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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61 2017-10-29 03:33:44 8
여의도대 광화문 [새창]
2017/10/29 03:27:19
개인적으로 광화문 촛불과 여의도 촛불을 딱히 편가르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하지만 방향성이 달라도 너무 달라요.
광화문 촛불은 차차 노조위주의 시위현장, 여의도는 일반 시민들의 촛불 기억의 장으로 자리메김할 거라고 봅니다.

뭐 어디서 뭘 하건 이 사회를 동시대에 살아나가는 구성원임에는 틀림없으나 형제애까진 못느끼겠네요.
11460 2017-10-29 03:31:19 8
여의도대 광화문 [새창]
2017/10/29 03:27:19
부엉위바위 이야기는 좀 넣어두십쇼.
그리고 냉혹한 현대사회에 이익집단들의 이해관계를 대변,조율하는 노조들이 단순한 시민들의 파티모임과 형제란 말은 지나친 비약입니다.
뭐 공존하는 관계이긴 하죠.

호칭도 생략한 노무현 세글자가 보여주는 적대감이 너무도 크기에 형제란 말이 더더욱 생경합니다.
11459 2017-10-29 03:24:59 5
촛불파티 리뷰 [새창]
2017/10/29 02:35:45
아 그리고 광화문에 오늘 꼴펨들도 모였었습니까?
11458 2017-10-29 03:24:01 46
촛불파티 리뷰 [새창]
2017/10/29 02:35:45
규모를 키우기 위해 광화문 합류를 고려하기 보다는, 다양한 촛불행동의 일환으로 이렇게 여의로파티를 이어나가는 편이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11457 2017-10-29 03:18:28 2
혹시 이 꽃 이름 아시는 분 계실까요? [새창]
2017/10/28 21:50:27
두글자로 기억하시는 것을 보니 꽃집 사장님께서 스톡이라고 말씀하신듯 하네요.
11455 2017-10-29 02:55:42 0
[새창]
페북 글이 비공개가 아닌이상 오히려 출처를 링크 걸어줘야 맞지 싶습니다만.
개인의 페북 글이라면 개인의 의견으로 받아들이시고 그 글에서 토론하는 것이 우선을 옳은 방법일테구요
무단으로 퍼가 조리돌림한다는 소리가 나올 것 같습니다.
11454 2017-10-29 02:51:18 0
[새창]
오늘 —>이제 어제군요 벌써.
11453 2017-10-29 02:50:55 0
[새창]
기사인가요?
출처 부탁드립니다.

뭐 다 떠나 멀리 갈 것도 없이, 어느 정도 비율인지는 모르겠으나, 오유내에서도, 오유징어가 최초 제안하여 실제 성공적으로 주최한 오늘 여의도 촛불파티 관련해서 탐탁치 않게 보는 시각이 존재하지요.

트윗 실트에 오후부터 내내 상위권에 있던 여의도 촛불집회일정도로 당연히 이슈화 되는 상황이었슴에도 말입니다.
11452 2017-10-29 02:39:21 42
오늘 촛불파티에 와주시고, 마음으로 응원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새창]
2017/10/29 02:12:19
오늘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이정렬판사님 트윗으로 멘션드리면 기꺼이 도와주시지 않을까요 ㅎ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11451 2017-10-27 16:50:46 9
여의도 분열파티로 가지말고 어쨌든 광화문 촛불집회 오세요 [새창]
2017/10/27 16:45:43
이게 뭐하는 짓인지 쯧쯧
오만정 다 떨어지네요.
동원한 인원머릿수로 찍어누르는 것만으론 만족 못하겠는가 봅니다.
분열파티라뇨.
분열이라면 원래가 한 몸뚱아리였어야 분열이란 말이 맞죠.
자유로이 갈길 가는 시민 집회를 어디다 대고 분열집회라며 폄훼한답니까.
11450 2017-10-27 15:52:14 3
[새창]
학과 내에서 찬반의견이라도 수렴하라고 하시죠.
학교 학과가 다 표시되는 깃발을 들고 참여한다는 것은 대표성을 띈 행위인데 동기들중 반대의견이 더 많다면 철회해야죠.

개인의견이면 개인 아이디어로 깃발만들어 참여해야 옳을테구요
11449 2017-10-27 08:07:33 34
네이버 탈출 사유서 [새창]
2017/10/27 07:08:49
네이버를 버린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댓글들만 해도 불과 몇개월 전까지만 해도 네이버는 제끼자,구제불능이다 하다가 눈뜨고 볼 수 없는 댓글들만 가득하던 상황이었습니다.
다행히 지난 5월 대선을 기점으로 네이버 댓글 선플운동이 트윗기반으로 대대적으로 일어 이제 그 곳 댓글들도 많이 정상화되었죠.

그런데 지금 네이버를 외면하자구요.
누구 좋으라고 그럴까 싶습니다.

여론형성의 1차지대가 네이버 댓글이란 말이 있을정도로 영향력 지대합니다.
11448 2017-10-27 01:26:00 16
새끼냥이 임보중인데, 새 가족 되실 분 없으실까요... [새창]
2017/10/26 17:46:44
책임지지 못할 냥줍들은 이제 지양해야 할 때도 되었죠.
어쩌면 멀쩡히 어미가 있을 수도 있는 아이가 이집 저집 다니며 생고생이네요.
냥이들에게, 과연 추위만 피하고 배고픔만 피하게 해주면 그게 행복일까 많은 생각 해봅니다.
11447 2017-10-26 15:35:58 0
명왕으로 만든 건 문꿀오소리가 아니라 세월호 [새창]
2017/10/26 13:07:46
마키아벨리즘 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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