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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9 2018-05-10 07:29:31 3
같은 시간,이니 마루vs성퉤 홍발(훈훈주의 vs 극혐주의) 양극체험주의 [새창]
2018/05/10 04:36:45
단식하면 왜 세수도 안 하냐. 배꼽 내놓고 자는 사진 추했음.
4958 2018-05-09 12:15:17 3
아베에게 하해와 같은 은혜를 베푸시는 문프 [새창]
2018/05/09 11:46:32
아베 술 마셨나. 왤케 얼굴 빨간?? 리커창은 떨떠름하니 손만 잡혀 주고, 가운데서 아베만 신났네요. ㅎㅎ
4957 2018-05-09 12:13:37 7
잠시 힐링 좀 하실께요~~ [새창]
2018/05/09 11:47:39
작년 오늘, 득표율이 기대보다 낮아서 실망하며 이 득표율이면 국정 지지도 낮지 않을까 걱정부터 드는 탓에, 밤이 깊어서야 뒤늦은 기쁨이 솟았지요.
문프, 정말 감사합니다!
4956 2018-05-08 22:27:01 0
도보다리 대화가 이젠 외교의 기본모델인가봅니당.. [새창]
2018/05/08 20:24:26
이야;; 200미터 걷고 숨차 했다는데 김정은 속으로 뺑이 좀 그만치게 하라고 욕했을 듯. ㅎㅎㅎ
4955 2018-05-08 19:18:52 0
자유당 대실수 중 하나가 파랑색 버린거라 봅니다 [새창]
2018/05/08 16:25:02
민주당도 첨엔 파랑색 촌스럽게 썼어요. 손혜원과 공보단 등등에서 세련된 색감으로 조정해서 지금이 된 거죠.
4954 2018-05-08 19:16:04 1
개인택시 아재입니다. [새창]
2018/05/08 16:05:34
저도 링크의 글 읽었는데 늦게나마 민주당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었다니 믿어 볼만 하지 않을까도 싶습니다.
4953 2018-05-08 19:14:59 2
개인택시 아재입니다. [새창]
2018/05/08 16:05:34
문프와의인연이나 관련 사항을 사용해도 된다고 당 차원에서 최종 결정 났습니다. 장단점이 있겠는데 12년 대선, 17년 대선 때 헌신한 ㅅㅏ람이라면 억울할 수도 있겠어요.
4952 2018-05-08 19:06:40 21
찢가혁 노선 바뀌었습니다. 참고하세요. [새창]
2018/05/08 17:42:21
신분 세탁글 많이 봅니다. 메모는 과학이더라구요.
4951 2018-05-08 12:38:38 1
오늘 경기도 리얼미터 조사보니까.. [새창]
2018/05/08 08:59:32
ㅅㅂ 저게 당시 문캠프에 모인 자문단들을 두고 최순실 운운한 거에요. 진짜 막말 쩝니다.
4950 2018-05-08 12:31:48 1
그놈의 남경필찍을래? [새창]
2018/05/08 09:37:39
시게 글 중에 어느 분이 남경필이 이재명보다 나은 이유 올려 주셨던데요. 그리고 팟캐스트 정치신세계에서 이재명 리스크 1, 2 들으시면 그나마 알려진 행정력이란 것도 거짓말이 많다는 걸 아시게 됩니다. 특히 자랑하던 모라토리엄 선언의 진실, 충격이었어요.
4949 2018-05-08 12:09:26 20
제주도지사 선거 문대림 VS 원희룡 [새창]
2018/05/08 12:03:15
어지간하면 민주당 찍는다는 입장이지만 민주당=정의가 아니니 지역마다 일꾼을 나름 고민하여 투표하시면 좋겠습니다. 이재명 찍느니 누굴?? 싶은 경기도민으로서 글에 고민이 느껴지네요. 힘내세요. ㅜㅜ
4948 2018-05-08 01:11:54 9
안녕하세요. 젠틀재인 규리아빠입니다. [새창]
2018/05/07 23:24:10
젠제 고마워요! 잘생기고 멋진 문프의 옛날 샂ㄱㄴ들, 덕분에 많이 구경했습니닫
4947 2018-05-07 21:48:42 9
영국기자가 찍은 지붕위에서 쥐잡는 떼껄룩 [새창]
2018/05/07 14:34:46
재미로 사냥하기에 쥐가 줄어들죠. 다행이에요. 오로지 먹기 위해서만 사냥했다면 인간은 쥐에게 벗어나기 힘들었을 듯. ㅎㅎ
4946 2018-05-07 21:02:50 2
나도 고양이 있다!! [새창]
2018/05/06 12:46:31
약만 잘먹여도 살아나는애들 많죠. 큰 결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성으로 돌보셨으니 엄마처럼 따르며 사랑으로 답할 거에요.
4945 2018-05-07 21:01:29 1
아깽이 이유식은 어찌시작하는지좀 알려주세요! [새창]
2018/05/06 14:42:32
물에 불린 사료는 시간이 지나면 냄새가 나는지 잘 안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아기용 사료도 사진 속 아가들에겐 클 거 같마요. 아예 베이비캣 사료처럼 찹쌀 크기의 작은 사료를 주시거나, 키튼사료를 가위로 반씩 잘라서 주세요.
분유는 온도와 농도가 중요한데 맘에 안드는 온도라 안먹는지도 몰라요. 옆에 뜨거운 물 담긴 컵 같은 거 두시고 담가서 데운 다음 다시 시도해 보시고요. 젖꼭지를 자꾸 깨물면 병을 살살 돌려서 깨물지 못하게 하라네요.
저는 발버둥치고 안 먹으려하면 억지로라도 먹이긴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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