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심 재수없어요. 한겨레에 대한 믿음을 저버리는 게 바로 당신들 같은 기자들 짓거리 때문이야!! 이게 지금 어제 당신 페북 한 번으로 터진 일인 줄 알아?? 지지자들은 그간 벼르고 있었다고!! 대단한 기자 나셔서 박그네는 전 대통령이고 문재인 대통령은 문이냐?? 그건 다른 신문사야?? 이 쓰레기 같은 한겨레!! 없어져도, 폐간해도 아쉽지 않다!!! 진심이다!!!!
아이디어 진짜 좋은 듯해요. 다만 위치가 아주 나빠서 그간 안 팔렸다고 하니 그냥 공원으로는 어림없겠고요. 토지 매입비용도 억, 공원이든 뭐든 투자금도 억은 들 거 같아요. 지금으로서는 공기 좋은 산골인듯 하니 캠핑장이 무난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지역 투어할 수 있는 코스도 마련하고요.
아예 안 보는 건 어려우니, "언론이 항상 옳은 소리하는 건 아니다, 광고주나 사주와의 이해관계에 따라 얼마든지 진실을 숨기거나 왜곡하고 과대해석할 수 있으니 걸러 들어야 한다"고 이야기해 주시면 좋을 듯해요. 그러면서 팟캐스트처럼 보다 시민들 마음과 근접한 대안언론들 소개해 주시고요.
도시 생활 질렸다고 시골 가서 귀농한다고 자주적으로 살 수 있나요? 귀농도 지원서류 접수해서 정부 보조 같은 거 받는 게 이득이고, 이장이든 면장이든 인사하고 도움 받는게 좋죠. 농사 지으려고 모종이든 종자든 씨든, 그런 거도 사야 하고. 농사 초기엔 잘 모르니까 교육도 받으러 다녀야죠
작성자님!! ㅜㅜ 괜히 몸 더 축내지 마시고 가까운 동사무소 가보세요. 동사무소별로 다를 수도 있지만 긴급구호용으로 쌀을 준다고 본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형편이 계속 어려우시다면. 스파게티면 같은 거 좀 싸게 쟁여둘 수 있는, 떠리몰이나 임박몰 있어요. 유통기한 임박한 식재료들 파는 건데 잘 고르시면쟁여놓고 쓸 수 있는 제품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