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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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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9 2017-07-29 23:17:21 10
청와대 호프 미팅 준비 과정.utb [새창]
2017/07/29 16:27:40
임지호 님은 이번 행사에만 참가하신 거 같던데요. 탁현민 행정관 초빙으로요. 멋진 거 같아요.
저 세븐 브로이 맥주도 마셔 보고 싶네요.
2828 2017-07-29 17:07:30 1
강아지가왜 정신건강에좋은지알겠어요 [새창]
2017/07/29 01:55:19
그러면서 명치를 앞발로 지그시 누르며 무게 실을 땐...... 내려와!! ㅜㅜ
2827 2017-07-29 13:51:41 0
40대 중반 아재 29일간 10Kg 감량 성공 했습니다.^^ [새창]
2017/07/28 22:20:47
식단조절 ㅜㅜ
2826 2017-07-28 23:45:19 1
라면시장 지각변동..'갓뚜기' 돌풍에 절대 강자는? [새창]
2017/07/28 00:04:24
삼양라면 밀었어요. 주황색 봉지의 그 삼양요. 한동안 안 먹다가 얼마전 낱개로 사왔는데, 건더기 스프 보고 깜놀. 밀가루 소세지 마냥 분홍색 건더기 두 개, 나머지 야채 건더기 양도 확 줄었더라구요. 눈을의심했어요.
걍 앞으론 진라면 순한 맛이나 오동통면만 먹기로 했습니다. ㅜ
2825 2017-07-28 23:37:54 11
[새창]
뉴비씨 회원이 되셔서 매달 후원해 주세요!
저도 소액 후원 시작했습니다. 정기 후원자가 최소 5천명은 되어야 안정적이지 않을까요.
2824 2017-07-28 21:47:11 0
MB헌정 프로젝트 by 주진우 [새창]
2017/07/28 10:48:07
기다리고 있습니다!
2823 2017-07-28 00:34:50 10
文대통령 부부, 미국방문 전 성수동 수제화 맞춘 사연은? [새창]
2017/07/27 21:53:20
음, 저는 하실 수도 있는 말이라 생각하는데, 그래도 기자가 굳이 기사에 실었어야 하나 싶군요. 10만원 짜리 기성품 이야기도 수제화 제작자로서는 아쉬워서 할 말일 수 있겠어요.
2822 2017-07-27 13:30:02 5
바리바리 박주발이...또! [새창]
2017/07/27 10:41:29
이거 준비하시느라 후원금 부탁하셨군요. 큰 금액을 보낸 것은 아니었지만 정말 뿌듯합니다.
2821 2017-07-27 00:43:14 33
[새창]
청와대 기자들용으로 쓰이는 사무실이랑 집기 다 빼세요. 국민들 알 권리를 이유로 편의 제공 받고서는 지들 입맛 도는 것만 기사화한다는 언론들, 꺼지라고 해요. 정부 보조금을 몇 십억씩 받는 것도 빡치는데.
2820 2017-07-27 00:06:30 13
“까칠한 토리, 대통령 품에 안기니 온순해졌어요” [새창]
2017/07/26 20:20:26
토론회 때 홍모씨도 악수하며 잘 다루시잖아요. 원래 좀 미친개일수록 잘 다루시는 거 같더라구요.
응? 저는 미친개를 말한 건데 제가 뭐 잘못했나요, 판사님.
2819 2017-07-27 00:04:10 3
“까칠한 토리, 대통령 품에 안기니 온순해졌어요” [새창]
2017/07/26 20:20:26
얼마 전에 구글 검색하다가 얘 사진 봤는데요. 이러고서 정말 떡실신해서 품에 안긴 채 자더라구요. ㅎㅎ
2818 2017-07-26 23:59:0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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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우리 작성자님을 위해 바나나 우유!!
에비, 다른 분들 쓰지 마시구 작성자님 쓰세요!

2817 2017-07-26 23:54:51 2
[새창]
그간 애쓰셨어요. 많이 힘들고 지치셨지요.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힘든 일들. 괴롭던 과거가 아직도 따라오고.
부디 힘들 땐 힘들다, 지칠 땐 지쳤다 말하세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하지 마세요. 시간이 더 흘러야겠지만, 어느 순간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깨닫고 웃으실 날이 있을 거에요.
2816 2017-07-26 17:11:42 0
그나마 민주당 원내지도부 중 김태년 의원님 맘에 드네요. [새창]
2017/07/26 03:08:56
하셨어요. 안 바꾸셨어요.
2815 2017-07-26 17:10:43 1
노종면씨 페이스북.jpg [새창]
2017/07/26 09:41:43
중재까진 아니어도 협동조합이니 조합원들에게 양해라도 구하고 물러나셨다면 덜 섭섭했을 거에요.
당시 ytn 복직이 안된다고 판결이 낫던가 해서 심정작으로 많이 힘드셨을 거라 이해합니다. 국민티비가 처음 예상과 달리 순항하지 못하는 상황에 부담도 크셨을 거고. 네, 다 이해할 수 있으니 차라니 본인이 지금 너무 지쳐서 장시간 쉬어야겠다, 죄송하지만 물러나겠다고 하셨음 이해하고 안타깝지만 보내드렸을 거에요.
휴. ㅜㅜ 본인도 자신이 그만큼 힘든 줄 모르고스스로 다그치다가 펑크난 상태였다고는 하시던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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