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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2017-02-26 10:33:32 3
문재인캠프 트윗, "문재인 후보와 김정숙여사의 첫 부부동반 방송출연!" [새창]
2017/02/25 21:57:13
1 ㅋㅋㅋ 그러네요.
728 2017-02-26 10:32:57 3
문재인캠프 트윗, "문재인 후보와 김정숙여사의 첫 부부동반 방송출연!" [새창]
2017/02/25 21:57:13
옅은 화장이랑 머리 염색의 자연스러움, 양복 등 의상색상의 조화! 코디하는 분이 관리 잘 하는 거 갇ㅈ아요.! 그래서 피곤하셔도 화면에는 언제나 생기 있어 보이게 나와서 좋습니다.
결론 내가 지지하는 후보 잘생겨서 짱 조음
727 2017-02-26 03:33:27 1
문재인-김광진 함께 뜁니다<`문재인대통령의 김광진 짝사랑..>ㅋ [새창]
2017/02/25 21:48:48
ㅋㅋㅋ 얼마 전 달님이 단상을 계단 냅두고 풀쩍 뛰어 오르는 사진이 올라온 적 있죠. 본인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 불러 올릴 때도 계단 냅두고 꼭 저리 올리시네요. 전에 박주민 의원도 저리 끌어 올리시더니. 괜히 흐뭇!
726 2017-02-26 03:19:37 1
고양이가 잠 잘 때 한번도 안 만진 사람 손! [새창]
2017/02/25 00:31:01
ㅋㅋㅋㅋㅋㅋ 냥빨하느라 허리 끊어지는 듯 고통스럽긴 했어요. 원래 봄에 하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냥빨해야 하는 상황을 목격하여. ㅋㅋㅋ
725 2017-02-26 03:18:33 2
고양이가 잠 잘 때 한번도 안 만진 사람 손! [새창]
2017/02/25 00:31:01
맞아요! 그 배에 얼굴을 부비부비... 잘 때가 더 말랑하고 따끈한 거 같아요!
724 2017-02-26 03:08:12 8
밑에 폭력성향 아빠보다가 생각나서 쓰는글.. [새창]
2017/02/24 18:00:03
반대로 시댁이 이런 상황이라면 님은 굳이 아이들 데리고 가시겠어요? 친정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외할아버지가 손자, 손녀들이라고 특별히 언행을 조심하실 것 같지 않습니다. 여차하면 명절에도 안 가시고 발을 끊으시는 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가도 스트레스, 안 가도 스트레스라면 몰라도 안 가는 게 훨씬 더 마음이 좋았다면 연락도 끊으시고 명절에도 가지 마세요.
723 2017-02-26 03:06:02 1
밑에 폭력성향 아빠보다가 생각나서 쓰는글.. [새창]
2017/02/24 18:00:03
남자들은 자기 영역을 중시합니다. 가장 작게는 자신이 가장으로 있는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중시하지요. 사랑으로 이 울타리를 품으려고 하면 다행이나, 자신의 알량한 권력과 영향력 행사의 대상을 가족으로 여긴다면 아주 암담해집니다. 쉽게 생각하자면 사자나 동물의 세계에서 우두머리인 수컷이 여러 암컷과 새끼를 거느린 것과 같은 상태인 겁니다. 그런데 자신의 영향력을 벗어나는 개체가 생긴다? 그 개체가 자신의 권위와 영향력을 공격할 거라는 위기감을 갖고 그 개체를 공격하게 됩니다. 전에 심리학 방송이었나에서 이 비슷한 설명을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 아버지는 그런 상태인 겁니다.
참고로, 저는 어머니와 영 맞질 않아 스트레스가 심했던 탓에 돈을 모아 집을 나갔더니, 아주 매국노 역적 취급을 몇 년간 하시더군요. 자취하며 손을 벌리지 않고 모아둔 돈으로 온전히 제 살림을 차린 건데도 분노하며 미워하시더라구요. ㅎㅎ 이제는 제가 집 문제로 부모님 집에 다시 들어갈까 싶어 여쭤보면 도리어 펄쩍 뛰시는 상황이지만요.
722 2017-02-26 02:58:50 13
밑에 폭력성향 아빠보다가 생각나서 쓰는글.. [새창]
2017/02/24 18:00:03
검은고양이 님, 그럴 수도 있겠지만... 글쓴님의 글을 보면 그보다는 어머니가 그냥 지금 상황에 안주하고 계신 것 같아요. 공포와 폭력에 길들여져 계신 거에요. 공포와 폭력, 도망갈 것 같지요? 아니요, 오히려 그에 길들여져요. 상황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게 오히려 더 끔찍하게 힘들고 불가능한 일이라고 믿어요. 차라리 지금의 스트레스를 견딘 후 잠깐의 평화가 주어지면 '역시 참기를 잘 했어'라고 자기 합리화를 하고요.
친부모라 해도 본인의 삶에 너무나 괴로움을 준다면 과감히 등을 돌리셔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버지가 고통이 되었고, 어머니마저 님의 발못을 잡아 끄는 상황이에요. 동생분은 여성 전용 고시원이든 아니면 원룸이든 얻어서 독립하셔야지요. 동생분이 집에 계시니 어머니도 더더욱 집을 안 떠나시는 겁니다. 동생분마저 집을 벗어나시고 자유를 찾으시면 어머니는 자신의 고통을 나누어주던 존재가 없다는 것에 극한의 공포를 느끼시고 그제서야 자신도 탈출하고자 하실 거에요. 지금처럼 동생분이 엄마가 가엾다며 같이 있어 드려봐야 고통의 시간을 연장할 뿐입니다.
721 2017-02-26 02:50:55 0
그동안 핑계대다 오늘 처음 광화문가요! [새창]
2017/02/25 16:05:25
괜찮습니다!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합시다! :-)
720 2017-02-26 02:47:54 1
백혈병 환자입니다 베오베 보고 글써봐요 [새창]
2017/02/23 21:39:17
반박글 감사해요! 어그로글 보고서 어라? 싶었거든요. 이전에 뼈에서 직접 채취한다고 할 땐 저도 무서웠는데 이젠 헌혈처럼 편해졌다고 해서 기증 신청하려고 했거든요. 그 글 보고 당황하고 겁 먹었다가, 조목조목 반박글 써 주셔서 부끄럽기도 하고 안심도 되었습니다. 좋은 일 하셨어요!
719 2017-02-26 02:46:25 2
백혈병 환자입니다 베오베 보고 글써봐요 [새창]
2017/02/23 21:39:17
오, 멋지세요! 짝짝짝~
718 2017-02-26 02:46:09 1
백혈병 환자입니다 베오베 보고 글써봐요 [새창]
2017/02/23 21:39:17
이야, 님도 멋지세요! 짝짝짝~
717 2017-02-26 02:45:58 1
백혈병 환자입니다 베오베 보고 글써봐요 [새창]
2017/02/23 21:39:17
멋지세요! 짝짝짝~
716 2017-02-26 02:43:24 9
이은결 돌직구를 몇개를 던지는건지 ㅋㅋㅋㅋㅋㅋ [새창]
2017/02/25 19:09:30
평범한 시민들의 참여도 중요하고 좋지만, 사회에 인지도 있는 인사들이 무대에 올라서 주는 게 갖는 힘이 크죠.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이은결 씨 이름 듣고 설마 내가 아는 그 이은결?? 이랬는데 진짜 이은결 씨여서 감탄했습니다. 멋진 퍼포먼스 보여 주셔서 기뻤고, 그 자리에 있던 많은 분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주셨지요.
715 2017-02-26 02:41:45 14
이은결 돌직구를 몇개를 던지는건지 ㅋㅋㅋㅋㅋㅋ [새창]
2017/02/25 19:09:30
영상 찍지 말아달라고 퍼포먼스 전에 사회자 당부가 있었습니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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