 권리 [새창]
2017/10/29 18:34:32
그만큼 사회가 떠안아야 할 부분이 늘어나는 것이지요.
현대사회가 피해갈 수만은 없는 불편한 단면입니다.
11489 2017-10-29 19:38:13 10
낙태합법화시 함께 보장해줘야할 남자의 권리 [새창]
2017/10/29 18:34:32
댓글 쓸 환경이 안될 경우, 로 수정 합니다.

논리적 반박이 불가능해 비공의 변을 남기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부득이하게 댓을 첨가할 상황이 안되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쉽게 해결될 문제가 아니기에 불필요한 논쟁에 참전은 원치 않으나 내용엔 공감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비공 줄 수도 있을 텐데요.

비공시 반드시 비공의 변을 남겨야 합니까.
11488 2017-10-29 19:36:23 10
낙태합법화시 함께 보장해줘야할 남자의 권리 [새창]
2017/10/29 18:34:32
닥비공의 의미가 뭡니까.
비공리스트 공개하자 그렇게 주장해도 안되는 판에, 댓글 쓸 환경이 안되 본문내용에 동의하지 않으면 비공만 날릴 수 있을텐데요.

당연한 권리 아닙니까.
11487 2017-10-29 19:32:30 11
낙태합법화시 함께 보장해줘야할 남자의 권리 [새창]
2017/10/29 18:34:32
뭐가 어떻게 된다는 말씀입니까?
11486 2017-10-29 19:31:34 1
낙태합법화시 함께 보장해줘야할 남자의 권리 [새창]
2017/10/29 18:34:32
글의 내용에 원칙적으로 동의합니다.

남성이 원치 않는 아이를 여성이 출산했을경우, 사실 남성은 양육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저 출생된 아이에 대한 케어를 사회가 어느정도까지 보장해주어야 하는지 , 또한 , 임신자체가 남녀간 합의(??)에 의한 것이었는지에 대한 논의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겠지요.

낙태를 합법화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도 물론이겠구요.
11485 2017-10-29 19:28:48 21
낙태합법화시 함께 보장해줘야할 남자의 권리 [새창]
2017/10/29 18:34:32
본 게시글의 내용과 별개로,
시게 조롱으로 점철된 댓글들은 뭡니까.

내용없는 비공이 쌓인다며 역시 본문내용과 상관없이 시게 조롱비하하는 댓글들이 보이는데, 시게 테스트용 바로미터로 올린 글이 아닐진데 무슨 행동들 이십니까.
11484 2017-10-29 13:53:40 28
이래도 분탕종자가 아니라고 할텐가?(수정) [새창]
2017/10/29 11:52:32
그리고 해당링크 가봤는데요
제가 시게 죽박이라면 죽박이 인데 모두 낯선 닉들인데요.
11483 2017-10-29 13:51:21 31
이래도 분탕종자가 아니라고 할텐가?(수정) [새창]
2017/10/29 11:52:32
저도 아카이브 폴더가 한 뭉치네요 ㅎㅎ
하지만 전 언제나 그 아카이브글들이 게시되었던 게시판에 집중하기보다 개개인의 닉에 촛점을 두려 노력합니다.

특정 게시판 “출신”이 압도적이다란 주장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분탕의 기준이 사실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니까요.

제가 분탕이라 생각하여 아카이브 떠둔 글들이 다른 게시판에선 환영받는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게시판을 특정지어 하나의 공통인격체처럼 여기진 말자고 결론지었습니다.
11482 2017-10-29 13:48:02 36
이래도 분탕종자가 아니라고 할텐가?(수정) [새창]
2017/10/29 11:52:32
댓작성자의 의견 존중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 소수의 그 어떤 행태도 시게 전체를 대변하는 대표성 띄지 않습니다.

어느 게시판이건 다 마찬가지입니다.

시사문제의 극단적인 소재들이 때로 과한 의견을 주장하는 유저들을 타게시판보다 많이 양산할 수 있는 것 맞습니다.
그러나 그런 의견들이 정작 시사게시판에선 비공폭탄을 받거나 철저히 외면되기에 때로 타게시판으로 이동해 어그로를 끄는 유저들이 존재하는가 봅니다.

시게에 대한 이미지라고 뭉뚱그려 표현들 하시곤 하지만, 첨예한 시사문제가 터지면 그래도 먼저 들러 여론을 체크하는 커뮤 몇손가락 안에 오유시게가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약하지만 그 영향력이 매우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다란 말씀 남기고 갑니다.
11481 2017-10-29 13:40:04 32
이래도 분탕종자가 아니라고 할텐가?(수정) [새창]
2017/10/29 11:52:32
따라서 어느 게시판이건 분탕러가 존재한다면, ‘어디어디를 주로 이용하는 닉이군’ 이라는 판단에 앞서, 그저 그 개인의 분탕질에 비공으로 내 의사를 표현해주면 되는 것 아닐까요.

왜 ‘그가 자주 이용하던’게시판의 애먼 유저들까지 등가로 취급받아야 하지요
11480 2017-10-29 13:37:04 44
이래도 분탕종자가 아니라고 할텐가?(수정) [새창]
2017/10/29 11:52:32
게시판vs게시판의 분란이 아니라, 개개인의 성향으로 저는 봅니다만.

어느 게시판이건 사실 존재하지 않나요.
11479 2017-10-29 13:34:48 52
이래도 분탕종자가 아니라고 할텐가?(수정) [새창]
2017/10/29 11:52:32
시게 이용하다 타게기서 분탕치는 예 들어주시겠습니까.
얼마나 되며 그 개개인의 분탕이 시게 전체의 의견을 대변한다고 보십니까.
11478 2017-10-29 13:33:27 1
[추천부탁]네일베가 벌레들의 선동을 도와주는 현장 [새창]
2017/10/29 12:21:16
개인적으로, 무리한 추측이라고 생각해 비공드리고 갑니다.
11477 2017-10-29 13:31:59 34
이래도 분탕종자가 아니라고 할텐가?(수정) [새창]
2017/10/29 11:52:32
오늘의 유머라는 큰 틀을 공유하는 각 게시판들끼리 서로 불편해할 이유도, 어느 게시판이 “싫어서” 여길 “등질”이유도 사실 없죠.

시게 차단하고,내가 관심있는 카테고리의 게시판이 가장 활성화된 곳이 오유라면 그 게시판을 꾸준히 이용하면 될 것 아니겠습니까.

이와 같은 경로로, 시사문제 관련 이슈가 터지면 그래도 오유시게먼저 둘러보는 유저들이 존재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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