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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iddl13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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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2017-01-21 12:07:07 1
박원순 서울시장 “국민의당에 책임총리 줘서라도 공동정부 구성해야” [새창]
2017/01/20 23:08:49
싫어! 싫어! 싫다고!! 누구 맘대로!!!! 싫어!!!!
아오. 박시장님, 정신 좀... ㅜㅜ
458 2017-01-21 11:33:28 3
문재인님 현재 개인사비로 전국투어 다니고 있습니다.. [새창]
2017/01/21 09:28:27
인세가 책값의 10%, 이건 대담집이니 정리한 소설가랑 반땡. 그럼 닶 나오네용. 몇 만부 팔지 않으면 미미한 금액임...
457 2017-01-21 11:27:00 4
법원 앞 '이재용 영장기각 항의' 농성장 천막 부숴져 [새창]
2017/01/21 02:54:06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는 말, 섬뜩해서 좋아하지 않지만 이런 걸 볼 때면 그 말이 생각납니다.
456 2017-01-21 08:00:28 1
† 문재인님 자신있으십니까? [새창]
2017/01/19 13:03:04
악은 결코 말랑하지 않습니다.
격공하며 추전합니다.
455 2017-01-21 07:56:14 3
삼양식품 현 상황.jpg [새창]
2017/01/21 00:11:49
간짬뽕도 짱 맛있죱. 한동안 간짱뽕에 빠져 지냈는데 아는 사람이 적어 아쉬웠습니다.
454 2017-01-21 07:52:52 32
삼양식품 현 상황.jpg [새창]
2017/01/21 00:11:49
맞아요. 한동안 외국인들 도전 영상 많이 봤는데 다들 맵지만 맛있다고 하거든요. 실제 소스만 따노 사서 요리할 때 쓰고 싶을 정도. 저 소스로 두부조림 같은 거 하면 짱 맛있을 거 같아요. 실제로 물량을 많이 남겨서 면 다 먹고도 국물 남으면 두부 넣어서 먹거든요. 짱 맛있어요.
453 2017-01-21 07:45:39 2
[백봉구] 첫대면부터 지금까지 이맛에 고양이 키우지 ;;(약혐모자이크) [새창]
2017/01/20 22:07:34
붕구 고생했어요. ㅜㅜ 그럴 땐 전화해서 아빠 나 배 아파 하면 되는데. ㅜㅜ 다른 땐 의식 못하다가 애가 아플 때는 얘가 짐승이구나, 그래서 말을 못하는구나 격하게 깨달으며 괴롭죠.
더 늦지 않게 병원 가셔서 다행이구요. 다음달과 다담달의 작성자님께 좋은 일 많으시길. 봉구가 건강해져서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는 게 가장 좋으시겠지만요. ^^
참 노란고무줄, 빵끈이라 불리는 철사끈도 잘 치우셩ㆍ 해요.
452 2017-01-21 07:37:50 12
LG수상한 시상식 [새창]
2017/01/20 21:52:45
진짜 멋지군요. 거창하게 시상식을 하지 않는 것도, 그걸 수상자들 뜻에 따르는 것도. 게다 2년 사이 31명이라니... 대기업에서 껌값일지 몰라도 홍보성 사진 하나 안 찍으며 하는 행사치곤 적은 돈 아니니까요. 짝짝짝~
며칠 전 휴대폰이 고장나서 엘지폰으로 했어요. 스타일러스 20인가? 전에 쓰던 슴승본 보다 화면 크고 훨 가볍고. 7기가가 남아서 팟캐스트 방송 다운 받아서 듣기도 좋고요. 재벌이 다 똑같지 생각했는데 엘지는 쪼끔 다르구나 싶어요. 담에 가전제품 바꿀 일 생기면 엘지로...
참, 그거 아세요? 몇 년전이긴 한데, 엘지 전자 사장이 자전거 좋아해서 자전거 수입이랑 졔작해서 체인점 열려다가 관둔 거. 준비도 거진 다 했는데 엎었대요. 자주 가던 자전거 샾은 주인이 신문사와 인터뷰하며 대기업에서 동네 자전거 시장까지 들어오면 우리는 어쩌라는 거냐 힘들다고 하니까, 그 기사 보고서 엎었다고 합니다. ㅎㅎ
저는 이것도 나름 미담같고 인상적이었어요.
451 2017-01-21 01:21:32 4
"경선룰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준비하고 계시는 분께 두가지 말씀드려봐요 [새창]
2017/01/20 22:29:35
입당 한달이 겨우 넘은 새내기지만 더민주가 당원과 더불어 함께 하는 정당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소송 진행되면 동참하고 싶습니다.
450 2017-01-19 23:01:22 2
오늘자 문재인 반기문....JPG [새창]
2017/01/19 19:52:32
달님 첫 사진은 '코스프레는 즐거워~ ♪' 라는 사진 같아요. ^^
449 2017-01-19 22:51:42 0
혼전임신 했는데 이제 어쩌죠?? ㅠㅠ [새창]
2017/01/19 16:32:17
요즘 환경이 많이 바뀌었다 보니, 임신하고 싶어도 잘 안 되는 부부들도 많아요. 그런 점에서 결혼하려던 사람과 아이를 좀 빨리 가진 것 뿐이고, 다행히 불임 때문에 괴롭고 슬픈 일 없이 기쁘게 아이가 생긴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부모님께도 갑작스레 소식드려 놀라셨겠지만 기뻐해 달라고 하세요. 이 기쁨을 빨리 부모님께 알려 드리고 싶었다고요. 어처구니 없어 하실지 몰라도, 그래도 두 분이서 정말 기뻐하는 모습 보이시면 등을 한번 때리실지는 몰라도 축하해 주실 거에요. 서로 사랑하고 믿는 관계에서 아이란 결혼 전이나 후나 기쁜 선물입니다.
448 2017-01-18 23:23:22 0
기문오빠 하루가 멀다하고 또 레벨업.gisa [새창]
2017/01/18 16:59:07
푸카카카카카카카카카카카카카카카카카!!! 언젠가 반기문 만날 일이 생기면 꼭 이거 외쳐주고 싶네요...
447 2017-01-18 23:01:39 8
"민주당 완전국민경선"에 김홍걸 페이스북.facebook [새창]
2017/01/18 21:49:15
맞습니다. 당비 납부 거부운동 같은 걸 하거나 다른 방식으로 의견을 표출해야지요. 탈당하면 1년이 지나야 다시 당원 가입이 가능한데, 그 1년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길지 알고... ㅎㄷㄷ
446 2017-01-18 09:28:44 0
동인천 신포시장 먹거리들.jpg [새창]
2017/01/13 09:36:07
상투과자랑 강정 어디서 사나요? 신포시장은 차이나타운 갔다가 몇 년에 한번씩은 구경 가는데 본 적이 없어요. 설 전에 먹방하러 가고 싶어요. 상투과자 좋아해서 침이 꼴깍~
445 2017-01-18 09:14:39 2
부부 식비 한 달 85만원 [새창]
2017/01/16 02:01:30
저는 혼자인데 30만원 정도. 근처에 가락동 놈산물센터에서 야채랑 과일 떼다 파는 곳이 여럿이라 싸요. 과일 두 종류랑 야채 이거저거 골라 1 만원 정도씩 쓰고. 회사 점심 식사, 어린 직원들 밥 한 번씩 사 줄 때 있는데 지난 달엔 갑자기 퇴사자가 늘어 사 주는데만 10만원쯤 쓴 듯. ㅜㅜ
먹는 거 좋아하고 달리 돈 쓰는 거 없어서 맛난 거 먹으려 해요. 술도 안 하고 식후 커피도 안 합니다. 간식이나 과자는 인터넷에서 유통기한 임박상품들 중에 사요. 달다구리 좋아하는데 이러면 은근 절약되더라구요. 반찬가게도 종종 이용하고.그래도 최저임금 보다 약간 더 받는 입장에서 식비가 많긴 해요. 완전 가정식으로 바꾸면, 회사도 도시락 싸면 . .그러면 15만원 정도 줄일 수 있겠지만 요리하느라 제 시간이 그 정도 소요되겠죠. 맨날 야근하는데 쉴 시간 버는 셈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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