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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5 23: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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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최순실박근애 게이트가 처음 시작되고 촛불이 모일 때, 하야와 탄핵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다 자연히 차기 대통령감을 논할 때부터 지금까지입니다. 오유 시게에서 몇 달간 자중하자, 지금은 검증을 한다고 말하기 보다 탄핵에 집중할 때다, 네거티브 자제하고 각자 잘한 것만 말하자 이랬어요. 그런데 후보들 본인이 네거디브 전략을 시작하니 허탈하기 그지 없습니다. 오유 시게나 야권 지지자들 욕할 게 아니라 후보들 자업자득입니다.
그 중 문재인 님은 네거티브 안 하셔서 지지자들이 좋아하는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