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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7 2012-09-06 02:49: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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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복근운동으로는 뱃살 많이 안빠집니다.
그저.. 수축되니까 땅겨지는거죠...
혹은 그정도 운동량이 있으니 딱 그정도 전체적으로 빠지는 거구요..
5716 2012-09-06 02:35:53 15
가창력甲 가수 [새창]
2012/09/06 00:07:48
전 개인적으로
처음 핑클, ses 나왔을때 옥주현 가창력이 훨씬 더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바다가 조금씩 조금씩 발전하는 동안 옥주현은 제자리에 있다고 느껴지더군요.
그러다가 바다가 옥주현을 넘어 정점을 찍은것처럼 보일때.
옥주현이 팝페라쪽으로 눈을 돌리면서 정체를 넘어서서 엄청난 발전을 보인듯 보이더군요.
그래도 지금은 바다의 노래가 더 좋네요.ㅎ
5715 2012-09-06 02:35:53 57
가창력甲 가수 [새창]
2012/09/06 23:34:09
전 개인적으로
처음 핑클, ses 나왔을때 옥주현 가창력이 훨씬 더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바다가 조금씩 조금씩 발전하는 동안 옥주현은 제자리에 있다고 느껴지더군요.
그러다가 바다가 옥주현을 넘어 정점을 찍은것처럼 보일때.
옥주현이 팝페라쪽으로 눈을 돌리면서 정체를 넘어서서 엄청난 발전을 보인듯 보이더군요.
그래도 지금은 바다의 노래가 더 좋네요.ㅎ
5714 2012-09-05 13:53:18 0
오늘의 운동. 9월 4일. 수정(중간보고 첨부) [새창]
2012/09/04 23:31:15
근데 근육량이 인바디에서 골격근량을 말하는건가요??
5713 2012-09-05 13:24:19 0
지방에서 수원으로 와서 홀로서기한지 이틀째..... [새창]
2012/09/05 13:11:15
할일이 많으실텐데.. 벌써 외로우신가요??
집근처에 싼 마트가 어디 있는지도 알아봐야하고,
독립했으니 옷장이나 갖가지 집안용품 사러 돌아다녀야하고,
집근처 미용실이며 세탁소가 괜찮은데 어딘지 알아봐야하며,
분리수거나, 쓰레기는 어떻게 버려야 하는지 몸에 적응도 해야되고,
새로운 시작이니 옷정리도 마저 해야되고.
이제 한동안은 홀로 지내야 하니 혼자 갈만한 커피숍도 알아두고,
집근처 운동할 곳도 찾아보고, 공부 할 곳도 찾아보고 하다보면..
1달은 금방 지나갈겁니다.
그때까지 생활하다보면 일주일에 3~4일정도는 함께 지낼 지인이 생기겠죠.
그들 생각에 남은 3~4일을 버티고,
그렇게 몇달을 또 지내다 보면 그 지인들중 5~6일을 함께 할 지인들이 생기죠.
그렇게 몇달을 또 지내다보면 남은 1~2일을 책임져줄 애인을 찾게 되죠.
뭐 다들 그렇게 살아가는거 아니겠습니까?
첫 독립이신것 같은데 마음 굳건히 하시길...
5712 2012-09-05 13:20:36 0
갤3 좋은 버스 아시는분 잇으세요? [새창]
2012/09/05 13:16:30
버스 떠났어요.ㅠㅠ
5711 2012-09-05 10:05:03 0
서건창이 신인왕 될거같아요~ [새창]
2012/09/05 10:03:03
누가 봐도 서건창이죠.ㅎ
5710 2012-09-04 13:16:10 0
24인용텐트 종결(짤유) [새창]
2012/09/04 12:56:45
근데 '멸병' 님이면.. 그... 맨손운동.. 블로그 운영하시는 분 아닌가요????
http://gymnastic.tistory.com/
5709 2012-09-04 13:16:10 3
24인용텐트 종결(짤유) [새창]
2012/09/04 23:47:10
근데 '멸병' 님이면.. 그... 맨손운동.. 블로그 운영하시는 분 아닌가요????
http://gymnastic.tistory.com/
5708 2012-09-04 10:28:26 0
19) 성폭행 하니까 생각났는데 [새창]
2012/09/04 06:33:54
이겨내시길..
5707 2012-09-04 10:28:26 1
19) 성폭행 하니까 생각났는데 [새창]
2012/09/04 13:05:20
이겨내시길..
5706 2012-09-04 03:20:14 0
동기부여요? [새창]
2012/09/04 09:18:49
감사합니다.
5705 2012-09-04 03:20:14 0
동기부여요? [새창]
2012/09/03 21:02:29
감사합니다.
5704 2012-09-03 18:28:26 0
(BGM) 추억의 운동회.jpg [새창]
2012/09/03 00:05:22
전.. 그거..
600원에 팔던 햄버거
패튀 한장에 자른 양배추에 케찹, 마요네즈 섞어 빵사이에 끼워 넣어팔던 햄버거..
그게 가장 비싼 간식이었는데...
아..
5703 2012-09-03 17:53:27 1
[새창]
아.. 진짜 이런 사람들 보면 진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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