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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6
2016-11-18 01:05:40
0
A급 최순실 부역자 리스트 ver 16.11.17
[새창]
2016/11/17 18:45:29
이정현은 사실 우리편
트로이 목마로 파견되어
적지에서 단신으로 진지를 신속하게 파괴중
파괴업무 완료 후
장렬히 전사할 예정임
그냥 경의를 표하면 됨.
나라는 내나라
새누리당은 남의 당
2335
2016-11-18 00:59:33
0
주진우 기자 페북, "박근혜 대통령이 가장 문제 있어요."
[새창]
2016/11/17 18:47:51
너의 중립성이 문제 있어서 쫓아내려는거야
니 궁둥이의 똥부터 좀 봐
2334
2016-11-17 01:07:54
0
'차은택 비위' 보고 국정원 직원, 아프리카로 좌천
[새창]
2016/11/16 21:01:03
특검 수사관으로 딱!
2333
2016-11-16 02:30:29
52
길라임 덕분에... 장기전도 가능 ㅋㅋ
[새창]
2016/11/16 00:28:46
얘는 냅두세요.
트로이 목마로 침투시킨 아군이에요
적진에서 적군 조직을 궤멸시키는 중 ㅋㅋㅋ
2332
2016-11-14 11:10:47
0
추미애 대표 혼자 영수회담 결정한거 아닙니다
[새창]
2016/11/14 09:42:39
논의한 사람이 우상호?
이 인간 JTBC나와서 헛소리한 그자?
2331
2016-11-13 22:25:48
1
3시간 전 에버랜드 상황.jpg
[새창]
2016/11/13 16:52:19
아니면 등에 "전 솔직히 여기가 좋아요"
종이쪽지 붙이게 하고 무료로 이용하게할꺼임
2330
2016-11-13 21:41:54
0
사진주의)주갤러가 예상한 3차 대국민 담화문.txt
[새창]
2016/11/13 18:24:25
새로운 상황이 생기면 3일 후에 성명 발표하더라
처음꺼야 녹화사과니 그렇고
글쓰는데 1일
외우는데 2일
아무리 외워도 자꾸 까먹어. ㅋㅋㅋ
순실아 보고프다~
2329
2016-11-13 15:57:34
2
일단 5만원에 동원되었다는 헛소리한 이 인간... 한번 인실좆 먹여야죠?
[새창]
2016/11/13 13:19:17
나 못받았는데
어디서 받아야해요?
ㅍㅎㅎㅎ
2328
2016-11-13 04:45:57
136
NHK 보도 촛불집회
[새창]
2016/11/13 04:27:55
일본인들 부러워하겠네요.
걔네들은 어렸을때부터 세뇌교육이 되어서
이렇게 집단적인 의견을 표출하지 못하도록 뇌가 구성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어느 일본 시사 프로그램에서는
저렇게 국민들이 분노를 표출할 수 있는 점은 부럽다고 얘기하고
대부분의 출연진들이 공감하는 장면도 있었습니다.
2327
2016-11-13 04:37:02
23
진짜 대통령은 보통사람은 아닌듯...
[새창]
2016/11/13 00:54:08
저는 그 ㄴ을 대통령으로 누가 지칭할 때마다
굉장히 이상하게 느껴져요.
그ㄴ이 왜 대통령이지????
이런 생각부터 들어요...
글쓴분을 비난하려고 쓰는 건 아니지만..
이미
마음속에선 그ㄴ은 대통령이 아닌 걸로 느껴지나봅니다.
2326
2016-11-13 04:25:58
29
탁현민 교수 트윗, 치맥이 한국의 문화콘텐츠라던 박근혜씨....
[새창]
2016/11/13 04:19:12
치맥과 차벽을 헷갈리는 듯.
오늘 뚫어볼까하고 차벽따라 어마어마하게 걸어다녔으요...
내 세금으로 버스 서너대는 샀나봅니다. 나쁜놈들.
지겨운 차벽
2325
2016-11-13 04:15:22
0
소방소를 막아선 차벽 -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정부?
[새창]
2016/11/13 03:54:59
평소의 모습입니다.
전혀 다른곳으로 느껴지지요?
2324
2016-11-12 20:27:05
1
내자동 노터리 넘으면 불법인가요?
[새창]
2016/11/12 20:23:53
갈수도 없어요.
누구 한명 막느라 경찰차로 완전히 빙 둘러 막았어요.
청와대 인근갔다가 후ㅜ퇴
2323
2016-11-12 13:37:00
44
서랍장 깊은 곳에서 오랜만에 꺼냈습니다...!
[새창]
2016/11/12 13:08:44
우리학교는 4.19 바로 전날
1960년 4월 18일 개교하였습니다.
1987년 4월 18일 27주년 기념 마라톤 대회때 나눠준 수건이 우리학교 학생들이 6.10때 많이 썼지요.
제가 6.10 시위때 쓰던거라 맘이 아파 버리지 못하게 했던건데...
투사도 아니고 그냥 거들던 학생이었습니다.
오늘도 투사는 아니지만 그냥 거드는 시민이 되어야겠지요.
2322
2016-11-12 13:33:04
94
서랍장 깊은 곳에서 오랜만에 꺼냈습니다...!
[새창]
2016/11/12 13:08:44
이걸보고 문득 기억이 나서 찾아봤습니다.
30년전 사용하고 여러번의 이사에도 살아남은...
대단한 투사는 아니었지만
6.10때 사용하던..
오늘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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