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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4 22: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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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감사하는 마음 사라지고 당연히 받아 들이는게 관성이된거죠.
부모자식 관계가 대표적이죠.
그래서 부모는 자식을 키우며 교육과 훈육을 합니다.
상황마다 어떻게 행동하며 다른 사람 배려는 어떻게 하는지.
연인은 둘 다 성인이라서 본인이 알아서 해야하죠.
상대방의 관성적인 모습이 보이면 얘기 하면 서로 조율하면 됩니다.
그 조율이 안될 시는 관게에 대해 다시 생각해 봐야 하는거고요.
사람은 변하지 않지만 관계는 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