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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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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4 2018-05-10 19:14:43 2
[새창]
당섡되셨을 때 외국인들이 이때 사진을 보고 수염 길러야 한다고 난리였던 거 생각납니다.
수염이 서양풍으로 난다나 해서 쉽게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스타일이라는 분석도 본 기억이. ㅎㅎ
4973 2018-05-10 19:03:30 5
[한겨레마약관련] 소속 직원에 대한 소문과 관련해 알려드립니다 [새창]
2018/05/10 17:20:47
한걸레 나름대로 조치라는 게 기자들입단속하고 다른 신문사들 보도자제 요청이겠죠.
4972 2018-05-10 18:59:17 7
‘꿈이야, 진짜야?’ 문재인 대통령 만난 주일 한국대사관 직원들 반응은? [새창]
2018/05/10 18:02:04
실은 아베가 아니라 주일대사관 직원들 격려하러 일본 가신 거. ㅋ
4971 2018-05-10 18:54:00 35
이동형이가 추가로 닥표간장 고소한듯 하네요...(딸빠피셜) [새창]
2018/05/10 18:49:14
와. 김앤장이 옆집 개 이름도 아니고. 돈 많은가 보다, 이동형.
4970 2018-05-10 14:48:59 15
레몬테라스 회원님들 대단하네요 [새창]
2018/05/10 14:20:50
심지어 좃선에 쓰는 동 아까워 할까봐 미리 반값제안까지 했다죠. ㅋ
4969 2018-05-10 14:47:10 19
성남일보에 오늘의유머가 실렸습니다 [새창]
2018/05/10 14:37:29
유럽은민터넷속도가 우리나라에 미치지못해서 저렇구요. 우리나라는 빠른 의사소통과 소식 전달, 영상이나 대용량 이미지, 음성파일 전달이 빠르게 이루어지는 환경이라. 즉 이건 다 김대중 대통령이 멀리 보고 둔 신의 한 수. ㅎㅎ
4968 2018-05-10 12:42:26 6
[새창]
ㅋ 출처까지 들어가서 보셔야 이해됩니다.
허재현 종종 팟캐에서 이름 들어본 거 같은데. ㅋ 진짜 어디서고 앞으로 게스트로 한걸레 기자 좀 부르지 말았으면.
4967 2018-05-10 12:36:21 9
문재인 대통령을 대하는 국민들의 마음 [새창]
2018/05/10 12:30:24
노숙자분 사연에 점심 먹다 울컥. ㅜㅜ
4966 2018-05-10 12:35:55 6
문재인 대통령을 대하는 국민들의 마음 [새창]
2018/05/10 12:30:24
제주도 고사리 사연 오유에 올라와서 본 기억납니다!! ㅜㅜ 반송되었다면 그분 무척 아쉬우셨을 텐데, 문프와 여사님께서 맛나게 잘 드셨길 바래요!
4965 2018-05-10 12:28:54 1
출입기자 자녀들 백악관 초대한 트럼프.jpg (유쾌) [새창]
2018/05/10 08:43:48
첫번째 사진 개 피곤. 누구야, 이거 기획한 놈! ㅜㅜ
ㅎㅎㅎㅎ
중국에 이어 미국까지 청와대 벤치마킹하는 거 같은데요?
4964 2018-05-10 08:38:42 1
국정교과서 광고는 받아주고 혜경궁 찾는 광고는 못받는다는 한겨레 [새창]
2018/05/10 07:48:54
한걸레 약에 쓸 일도 없는 걸레지요.
4963 2018-05-10 08:36:03 0
문재인 1년 참 잘했지요? [새창]
2018/05/09 23:34:38
1 이재명과 노통, 문프가 마음속에 함께 있다는 건 어떤 기분이신가요? 이재명이 경선 때나 이후로 문프 조롱하듯 비아냥거리듯 트윗 여러 번 날렸던데 그런데도 이재명과 문프를 동시에 좋아할 수 있습니까? 이재명 실드치는 댓글과 오유 조롱하는 댓글 여러 번 남기더니 이런 글에도 끼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4962 2018-05-10 08:35:04 0
문재인 1년 참 잘했지요? [새창]
2018/05/09 23:34:38
1 이재명과 노통, 문프가 마음속에 함께 있다는 건 어떤 기분이신가요? 이재명이 경선 때나 이후로 문프 조롱하듯 비아냥거리듯 트윗 여러 번 날렸던데 그런데도 이재명과 문프를 동시에 좋아할 수 있습니까?
4961 2018-05-10 07:42:26 4
아베가 케익 말고도 준비한거. [새창]
2018/05/10 00:37:59
회랑 해산물 식사에 나왔다는데 후쿠시마산으로 올린 게 아닐까 찜찜했습니다. 담엔 일본더러 오라 하세요. 일본 가지 마시구요. ㅜㅜ
4960 2018-05-10 07:34:15 8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기여한 한 장의 종이 [새창]
2018/05/10 04:05:14
사전투표 때 참관인이었습니다. 기표하러 들어가서 한참 후에야 나오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줄지 않았어요. 그날은 엄청 더웠기에, 기다리다 돌아가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속을 태웠습니다. 빨리들 나오지 뭐하느라 늦을까.
투표 당일에 투표장 가사야 알았습니다. 기표 용지 이상하지 않은지 보고 또 보고, 표가 원 안으로 잘 들어가길 조심조심 찍고. 말리면서 빠르게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다들 저와 같았겠구나. 그런 한 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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