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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9 03: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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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돈이의 오바이트, 정준하의 병원행에 가슴아프고,
싸이의 연예인 노래에 따른 현장분위기와 상반된 무대 뒷편 연예인의 모습에 눈물 흘리고,
항돈이의 스피닝 힐킥, MC날유+항돈이 블레이드 러너 등.. 예상치 못했던 기술들에 움찍하며,
유재석과 항돈이의 포옹에 가슴 찡함을 느끼며.
경기 종료휴, 항돈이의 균형잃고 넘어지는 모습에 폭풍 눈물을 쏟아냈었죠.
한때 무한도전 소품 스텝으로 있었던 적이 있어서 무한도전 이라는 프로그램에 애정이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이 프로레슬링 특집은.. 저에게 있어서 무한도전 최고의 레전드 프로그램입니다.
아.. 또 울컥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