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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1 08: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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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오에 대해서는 생각이 약간 달라서 댓글 남겨요. 일부 기자의 문제라기에는 데스크의 책임, 데스크만의 책임이라기엔 한경오의 책임이라 생각됩니다. 회사에서 일부 팀원이 잘못을 저지르면 주위 팀원이 말리고 팀장이 책임을 지고 수습하는데, 뻔히 신문사의 편집국장이니 팀장이니 다 있는데 이게 관리가 안 되는 건지, 아니면 윗선도 문제의 기자와 동일한 입장인지. 후자로 보이는 거죠. 회사 차원의 사과문도 그닥 심각함을 인지한 걸로 보이지 않고, 사과문 이후의 기사들을 봐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