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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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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9 2017-07-24 22:08:14 10
대륙의 호신용품 [새창]
2017/07/24 09:09:45
근데 제대로만 만들어도 밤에 여자들 혼자 집에 갈때 호신용으로 들고 다니긴 좋을 거 같애요. 물론 윗댓처럼 반대로 들고 쏘면 망하지만.
걍 토치 들고 다니는 게 좋을까요;; 다이소에서 파는 거 같던데.
2798 2017-07-24 21:51:03 44
모의고사보다가 폭풍눈물ㅠㅠ [새창]
2017/07/24 11:05:28
정답은 7번 재인 : 치매 국가 책임제가 여러분의 가정과 함께 합니다.
2797 2017-07-24 21:50:08 42
모의고사보다가 폭풍눈물ㅠㅠ [새창]
2017/07/24 11:05:28
정답은 6번. 재인 : 사람이 먼저다!
2796 2017-07-24 21:49:09 44
모의고사보다가 폭풍눈물ㅠㅠ [새창]
2017/07/24 11:05:28
1 이건 법이 아니라 회계나 세무 쪽이잖아요.
2795 2017-07-24 21:44:53 11
애인 찾기했는데 진짜 큰일남... [새창]
2017/07/22 08:43: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94 2017-07-24 21:28:50 2
문재인 대통령과 김연아와 정찬우.jpg [새창]
2017/07/24 16:58:08
여상 보니 정말 김연아 표정이 편하고 좋네요. 우리 이니 지지하는지는 몰라도 적어도 싫어하진 않는 듯요. 이명박, 503 이나 기타 등등한 신간들과 찍은 사진과는 틀려요.
2793 2017-07-24 21:27:22 4
문재인 대통령과 김연아와 정찬우.jpg [새창]
2017/07/24 16:58:08
이거 영상은
https://youtu.be/yOT9bcjZpm4
2792 2017-07-24 18:24:18 1
고양이의 파괴력 [새창]
2017/07/24 12:55:26
캣타워들이 원래 좀 내구성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없는 살림에 두 번이나 캣타워를 약 20만원 들여 사 봤는데... 몇 달만에 기울어지고 휘어지고 덜걱거려서 2층 이상 안 올라가는 일도 있고. ㅠㅠ 원목 캣타워처럼 안정감 있는 걸 사야 오래 쓸 수 있겠더라구요. ㅜㅜ

그건 그렇고, 저는 사진만 보고는 고양이의 파괴적인 미모라는 줄... 정말 이쁘네요. ^^ 작성자님 맨날 심장 폭발해서 어찌 사시는지.
2791 2017-07-24 14:56:58 9
[새창]
아내가 아니라 남편이었으면 지금 게시판이 더 난리였을듯요. 저도 읽다가 빡치는데요. 강원도 식품 ㅋㅋㅋ 미치겠네요. 택배로 하루면 가요!! 물론 차로 내려가는 김에 겸사겸사 실어갈 수도 있지만, 그게 기꺼운 일이고 별 일 아니었으면 아내분도 출발 직전에 꺼내지 않고 진작에 친정 보내려고 뭐뭐 샀다고 말했겠죠.
장모님 건으로 아내에게 제대로 말하시고, 너가 계속 이러면 나는 장모님만이 아니라 너에게 부부로서의 믿음과 기대가 사라진다, 잘 생각하고 시어머니가 이랬다면 네 기분이 어땠을지 생각해라 얘기하세요. 목소리 높이실 필욘없지만 화가 나있고 대단히 실망해 있다는 걸 분명히 밝히시구요.
그리고 해결도 안 하면서 글 왜 올리냐는 식의 댓글도 있던데 무시하세요. 넘 속상하고 해결이 산수문제 풀듯 할 수 잏는 것도 아닌데 답답하면 하소연이라도 올리셔야죠.
2790 2017-07-24 14:45:51 2
나이차소개팅 글쓴이입니다.우리동네로 데릴러 온다고 아줌마 문자왔네요?? [새창]
2017/07/24 10:54:33
업계 좁다구 해도요. ㅜㅜ 글쓴님이 그 업계에 계속 있을지 1년 뒤 다른 업계에 있을지 모르는 거에요. 걍 그 사람한테 육두문자에 반말 섞어 개쌍욕을 하던가, 직장 사람들이나 관련자들 단톡방에 그 사람도 초대해서 왕짜증을 내며 대창피를 주거나 하시고. 아예 경찰에 문자내용이랑 상황설명하고 무섭다, 자꾸 나오라고 하는데 다단계나 인신매매 아니냐고 조사해달라고 하시거나 하세요.
소개비로 돈 좀 받거나 빚 대신 여자 바치기로 한 거 같은데, 님이 업계니까 하며 그냥 속으로만 답답해 할 일이 아닌 거 같아요. 전에도 나이차 많은 남자를 억지로 소개시키려고 한 케이스가 맨붕계에 뜨고 베오베 왔는데, 주선자가 빚 있는 거 갚는 대신 사촌동생 떠넘기려 했다더라고요. 홧팅!! ㅜㅜ
2789 2017-07-24 14:00:56 1
카페에 과외 하는 사람들 때문에 미치겠네요 [새창]
2017/07/23 23:54:32
1 저도 이거요. 요새 동네에도 프랜차이즈 진출 많은데, 그런 곳 두고 개인카페 오는 건 조용하거나 하튼 다른 거 기대하는 건데 과외한다고 시끄러우면담부턴 걍 프랜차이즈 갈 듯여.
2788 2017-07-24 13:56:20 0
[새창]
공포에 떨며 봤어요. 세균들이 득실할 줄 알고.의외로 폄범하게 지방덩어리?네요. 휴.
ㅋㅋㅋㅋ
귀지 영상도 기대하겠습니다. ㅋ
2787 2017-07-24 13:43:55 0
베스킨라빈스 가는중인데 여친의 빅피처에 속았습니다 [새창]
2017/07/22 22:59:40
1 이게 맞아여
2786 2017-07-24 13:35:44 2
나이차...주변 분들이 주선? 저는 어머니였어요 ㅠㅠ [새창]
2017/07/23 19:31:56
이 댓이 팩폭일 듯여. ㅋ 500만원짜리 컨테이너 하우스 하나 논밭에 던져놓고 별장이라고 할지도 ㅋ
2785 2017-07-24 13:33:34 14
나이차...주변 분들이 주선? 저는 어머니였어요 ㅠㅠ [새창]
2017/07/23 19:31:56
아니, 걍 아버지 앞에서 하세요. 자식이라고 네네만 하는 게 효도 아닙니다.
엄마가 사위 덕 보고 팔자 펴고 살겠다는데 걍 아빠랑 이혼하고 그 남자랑 사시라고. 사이차도 너댓살 밖에 차이 안 날 건데 뭐하러 나이 차 스물 넘는 딸을 보내냐고. 사위보단 남편이어야 더 팔자 피는 거라고. 까르르 웃으며 할 말 다 하세요. 그리고 지갑이랑 전화기만 들고 약속 있다고 바로 나오시고. 아버지랑 어머니랑 대판 싸우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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