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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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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4 2017-11-05 01:35:30 10
아까 낮에 냥줍했다고올린 예비집사입니다 [새창]
2017/11/04 21:03:14
허피스인가 봐요. 고양이 감기 같은 건데 콧물과 눈곱이 같이 오죠. 약 잘 먹이시고, 먹는 거 잘 쟁겨 주심 1주일만에 떨어집니다. 겸험.
근데 애가 체온 유지하긴 힘들 거 같아요. 전기장판 쓰시면 그거 켜서 지내게 해주심 좋아요.
약은 어떻게먹이는가. 문구점이나 다이소에 혹시 주사기 있다면 30cc나 50cc 로 사세요. 약국에서 팔기도 해요. 근데 바늘 필요없어요. 걍 어린애들 의사놀이용 주사기도 되니까 실제로 액체를 빨아들이면 됩니다. 가루약을 간장종지 같은 오목하고 작은 접시에 뿌리시고 물은 어른수저 반 정도라는 느낌으로 넣고 주사기로 휘휘 대충 저어서 섞고요. 그대로 주사기로 빨아들인 다음 , 고냥이를 제압;;해서 한 손으로 머리를 쥐구, 요령껏 쥔 손의 세째나 네째 손가락으로 얘 입을 벌리세요. 입가장자리에 손가락을 슬슬 문질러 밀어넣거나. 하튼 약간만 별리시구 그 사이에 주사기를 들이대서 약물을 쭉 밀어 넣으세요.
한번에 갑자기 다 쏘시면 애가 사레 걸려요.그니까 천천히, 글타구 넘 천천히하면 도리질치구 난리쳐서 먹이기 힘드니 적당히, 애가 약물을 삼키는지 살피면서 주사기로 쏘세요. 요령이 필요하긴 한데, 한두 번 하시면 금방 요령 생기실 거예요. 사례 들리지 않게, 그리구 약물을 한 세번쯤 멈추면서 주세요. 꿀꺽 삼키는 중에도 약물이 들어오면 사레 걸리니까, 삼키면 다시 쏘고 삼키면 또 쏘고.
그러니까 물을 많이 타지 마시고 주사위 반절 정도만 채워서 가루약이랑 섞으시는 게 좋아요.
사료나 캔에 약을 섞는 것보다 이편이 확실하게 적정량의 약을 시간마다 먹일 수있어서, 허피스 낫는데 큰 도우이 되더라구요.
그리구 코가 막혀서 캔이든 츄르든 안 먹을 거에요. 의사쌤 말이 전자렌지에10초 정도 돌리면 냄새가 강해져서 먹으려고 한데요. 실제로 캔을 그냥 주니 안 먹던데, 전자렌지에 10초쯤 돌리니까 먹더라궁‥.ㅡ근데 버튼 30초로 잘못 돌리면 펄펄 끓어요. ㅜㅜ조심.
애가 한참어려서 일반적인사료는 먹기힘들 거에요. 알갱이가 커서. 그러니 로얄캐닌에서 나온 베이비캣이 알갱이 작아서 괜찬ㅆ아요.
저는 일반 키튼사료였는데 가위로 한알한알 다 반으로 잘라서 줬어요. 그리구 이빨이 아직 약해서 물 약간 넣어서전자렌지에 30초쯤 돌려서줬어요. 따듯하니 사료 냄새가 고약한데 그걸 좋아하더라구요. ㅜㅜ 물에 불리니 이빨 약해도 먹을 수있고.
건강해지면 따듯하게 데운 사료나 캔 싫어해요. ㅋㅋ 안 먹어요. ㅋㅋ 허피스라서 코가막히니까 이렇게라도 해야 냄새를 좀 맡아서 먹는 거고. 건강할 땐 지들두 이 냄새 싫어해요. ㅎㅎ
약국에서 거즈 사서 물 적셔서 살살 닦아 주시구 전기장판에서 이불 살짝덮어 주시면 잘 먹구 푹자서 금방 나을 거에요.
그리고 윗분 말씀처럼 화장실이 작아요. 화잠실용 그릇 넣으신 그 종이박스 크기는되어야 해요. 아직 나비가 작아서 그 정도고, 크면 라면 박스 크기는 써야 해요.
3353 2017-11-05 01:06:35 17
다음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김어준 [새창]
2017/11/04 23:57:17
김어준이 누구고 이건 어떤 프로고, 이런 걸로 시작할 줄 알았는데다짜고짜 뉴스공장처럼 시작해요. ㅋㅋ 화면은 세련된 파파이스 느낌.
너 나 알지? 몰라? 모르면 검색해, ㅅㅂ 대한민국에 날 모르는 사람이 있을리가. 이런 느낌이어서 재밌었머요.
3352 2017-11-04 22:05:59 5
[새창]
길냥이는 100% 케어가 힘들다는 현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시는 게 중요합니다. ㅜㅜ
저도 전에 트럭 아래에 고냥이가 있길래 안뇽~ 인사하는데, 앞발 하나가 부러져서, 아니 거의 찢겨지듯해서 상처가 벌겋게 벌어지고 그 부분의 발이 덜렁거리더라구요. 뼈도 부러지고 살도 찢긴 상태였는데. 진짜 덜컹 심장 떨어질 것 같이 충격과 괴로움이 덮쳐왔지만... 얘를 제가 어떻게 트럭 밑에서 끌고 나오나, 집에 캐리어가 없어서 얘를 담아 갈 수도 없고, 반백수라 병원비 솔직히 10개월 할부나 20개월 할부하지 않으면 내기도 힘든 상태라 멘붕... 평소 친하게 지낸 길냥이라면 몰라도 처음 보는 애라 어떻게 할 방법이 없더라구요. 친한 애면 자주 오가는 코스를 아니까 포획상자라도 설치해 보고서 구조할 텐데 전혀 그런 게 아니어서... 결국 염려는 되어도 당장 구조할 방법 자체가 없었어요. 집에 올라갔다가 일단 캔이라도 주면서 꼬셔볼까 싶어 다시 캔 가지고 내려왔는데 그사이에 그 발을 하고 어디로 갔는지 안 보이고...
다치거나 가여운 아이를 구조하는 건 좋지만, 어디까지 감당할 것인지는 항상 자기 자신에게 엄격히 물어봐야 할 거 같아요. ㅠㅠ 길냥이 구조하겠다고 하다가 할퀴거나 해서 내가 다칠 수도 있는데, 그거 감수할 자신이 있는지도 각오해야 하고, 병원비도요.
지금 같은 경우는 애가 예쁘고 착한데 데려가 키우실 게 아니면 부디 건강히 지내고 원래 주인과 잘 만나길 바라는 기도만 해주시고요. 오가면서 사람들에게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며 사료나 캔 주시면 되어요.
정말 작정하고 캣맘으로 정기적인 시간에 물과 사료, 캔을 준비해서 고양이를 챙기시는 게 아니라면 딱 이 정도만 할 수 밖에 없어요. ㅠㅠ
3351 2017-11-04 20:22:45 1
표창원님] 서른 즈음에는... [새창]
2017/11/04 01:18:25
부인이랑 같이 찍으신 사진은 연예인 커플 같으심. ㅎㅎ
3350 2017-11-04 20:05:53 13
집 베란다에 갇혔습니다 [새창]
2017/11/04 11:33:35
아니;; 제발요;;; 119 불날 때 외의 민원으로 출동할때 50만원씩 내야 하면 이런 말 안하실 거잖아요. ㅜㅜ
돈 10만원 정도 들여서 열쇠집 아저씨한테 방문해달라고 하세요;;;;;
3349 2017-11-04 19:56:28 1
명왕님 외모 변화모음.jpg [새창]
2017/11/04 12:00:10
추천은 드리지만 부들부들...
3348 2017-11-04 19:55:40 0
명왕님 외모 변화모음.jpg [새창]
2017/11/04 12:00:10
팡보체!! ㅜㅜ
실제 있는 산!! ㅜㅜ
3347 2017-11-04 17:44:51 2
안읍읍 "메르켈도 행정은 잘 하는데 토론은 못 해" [새창]
2017/11/04 15:29:48
이정도면 비판 아니고 명예훼손인데요.
3346 2017-11-04 17:32:25 9
전우용님] 이명박근혜의 '진짜 후계자'가 나타났군요 [새창]
2017/11/04 15:17:09
김홍걸 위원장님, 어머님 녹취 조작건으로 간철수는 아주 징글징글하신 듯. 후후 이분이 이렇게 브레스 뿜으시면 왤케 멋지죠?
3345 2017-11-04 17:29:39 0
안철수 하상 바오로? [새창]
2017/11/03 21:39:23
어지간하면 오버한다고 생각할텐데 국정원이나 최순실에서 음모 꾸미던 애들 아직 살아 있어요. 걔네들 지금 발악 중인데. 김대줌 노무현 두 분 대동령, 고인을 모독하려고 심리학자 자문까지 받았다는 그 인간 이하들, 걔들이 가톨릭 세례랑 세례명까지기획하며 간철수로 부활을 꾀하는 건 아닌지 그냥 소설을 써봅니다. 쓰레기들.
3344 2017-11-04 17:04:42 16
청와대 인스타그램 (감 말리는 쑤기 여사) [새창]
2017/11/04 16:00:40
저 많은 감을 언제 다 깎으셨나요. ㅎㄷㄷ
3343 2017-11-04 17:04:15 7
청와대 인스타그램 (감 말리는 쑤기 여사) [새창]
2017/11/04 16:00:40
헐. 님 넘 상상되네요. 진짜 보고 싶어요. 강아지랑 고양이도 있겠다, 효리네 민박 못지 않을 듯.
3342 2017-11-04 17:02:17 33
청와대 인스타그램 (감 말리는 쑤기 여사) [새창]
2017/11/04 16:00:40
1 서민 코스프레에 열중하는 바람에 고추로 만든 귀한 가루 드립도 쳤죠.
3341 2017-11-04 09:59:37 0
임신했어요ㅎㅎㅎㅎㅎ [새창]
2017/11/01 08:35:02
1 아니 그러시면 아기 외모를 위해 오유부터 끊으셔야죠! ㅇㅅㅇ
3340 2017-11-04 09:58:07 5
오늘은 제 55회 소방의 날, 주변 소방서에 떡 돌립시다. [새창]
2017/11/03 10:32:47
청탁방지법 땜에 안될 거에요. 전에 어느 분이 119 불러서 도움 받고, 고마워서 음료수 드렸더니 받으면 안 된다고 그냥 가셨다고 합니다;;
저도 순간 솔깃해서 떡 좀 사서 가져갈까 하다가 생각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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