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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7 2018-07-30 16:18:14 5
아래 '김진표의 거짓말' 글에 대한 반박 [새창]
2018/07/30 15:05:24
개정안은 피해보는 종교인이 없게 하자는 취지이고, 커트라인을 최저선에 맞추다 보면 상위계층은 추가감세로 부당소득을 얻을 수 있는 문제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차차 개선해야 할 사안인데, 개정안에 나와있는 본 취지는 받아들이지 않고 법률통과로 상대적으로 이득보는(그나마 통과 전에는 아예 납부하지 않았던) 계층만 언급하시면서 부자종교인을 위한 법안인 양 이미지 씌우는 주장 아닙니까?
636 2018-07-30 16:13:03 3
아래 '김진표의 거짓말' 글에 대한 반박 [새창]
2018/07/30 15:05:24
1. 개정안 들가보시면 개정안 이유 나와있습니다. 개정안 읽고 그렇구나 하는 것 외에 법안 준비 부족에 대한 근거를 제가 어떻게 댑니까?
님이 근거로 제기한 2가지 이유가 논파됐으니 준비가 부족하지 않았다는 주장을 하시려면 님이 근거를 제시하셔야 순서 아닙니까?
이 글 작성하려고 국세청홈피 다 뒤지고 국세청에 전화까지 했습니다. 하급 담당자라 소관이 아니라는 답변을 받았구요. 김진표의원 발의 법안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님이 그 의문에 대한 근거를 제시해야지 님 주장 반박한 저보고 님 주장 근거를 알아보라면 어쩌란 겁니까?

2015년 12월 2일자 통과된 법안에 대해 종교계가 찬성의 입장을 주지했다는 근거를 제시하세요. 또한 그들의 주장이 각 종교계 전체를 대변하여 바로 시행했어도 전부 문제 없었을 거라는 것도 증명해주세요.

2016년 1월 1일은 링크 기사 택스트 타이핑한 내용입니다.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오타라면 오타랄 수 있지만 한국일보 기사에 그리 적혀있어서 적었습니다.

단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으니 거짓말이라는 님 주장이 억지인 것입니다.
만약 바로 시행해도 무관한 내용이었으면 단정적으로 찬성한다 답변하면 될 일입니다. 허나 각 후보들이 아직 후보인 입장에서 진행상황을 잘 모를 수 있으니 신중한 답변을 하였고, 이는 상당한 정도로 유예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세무조사면제, 감세부분은 님 원글에 없어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원글에 대한 반박글에다가 원글에 없는 내용을 지적하지 마십시오.
별개로 반박하자면, 올해 1월 1일 원활한 시행을 위한 유도책입니다. 개선 여지가 있는 사안입니다. 이를 당장 시행 안한다고 탓하는 것은 최저시급 1만원 당장 안 됐다고 탓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 전까지 의무가 아니었기에 세무조사, 감세 자체가 있을 수 없었습니다.
이에 대한 입장은 주관이니 제가 반박하거나 참견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깨진 링크는 알려주세요. 님 댓글에선 확인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무슨 개독 목사나 되는 줄 아십니까?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님 주장에 대한 반박을 했을 뿐인 사람에게 마치 '니가 혜택받고싶다 이거지?' 라는 식으로 질문하면 뭐라 답해야합니까?

관련 취지는 개정안에 밝혔습니다. 님이 이를 어떤 시각으로 보는지에 대해서는 제가 개입할 일이 아닙니다.
635 2018-07-30 15:36:35 8
아래 '김진표의 거짓말' 글에 대한 반박 [새창]
2018/07/30 15:05:24
닥반만 하지 마시고 반대의견이나 자료 있으면 첨부해주세요.
감정적인 부분이야 어쩔 수 없지만 사실관계는 짚고 넘어가야하지 않겠습니까? 반박 하지도 않고 똑같은 내용으로 지속적으로 김진표 종교인 나쁜놈 주장하시면 의도적인 마타도어 아닙니까?
634 2018-07-30 15:33:56 1
아래 '김진표의 거짓말' 글에 대한 반박 [새창]
2018/07/30 15:05:24
알아보는 중입니다.
633 2018-07-30 15:21:11 1
김진표 의원의 종교세 [새창]
2018/07/30 12:07:47
http://todayhumor.com/?sisa_1088483
반박내용입니다. 참고하세요.
632 2018-07-30 15:19:32 4
김진표 당대표??? [새창]
2018/07/30 14:59:09
근거를 제시하세요. 뇌피셜로 까지 마시고.
631 2018-07-30 15:16:27 6
아래 '김진표의 거짓말' 글에 대한 반박 [새창]
2018/07/30 15:05:24

자주 올리시는 종교인 과세표와 이를 바탕으로 주장하는 내용에 대한 반박입니다.
보시면 소득금액/필요경비/과세표준/소득세액 으로 나와있습니다.
얼핏 보면 맨 윗 사례 '소득 4천만원인데 세금 32만원이네?'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4천만원은 교회소득이고 이를 전부 종교인이 사비로 쓰는 것이 아닙니다. 건물 유지비 등 종교활동을 목적으로 사용되는 비용이 존재합니다.
이를 필요경비라 분류하였고, 필요 경비 산출방식은 교회마다 다르니 일괄적으로 정한 것입니다.
즉 종교인 개인 소득은 650만원이고 이에 대한 소득세액을 32만원으로 책정한 것입니다.

4천만원 버는데 세금 32만원
650만원 버는데 세금 32만원

엄연히 다른 문제입니다.

물론 650에 32만원도 일반 노동자에 비해 적은 수치입니다. 이는 차차 개선해야 할 사안이지 당장 실행되지 않는다고 탓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630 2018-07-29 21:19:46 34
그러니까 찢들이 우르르 몰려다니며 해찬들 지지한다는 거 맞습니까???? [새창]
2018/07/29 21:11:30
딸탱이도 훌륭한 판독기인데.
629 2018-07-29 20:35:36 16
(기사) 추미애, ‘미투 운동’ 두 얼굴? [새창]
2018/07/29 20:33:34


628 2018-07-29 20:25:50 5
당일 김진표 관련 뉴스 기사 [새창]
2018/07/29 19:01:46
그 심정 이해합니다.
저는 김진표 장점이 묵직함이라고 생각해요.
계속 지켜봐주세요.
627 2018-07-29 20:22:22 2
딴지의 태생적 한계 [새창]
2018/07/29 19:25:29
김어준 싫어하지만 별개로 이건 문제 없다고 생각.
오히려 높이 평가하는 부분.
626 2018-07-29 18:00:26 14
딴지펌 주옥같은 김진표 역대 행적 [새창]
2018/07/29 17:36:43
딴지 글 퍼오실 시간은 있나봐요.
울나라에 사람이 없어 김진표같은 엑스맨 고용해서 오래 쓰신 노통 문통이 잘못했네 그냥. 선대인 우석훈을 쓰셔야했는데.
625 2018-07-29 17:17:43 18
얼마전까지 만 해도 김진표 오유에서 까이는데 [새창]
2018/07/29 17:12:28
게시판만 대충 훑어봐도 어떤 흐름에 지금 이런 상황인지 아실텐데요.
624 2018-07-29 17:01:00 33
딴지 , 손가혁이 접수 들어갔습니다, [새창]
2018/07/29 16:25:09
찢빠 아니더라도 김어준을 비판없이 신뢰하는 사람들이 저래요. 상황객관화가 안되고 김어준 중심으로 사고를 합니다. 당장 지금만 해도 이런데 나중에 대선되면 어떨 것 같습니까?

정보습득경로가 무척 한정적이고 사회 분위기가 폐쇄적이어서 묻지마 새누리 지지했던 어르신들보다 더 게으른 사람들입니다.
싫어하진 않더라도 절대적으로 신뢰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623 2018-07-29 16:21:36 14
[새창]
마타도어 답변은 시간없다고 피하시면서 이젠 작전세력이라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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