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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1 2020-04-04 17:27:13 10
코로나 발생 전세계 비교. [새창]
2020/04/04 17:17:36
국가별 검사 수 데이터를 구하기 어려워서요...ㅜ.ㅜ
그래도 고생해서 올린건데 잘 보시니 기쁩니다. 계속 수정하며 10번쯤 업로드 했는데, 또 빠졌습니다.
수정할께요 ^^;;;;
3578 2020-04-03 01:22:09 8
문득, 한국 국민이 국가로부터 이렇게 대접받은 적이 있었나 싶습니다. [새창]
2020/04/02 13:46:58
출처는 안 밝히고 누가 한말을 옮겨봅니다.

민주당 계열의 정당들이 서로 문재인을 지킨다고 주장하는데

웃기지 마라!
그들이 문재인을 지키는게 아니라,
문재인이 그들을 지켜주는 거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을
더불어 민주당이 따라가지 못하고
더불어 시민당 + 열린 민주당 지지율 합이 민주당에 못미친다.

저는 지금의 상황이 굳건히 다져진 시스템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의 개인기로 느껴집니다.
그래서 행복하면서도 많이 불안합니다.

이를 아시는 대통령이 시스템 내에서 움직이고
그게 안되면 시스템을 바꾸어 가시는 걸 보면
감사함보다는 너무 죄송합니다.

그분에게 이 엄청난 일을 떠맡긴건
아마도 노무현 대통령님과 우리들일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수레에 앉아서 편하게 가고 있고
그분이 이 수레를 온전히 끌고 가시는 것 같아서..

이번 선거 결과가 그 수레를 못 굴러가게
붙들고 늘어지는 족속들을 많이 처리해야 하는데...
하루하루 맘만 조이면서 보고 있습니다....
3577 2020-04-02 19:26:25 20
문득, 한국 국민이 국가로부터 이렇게 대접받은 적이 있었나 싶습니다. [새창]
2020/04/02 13:46:58
문득 정말 대접받고 있다는 걸 깨닫고, 스마트폰으로 막 쓴글인데..
여기에 있어 저 오타와 엉터리 문맥을 수정도 못하고 ㅠ.ㅠ

저는 연식이 좀 되어서..
6.10 민주화 운동때 운동권도 아니었지만, 참여하고
선거 감시인단까지 했지만, 노태우에게 정권이 넘어가는 걸보며
"역사는 결코 발전하지 않아!"라며 비관했던 기억이 뚜렸합니다.

노무현, 문재인 두분의 만남이 우리의 역사에서 어떤 의미인지,

잠깐의 퇴보는 있었지만,
끊임없는 발전으로 ...

이제는 정말 세계에서도 "객관적"으로 자랑스러운 나라로 탈바꿈한게 믿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 대통령님을 유튜브에서 볼때마다 너무 힘들어 보이셔서 맘이 많이 아픕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3576 2020-04-02 13:59:32 22
'한국 칭찬해' 그래프로 보는 한ㆍ미ㆍ중 코로나19 대처 비교 - BBC [새창]
2020/04/02 13:28:25
요즘 재택 근무라 시간이 남을때
전체 데이터 구해서 분석해보곤 합니다.

중국, 일본 데이터는 정말 이상해요.
그래서 얘네들은 참고로만 보지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눈여겨 보는 나라는 독일.
사망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1%는 넘어설 기세이고 한국보다 5배쯤 빨리 증가하고 있어요.

자연면역을 주장하는 스웨덴은 큰일날껍니다
어마어마한 속도로 사망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략 전체 인구의 3% 정도는 사망할지도 모릅니다.

스위스도 사망률 증가가 뚜렸합니다.
이스라엘이 사망률 증가가 최고 인데..
아직 숫자가 적어서 비교하면 안될것 같습니다.

중국. 일본.
얘네들은 감염자의 사망률이 감소하는 유일한
두 나라입니다.
사망률의 정체는 있을 수 있지만
사망률 자체의 감소는 쉽지 않습니다.
중국이야 총 환자수가 적어져서 적극적 치료가
가능한거라고 말하면 이해될수도 있습니다만.

일본의 사망률 감소는 인위적인 데이터 조작으로 보입니다.
데이터가 매우 이상해요.
3575 2020-04-02 01:55:07 0
이분은 정말 대박이십니다 (O.O) 멘붕게로 가야하나??? [새창]
2020/03/31 22:08:05
23일 12시에 병원에 간게 호흡기쪽 증상이라면
최소한 22일에는 증상이 있었을텐데....
3574 2020-04-01 20:42:21 0
국기에 목례 황교안·'민' 썼다 지운 김종인..'현충원 해프닝' [새창]
2020/04/01 13:41:33
백수로 놀며 지내다
선거판만 생기면,

어디선가
호랑이 담배 피던
60,70년대 배운 누렇게 뜬 경제학책 들고 나타나

경제마술사 행세하는
80대의 선거 야바위꾼 영감님.

황학동 벼룩시장에 좌판 깔고
누렇게 뜬 경제학 세 권 펼쳐 놓고
야바위짓 하면
딱 인데..

그나저나
이 분 구호를 보니
올해가 2020년도인 줄 모르는 게
아닌가 싶네.
3573 2020-04-01 12:33:07 2
매국노 소굴 하나 발견. [새창]
2020/03/31 15:25:21
계속 신고하면... 돈 못벌어 못함.
3572 2020-04-01 12:31:29 0
오유를 떠납니다 [새창]
2020/04/01 00:10:39
오유의 여자분들 자신의 사진을 올려서 돌아오게 해주세여^^
3571 2020-04-01 12:28:49 1
뉴스공장 심상정 죽었다 깨어나도 제정신 찾기는 그른 듯 [새창]
2020/04/01 09:45:45
정당의 정치적 스펙트럼을 나열하면,

우리 공화당 - 친박신당 - 미래통합당 - 국민의당 - 민생당 - 더불어민주당- 열린민주당 - 정의당 - 민중당

대략 이정도일껍니다.
정의당이 확장하려면.... 이 나열의 오른쪽에 있는 정당들의 지지도를 높여야 하구요.
그럴려면 왼쪽의 정당에서 국회의원이 최소화 되어야 합니다.

이런 정당스펙트럼의 지형에서는
정의당은 원하든 아니든, 더불어민주당과 공동운명체인데..
아직 이 상황 파악을 못합니다.

예전에 노무현 대통령때에도..
이 미친것들은 저쪽 왼쪽에 있는 신한국당인가 거기를 공격하지 않고
노무현의 등에 칼을 얼마나 쑤셔댔습니까?

또 그 버릇이 슬슬 나오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머리가 나쁜것 같기도 합니다....

제 판단엔...
운동권 특유의 선민의식에 사로잡혀서
상황 변화에 대한 인식 메커니즘 자체가 없어져 버렸고
이에 따라, 뭐가 잘못되면 남탓만 하는 유아기의 상황같습니다.

성숙한 사람... 성숙한 조직은.
자신의 과오를 판단하고 이에 따라 행동합니다.
심상정은, 자신의 과오를 일부 인정했는데...
그냥 그 원인은 남탓입니다.

아직도 뭘 해야할지 모르나봅니다...
3570 2020-04-01 12:17:43 1
김종인, 현충원 방명록에 '민' 썼다 지우고 '미래통합당' [새창]
2020/04/01 11:00:27
민주당 다크 나이트들의 회동인가요??
3569 2020-04-01 11:59:50 0
춤추는 스티로폼 [새창]
2020/03/31 14:20:39
클럽에서 사람들이
춤추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그냥 음파에 대한 반응이었군요.
3568 2020-04-01 11:52:25 12
"권영진 시장, 어제 저녁 복귀…몸 형편 여전히 좋지 않아"(속보) [새창]
2020/04/01 11:29:56
경제문제 해결법이
정부 지원금 깔고 앉아 있는건가?

난 정말 대구 시민 이해 안됨....
저런 인간을 뽑고 또 보고 있다는게..
3567 2020-04-01 11:36:42 0
이분은 정말 대박이십니다 (O.O) 멘붕게로 가야하나??? [새창]
2020/03/31 22:08:05
선별검사까지 받고는
편의점도 들르고
출근도 하고
커피는 꼭 나가서 마셔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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