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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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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4 2017-09-09 02:52:47 0
Kbs노조가 여권은 방송장악 시도하지 마라네요 ㅋㅋㅋㅋㅋ [새창]
2017/09/07 21:19:01
역시 파업에 지지 안 하길 잘 햏다 ㅜㅜ
파업을 하든 말든. ㅜㅜ 진짜 더러워서정말.
이니는 내가 지킬 거니까 니들은 똥이나 먹어라.
2963 2017-09-07 13:14:49 7
【2ch 훈담】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유언장을 개봉, 기르고 있던 고양이 [새창]
2017/09/06 17:59:44
1 저도 이거요. ㅇㅅㅇ
2962 2017-09-07 00:09:12 0
또 집배원 사망 "아픈 몸 이끌고 출근하라네" 유서 [새창]
2017/09/06 19:34:20
문꿀오소리들이 산 우표첩이 신규 채용할 수 있는 동력이 되었길 바랍니다. 몇 십만 명에게 배달도 해야 하고, 돈은 넉넉히 벌었으니 단기 계약직이라도 충분히 채용해서 당장 추석부터 물량 처리 잘 될 수 있길 바랍니다.
2961 2017-09-06 22:12:19 0
[새창]
일본식 디저트 가게들도 다 달지 않나요? 담백한 일본식 디저트도 있겠지만 제가 오가면서 본 일본식 디저트란 대부분 화려한 데코의 케익 가게였는데...
2960 2017-09-06 22:10:05 5
[새창]
저는 특이해서 사 먹을 거... 블루 레몬에이드도 작년 여름엔가 나와서 잘 팔렸잖아요? 파란색은 식재료로 자연상에서 나오지 않는 색인 만큼 특이해서 더 좋겠는데요.
2959 2017-09-06 22:02:23 1
부산 경찰이 보호해 주는 학생 클라스.jpg [새창]
2017/09/05 23:27:58
내로남불이냐?
우리도 니가 감옥갈까 무서울지,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당할까 무서울지, 니 일이지 우리 일이 아니니까 상관없어서 손가락질 하는 거야.
쓰레기한테 저기 쓰레기 있네, 손가락질하는 건데 뭐 어쩌라고. 너도 신경 쓰지 마. 네가 신경 쓸 건 니 인생이 이제 시궁창이라는 거야.
2958 2017-09-06 14:45:30 7
내게온 묘연 , 작성자 출산 후 근황(안좋은 소식) [새창]
2017/09/06 10:35:28
다른 분이 모르고 쓰시지 않게 작성자님 빨리 지에스25 가셔서 드세요~
2957 2017-09-06 14:44:43 11
내게온 묘연 , 작성자 출산 후 근황(안좋은 소식) [새창]
2017/09/06 10:35:28
그렇잖아도 애기가 두 마리 죽었다기에 걱정했는데 안타깝습니다. ㅜㅜ
어리랑 작섬자님 지치고 마음 아프셨을텐데 기운내시라고 선물드려요.

2956 2017-09-06 01:08:01 1
표창원 의원 트윗, <약 10년 전 사진인데요, '거지와 신사' ? > [새창]
2017/09/05 21:30:37
아하! 전부터 만남이 있어서 국회에서 만났을 때도 금방 친해졌군요. 두 분 다 응원합니다!!
2955 2017-09-06 01:05:22 1
다양한 사람들이 찍은 문재인 대통령 사진들 [새창]
2017/09/05 15:45:12
아니 어쩌라구요. 내 대통령이 잘생겨서 내 최애신데. 마음이 참 잘생긴 내 대통령 뭐 어쩌라구요.
2954 2017-09-05 22:13:29 0
전병헌님] 정무수석으로서...씁쓸한 하루였습니다. [새창]
2017/09/05 18:30:04
수준 차를 확실히 보여 주시니, 자유당을 깔 명분과 이유가 늘어서 기쁩니다. ㅎㅎㅎ 역시 쟤네들은 안 될 애들!!
2953 2017-09-05 19:43:43 3
홍준표 멘탈 탈탈 터는 기자 ㅋㅋㅋㅋㅋ.jpg [새창]
2017/09/05 14:35:42
너 소속이 어디냐고 물으면 쫄지 말고, 그건 왜 물으시나요? 언론 탄압하시려고 그러시나요? 라고 되받아쳐 질문해주면 좋겠네요.
2952 2017-09-05 19:20:26 3
[뉴스세탁] 미국, 문재인대통령 노무현 2.0이라고 의심 [새창]
2017/09/05 17:28:03
뉴스 공장인가 파파이스에서 한번 다뤘었어요. 우리 쪽 수꼴 교수나 연구 단체가 왱알거리면 조중동이 기사 쓰고, 그거 일본이니 미국으로 건너갔다가 다시 들어온다고. 어휴 넘 추잡한 거 같아요. ㅜㅜ
2951 2017-09-05 08:52:50 8
집밥 먹다가 자취하면서 비싸서 못 사 먹겠단 글을 보고ᆢ [새창]
2017/09/05 02:50:52
그 대단치 않으시다고 한 반찬과 김치들이 간절한 자취생들 많다는 증거가 베오베 아니겠어요. 사정상 집에 손을 못 벌리는 분이 신청하셔서 받으시고 맛나게 드시면 좋겠어요. 짜짝짝~ ^^
2950 2017-09-05 00:58:26 2
[새창]
참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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