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45
2018-05-07 21:01:29
1
물에 불린 사료는 시간이 지나면 냄새가 나는지 잘 안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아기용 사료도 사진 속 아가들에겐 클 거 같마요. 아예 베이비캣 사료처럼 찹쌀 크기의 작은 사료를 주시거나, 키튼사료를 가위로 반씩 잘라서 주세요.
분유는 온도와 농도가 중요한데 맘에 안드는 온도라 안먹는지도 몰라요. 옆에 뜨거운 물 담긴 컵 같은 거 두시고 담가서 데운 다음 다시 시도해 보시고요. 젖꼭지를 자꾸 깨물면 병을 살살 돌려서 깨물지 못하게 하라네요.
저는 발버둥치고 안 먹으려하면 억지로라도 먹이긴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