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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9 2017-05-22 02:08:24 0
문재인대통령의 장하성교수 삼고초려 - 그릇 크기가 넘사벽 [새창]
2017/05/21 22:47:54
그렇다 하더라도 실책을 저지르기 전까지는 문대통령을 믿고 싶습니다. 적폐 청산과 재벌 개혁에 대해 참여정부 때부터 고민하던 분이셨으니 장하성 교수 모신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설령 장교수가 문댙 기대와 방향에 부합하지 않아도 크게 걱정없습니다. 선출직도 아니고, 장교수만큼 든든한 인재가 아직도 많거든요. 꿰기 전의 구슬 상태인 분들요. ^^
2378 2017-05-22 02:02:15 7
오늘 문재인 대통령님 양산 관련 [새창]
2017/05/21 23:37:59
억울함에 토닥토닥. 꼭 글쓴님에게 말한 게 아니라 그 자리에서 대통령님 나오나 기다리며 부담드린 분들에 대한 자제요청, 그리구 같은 상황이면 글쓴님처럼 행동할 스스로들에게 다짐하는 거에요. 넘 상처받지 마세요.
저도 양산이라니, 부럽다!! 했다가 산책도 편히 못하시겠구나 싶어지자 나라도 그러지 말자 싶더라구요. 혹시라도 길에서 마주치면 인사만 드리고 엄지척!! 해드리고 자리 피해 드려야겠어요. ㅜㅜ
2377 2017-05-22 01:48:41 14
진보언론 파악 끝난 문재인.jpg [새창]
2017/05/22 00:23:02
음... 지금하신 말씀 그대로 자유당에 가서 말하거나 조중동에 가서 말할 수 있으신가요. 말하기 쉬운 쪽에 와서 착하게 삽시다, 하고 말하시니 비공이 많은 듯요.
2376 2017-05-22 01:45:09 55
묵주반지와 문재인 [새창]
2017/05/22 00:29:30
지금까지 결혼반지인 줄. 충격 ㅇㅅㅇ;;
2375 2017-05-21 16:26:50 14
장하성 "文 정부 인사에 개인적으로 감동… 마음 흔들었다" [새창]
2017/05/21 14:43:52
정치는절대 안하겠다는 분들이 줄줄이 입성하시는 걸 보면. 이분들도 상황이 심각하니 절박한 마음으로 받아들이신 것 같아 짠합니다. 하시던 일을 두고 오실만큼, 그간의 다짐을 엎을만큼,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마음이 컸다는 거니 고맙구요.
2374 2017-05-21 16:23:08 1
장하성 "文 정부 인사에 개인적으로 감동… 마음 흔들었다" [새창]
2017/05/21 14:43:52
저도 동영상... ㅜㅜ
2373 2017-05-21 16:17:12 1
동영상有)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 스피킹 모습 ㄷㄷㄷㄷ [새창]
2017/05/21 14:09:30
오! 되게 멋지십니다!! 기운이 아주 매섭네요! 이니가 잘 찾아서 한 인사겠지만, 이분 굉잠히 인상적이에요! 이니 진짜 멋지다, 심각한 외교 공백에 이런 사람을 찾아내다니!
2372 2017-05-21 08:35:13 1
"너무 뜨겁지 않아도 좋으니, 너무 빨리 식지 말아주세요" [새창]
2017/05/20 19:07:01
안희정이야말로 이맹박 당선 때 친노 폐족ㅇ이라는 둥 지껄인 걸 반성해야 합니다. 어제 안희정이 한 말들도 경선 때와 마찬가지로 맷집 없음을 여실히 보여 주었어요. 유시민이 안희정에게 해 준 충고 중 가장 중요한 건 새벽에 페북하지 마라 같고요.
안희정이든 문재인 대통령이든 실수할 수 있고 잘못할 수 있어요. 근데 그걸 지적하거나 비난하면 안희정은 여전히 맷집이 약해서 아프다고 펄쩍 뛸 거 같습니다. 근데 대통려이란 자리가 만만치 않은 자리인데 저리 맷집이 약해서야...
이재명은 자신에 대한 공격은 더 큰 공격으로 받아치는 편인데, 정당한 비판이나 문제 제기조차 발끈하죠. 또한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붙늗 사람이고. 한때는 대통령감이라 여겨서 무척 좋아했는데 지금은 좀 무섭습니다. 일견 시원시원해 보이는 그의방식이.
어제 토크는 즐겁게 보기는 하였으나, 불편한 부분도 워낙 많았어서요.
2371 2017-05-21 08:27:07 0
"너무 뜨겁지 않아도 좋으니, 너무 빨리 식지 말아주세요" [새창]
2017/05/20 19:07:01
한경오에 대해서는 생각이 약간 달라서 댓글 남겨요. 일부 기자의 문제라기에는 데스크의 책임, 데스크만의 책임이라기엔 한경오의 책임이라 생각됩니다. 회사에서 일부 팀원이 잘못을 저지르면 주위 팀원이 말리고 팀장이 책임을 지고 수습하는데, 뻔히 신문사의 편집국장이니 팀장이니 다 있는데 이게 관리가 안 되는 건지, 아니면 윗선도 문제의 기자와 동일한 입장인지. 후자로 보이는 거죠. 회사 차원의 사과문도 그닥 심각함을 인지한 걸로 보이지 않고, 사과문 이후의 기사들을 봐도요.
2370 2017-05-21 00:25:48 2
김민석 이 인터뷰이후엔 쳐다보기도 싫음.. [새창]
2017/05/20 17:51:59
권력의 길에 오르기 위해 몸을 낮추어서 그 결과 민주연구소 소장에 들어갔죠. 여기서 더 낮추면 또 무슨 권력을 얻을까요?
2369 2017-05-21 00:20:46 4
김민석 이 인터뷰이후엔 쳐다보기도 싫음.. [새창]
2017/05/20 17:51:59
둘 다 배신자라는 디앤에이 일치가.
2368 2017-05-21 00:20:19 5
김민석 이 인터뷰이후엔 쳐다보기도 싫음.. [새창]
2017/05/20 17:51:59
이래서 야권 지지자들에게 배신자 트라우마가 생겨요. 야권이 힘들 때 돈과 권력을 쫓아 배신한 놈, 시간이 지나도 또 배신합니다. 추미애 대표도 배신자 딱지 떼느라 시간이 얼마나 걸렸나요. 김인석 이 인간은 겸손한 척할 수록 더 못 믿을 인간입니다. 정치판을 떠났으면.
2367 2017-05-21 00:16:52 0
김민석 이 인터뷰이후엔 쳐다보기도 싫음.. [새창]
2017/05/20 17:51:59
헉 이런 책이 있었어요??
2366 2017-05-20 23:33:27 3
[만화]덤벼라 문빠들아!!! [새창]
2017/05/18 23:41:22
그러게요. 술 핑계라니, 진짜 얕구나 했어요.
2365 2017-05-20 13:00:08 9
시부모님이 냥줍했어요! [새창]
2017/05/20 09:24:29
아마 몸이 약해지니 어미가 다른 새끼들에게 병이 옮을까 버리고 떠난 거 같아요. 새끼들을 위한 본능이겠지요. 자연상태에선 그대로 죽을 수 있지만, 사람의 도움과 보살핌을 받으면 곧 건강해질 거에요.
시부모님이 넘나 고마우시네요. 아깽이 대신 감사인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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