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3
2009-04-25 11:48:12
0
저도 그랬었는데.....
하지만... 담배를 끊을 때도 그렇구요...
아예 안보이고 멀리 한다고 해서 끊는게 아닙니다. 담배가 바로 옆에 있고, 옆친구가 담배를 태우고 있어도,
피우지 않는것 그게 진정 끊는 것이죠. 머 담배의 경우에는 끊는게 아니고 평생 참는거라고는 하지만..
오유는.. 님이 그정도의 결심이라면 중독에서 벗어나 잠깐의 활력소로써 활용할 수 있따고 봅니다.
정말 일이 바쁘고, 공부할게 많고, 해야할게 많다면 컴퓨터를 킬 시간조차 없을테니.. 자제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네.. 그래서 저는 중간고사 기간 1주일 동안 오유에 안들어온 날이 없습니다.ㅠ
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