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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8 0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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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두번째 얘기 짠 하네요.
텍사는 분위기 많이 다르죠? 전 캐나다만 살아서 ㄴ남부 액센트도 적응이...
저는 그런 재미진 얘기는 없고.
지금 기억나는게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저녁에 누가 초인종 눌러서 나가봤더니
첨보는 중년 부부가...
산책중 아줌마가 배가 너무 아파서 화장실 좀 쓰게 해 달라데요.
아줌마 배를 부여 잡고 엉거주춤 화장실 간 사이
나는 어색하게 아저씨랑 얘기를... 어색어색
아줌마 한참 뒤에 나오시더니
고맙다고 악수를....
손이 좀 젖어ㅅ....
나중에 화장들 들어갔다가
냄새땜에 죽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