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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76 2017-10-29 13:28:47 37
이래도 분탕종자가 아니라고 할텐가?(수정) [새창]
2017/10/29 11:52:32
비슷한 카테고리의 대체커뮤가 존재한다면 그리고 그 대체커뮤가 매우 흥한다면 오유의 해당 하위 카테고리로의 유입이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특정게시판의 여파때문이라고 단정짓는 것은 , 사안의 한 면만을 부각시킨 매우 단편적인 시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게의 경우 , 시사문제만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대체커뮤가 딱히 오유시게말고 떠오르는 곳이 없을정도로 소위 “정덕”들이 활성화된 커뮤가 흔한 것은 아니지요.
그래서 여기 시게는 유입인구내지 상주인구가 유지되는 것이고, 다른 커뮤와 이용자수를 공유하는 게시판의 유입인구수가 줄어들면서 상대적으로 시게의 비율이 커보이는듯한 효과를 내고 있는 겁니다.
11475 2017-10-29 13:05:58 6
[추천부탁]네일베가 벌레들의 선동을 도와주는 현장 [새창]
2017/10/29 12:21:16
네이버 쉴드치는게 전혀 아니고 , 일단 베스트 올라간 후에 탈락위기에 처할 경우 삭제해 버리면, 상위 공간만 차지하여 베댓을 밀어낸듯한 착시를 주는겁니다.
시스템상의 헛점이라면 헛점일지언정 고의로 댓글 선별하여 네이버가 직접 관여하였다고 보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11474 2017-10-29 13:03:37 7
[추천부탁]네일베가 벌레들의 선동을 도와주는 현장 [새창]
2017/10/29 12:21:16
삭제된 댓을 위에 올려두는 것이 아니고,
1. 메인에 노출되기전 정부에 반대하는 댓글들로 빼곡히 미리 베댓 알박기
2. 문지지자 여론으로 베댓 형성하려고 함
3. 초반 베댓이었던 글이 비공으로 인해 떨어질 위기
4. 여기서 초반 베댓들을 삭제하는 겁니다. 그럼 아래로 밀려나가지 않고 비공 불가능한 채 상위 위치만 차지하는겁니다.
11473 2017-10-29 12:55:48 6
[추천부탁]네일베가 벌레들의 선동을 도와주는 현장 [새창]
2017/10/29 12:21:16
음 죄송합니다만 작성자님께서 주장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하기 어려운데요, 그러니까 네이버측에서 문지지자들 댓글을 선별해서 관리하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11472 2017-10-29 10:49:52 12
솔직히 이젠 다른 곳에서 오유한다고 말하기 부끄러워요.... [새창]
2017/10/29 08:38:31
한마디만 더 남기고 갑니다.

시사글들이 주를 이루는 타이밍이 쿨대로 돌아오는 커뮤니티라 해서 그 곳이 님 표현대로 “극진보”커뮤인 것 절대 아니구요, 그로인해 “부끄러울” 이유는 더더군다나 없습니다.

나는 이러이러하니 대부분 이렇겠지 라며 전체를 너무 쉽게 호도하지 마시길.
11471 2017-10-29 10:46:45 10/8
솔직히 이젠 다른 곳에서 오유한다고 말하기 부끄러워요.... [새창]
2017/10/29 08:38:31
비단 시게뿐 아니라 여타 수많은 게시판들의 작성글들 또한 하위분류에 맞는 소재의 글들이 주를 이루지, 유머관련글들로 채워지진 않쟎습니까?

왜 유독 시게만 매 번 뚜드려 맞아야 합니까
11470 2017-10-29 10:44:40 14/10
솔직히 이젠 다른 곳에서 오유한다고 말하기 부끄러워요.... [새창]
2017/10/29 08:38:31
오유저가 최초 제안한 여의도 촛불행사가 어제 있었기 때문에 여러 경로를 통해 시게를 방문하는 유입인구가 증가하고 여러 후기글들이 폭발적으로 올라간 것 아닙니까.

게시판별로 폭발력있는 해당 이슈가 발생하면 베스트에 많이 걸리는 것일텐데요.
11469 2017-10-29 09:59:17 1
[새창]
아 한가지만 더 첨언하고 갈게요.
법집행과 개정은 엄연히 그 절차가 있습니다.
김영란법이 가진 상징성이 매우 크기에 여론은 현행안 유지를 전폭적으로 지지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누구도 법개정을 강제로 할 순 없으며 공산국가도 아닌데 하물며 정부주도로 뒤바꿀 수는 더더욱 없습니다.

본문중 대통령의 선물에 대한 의견은, 선물 액면가 한 번 체크해 보시고 다시 의견 주시길.
11468 2017-10-29 09:45:29 5
[새창]
작성자의 막줄을 그대로 반대로 적용시키자면,
박그네 정부는 김영란법을 적용 시키고도 왜 그토록 부패했었습니까.

김영란법이 부정부패지수의 바로미터가 될 수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저는 현행 김영란법에서 1원도 물러서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11467 2017-10-29 09:43:26 5
[새창]
김영란법 관련 법개정을 정부주도로 하려는 움직임이라도 있습니까.
입법부인 국회쪽에서, 소상공인등 관련법으로 인해 상대적 매출감소등을 겪은 이들의 민원으로 인해 개정이야기가 화두에 올라가는 수순 아닙니까.

왜 뭔 건수만 나오면 정부먼저 붙들고 타박을 할까요.
그리고 막줄은 뭐 심지어, 김영란 법에서 시작해, 박그네 정부와 다를 바 없는 길을 갈 수 도 있다는, 사실상 비약도 이렇게 심할 수 없는 비약을 하십니다.
11466 2017-10-29 09:14:19 3
[새창]
시게 관련 글인데 타게시판에 복붙글 올리는 심리는 뭔지 궁금합니다.

민주당과 일베를 동일선상에 두고 비교한 첫 단락부터 작성자는 사실 민주당 보다, 오유시게를 타겟으로 잡고 있는게 훤한데 말입니다.
11465 2017-10-29 03:56:16 21
핸드폰을 주웠는데 주인이 전화하다 하는 말이 멘붕 [새창]
2017/10/29 01:32:53
거절하시길 잘 하셨습니다.
영화 짐승의 피 생각나네요 문득.
11464 2017-10-29 03:43:29 1
조금 안타까운게 [새창]
2017/10/29 03:20:38
네 가보세요 ^^
실트 상위 글들만 봐도 진짜 행복합니다. ^^
11463 2017-10-29 03:40:35 5
조금 안타까운게 [새창]
2017/10/29 03:20:38
그리고 이젠 최초 제안자님 마무리 글도 올라왔으니 자연스레 차분해 진겁니다.

그날 그날 핫이슈에 맞게 베오베 올라가는 빈도가 급증하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새로울 것 없습니다.

시게만 매를 후드려 까 맞는다는게 다른 점이라면 다른 점.
11462 2017-10-29 03:38:30 4
조금 안타까운게 [새창]
2017/10/29 03:20:38

트윗 가보시길.
누구도 뭐라하지 않고 , 누구도 막으려 하지않은 실시간 트렌드 1위 아직도 여의도 촛불입니다.

오유징어가 최초 제안자인데 건너 건너 오유시게 눈팅오는 분들도 많을거고 베스트 올라가는 빈도 높아지는 것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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