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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9 2017-09-14 13:19:12 2
한국일보 기레기의 부들부들 기사를 대하는 문빠들의 자세 [새창]
2017/09/14 09:54:59
한국일보는 좀 중립이라도 지키나 했더니 이런 걸 논설위원이라고. 걍 가운데 중만 잡고 계시져.
2978 2017-09-14 10:48:16 0
대일본 방사능 제품 음식물 수입금지 청원 청와대에 올렸습니다 [새창]
2017/09/13 03:38:23
오오 감사요!! 생각만 하고 내 바쁜 일에 쫓기느라 못했어요! 동의하고 올게요!
2977 2017-09-14 09:12:32 0
방송장악? 한번 따져보자" 언론 출신 與의원들 '반격' [새창]
2017/09/13 17:42:12
아 넘 좋아요!
이런 거 계속 해 줘야 함!! 이래야 더민주지! 박ㅇㅅ은 싫지만, 더민주 화이팅, 문재인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2976 2017-09-14 08:45:46 3
임신이 맞는지 확인한다며 성추행하고 폭행 [새창]
2017/09/13 23:57:20
아이고ㅜㅜ 옆에 있던 승객들이 왜 안 도와주셨지. ㅜㅜ 말이라도 좀 거들어서 도와주시지. ㅜㅜ
2975 2017-09-13 22:12:40 2
[집밥 돼선생] - 어쩌다보니 또 도시락반찬을 만들어보자(스압) [새창]
2017/09/13 10:19:56
1 가지 가시에 찔려보지 않았기에 하실 수 있는 말. ㅜㅜ 가지는 저 부분에 가시 있어요. ㅜㅜ 대체로 시장에는 제거되어 나오는데.
신선한 가지가 있길래 사다가 요리하려고, 저 꼭다리 부분 잡았다가 엄지에 가시가 콱!! ㅜㅜ 위치 애매한데 큰 게 각혀서 눈물 줄줄 흘리며 살을 헤집고 파냈음.ㅜㅜ
2974 2017-09-13 20:36:45 14
이낙연 총리님 [새창]
2017/09/13 16:28:36
1 ㅋㅋㅋㅋㅋ
넘 기분 상하지 마세요. 닉네임을 보고 야곱이라고 댓글 달리니 장난치려고 하신 거지 글쓴님 조롱하려는 건 아닌 거 같아요.
총리님 지근에서 모시고 있다니, 잘 부탁드립니다!
총리님이 잘 해주셔야 우리 이니도 일이 덜 힘들고 나라를 나라답게 세우는 일도 빨라질 거고. 적폐들 팩폭하시는 모습,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시원합니다!!!
2973 2017-09-13 09:06:46 2
애기아빠가 근무중에 c형간염 환자 갈비뼈에 손바닥 찔렸대요 [새창]
2017/09/13 02:12:45
무사하시길. 사명감을 갖고 일하시는 분 꺽이지 않으시길. 가정 내 평화와 행복 기원합니다.
2972 2017-09-12 20:00:21 3
오늘자 야당패스 추미애 [새창]
2017/09/12 14:29:52
협치하자구 만나자구 했더니 안 오구, 모이자구 했더니 나가버리구. 뭘 더 하나요. 우원식 원내대표가 술도 같이 마셔가며 풀어 보려고 했더니 술만 먹고 쌩까서 열받아 운 게 1년전 일이 아니에요.
이낙연 총리님이 국당 이태규한테 대답한 거 뭔지 보셔야 할듯여.
2971 2017-09-12 19:30:39 1
"니가 돈을 안버니까 내가 전업주부를 못하잖아" [새창]
2017/09/11 12:06:44
힘내세요.이혼하기로 결정된 상태로 별거하는데 생활비니 뭐니 요구하는 게 황당한데요. 결혼생활을 유지하다가 불가피하게 주말 부부로 지내는 것도 아니고.
2970 2017-09-12 15:28:47 9
9월10일생 고양이 [새창]
2017/09/12 13:07:56
갓 출산한 어미냥 치고는 기운이 넘쳐 보여요. ㅎㅎ 완전 의기냥냥, 내 작품 쩔지?? 하는 느낌. 지루할까봐 색깔별로 만들어 봤어. ㅋㅋ
아, 넘 좋으시겠어요. 평화와 행복이 머무는 자리네요. ㅎㅎ축하드립니다!!
2969 2017-09-12 09:17:41 0
이낙연 총리...이해찬 총리랑은 또 다른 의미로 무서운 분인 듯 [새창]
2017/09/12 01:12:31
1 저도 동감.
2968 2017-09-12 02:33:59 2
[펌]오늘 이낙연 총리 전투력이 폭발했습니다. [새창]
2017/09/11 22:31:37
너무 감사해요! ㅜㅜ 시간 없어서 영상 보긴 어려웠는데 텍스트로 써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
어쩜, 미리 질문지를 받았더라도 저렇게 답하기 힘들텐데! 멋져요!
2967 2017-09-09 23:03:40 1
김경수의원 페북 [새창]
2017/09/09 13:17:37
너무 미안해요. ㅜㅜ 솔직히 대통령으로서 급여가 겁나 많은 것도 아니에요. 어지간한 은행의 이사인가 윗급만 되도 연봉 1 억 넘는담서요. 샘성 같은 대기업에서도 연봉이 몇억이고. 대형로펌은 말할 나위 없고. 근데 겨우 억 조금 넘는월급 받고, 하필 폭망 직전인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라니. ㅜㅜ
게다 사방이 다 적! 언론이고 국회고 다 시망이고! ㅜㅜ 내가 진짜 넘 미안함. 뽑아서 미안한데, 넘 고맙고 자랑스러워요. 표와 함께 적으나마 보낸 후원금이 하나도 아깝지 않아요. 고마운데 넘미안해요. ㅜㅜ
2966 2017-09-09 16:04:44 3
혹시 고양이가 글을 쓸 수 있나요 [새창]
2017/09/09 09:34:53
중간에 어느 분이 쓰셨지만 쭙쭙이가 충족되지 않아서 맞습니다. 넘 일찍 엄마 곁을 떠났거나 아기 때부터 심리적으로 안정 안 되었을 때요. 보통 성묘가 되면 안 하는데, 이미 성묘 같은데도 한다면 걍 지켜 보시고, 아이가 안정감을 가질 수 있게 구석진 곳에 고양이 집을 두신다거나 하면 어떨까 해요.
2965 2017-09-09 16:01:05 0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새창]
2017/09/08 22:15:04
사드 반대하는 입장이었는데 대선 때 성주 쪽 투표 결과도 그렇고, 정의당 김종대 의원한테 격하게 실망하고 나니. 사드를 배치하던 말던 걍 이니 하고 싶은 대로 해!! 로 바뀌었습니다. 배치를 해도 반대 안 하는 걸로. 어휴, 진짜 싫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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