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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1 2020-03-29 04:14:12 3
정부가 잘한게 아니라 질본.국민이 잘했다. [새창]
2020/03/28 19:13:32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corona19&no=1739&s_no=1739&page=1
제가 글하나 올렸습니다.

그리고 한마디로 답하면

"질본은 잘하는데 행정을 못하면 어떨지? 대구를 봐라!" 이렇게 얘기하겠습니다.
3550 2020-03-28 15:50:31 3
외국인입국금지와 외국발비행기 입국금지는 다른겁니다 [새창]
2020/03/28 13:46:53

심지어 우리나라 사람 입국도 막으라는
주장도 많이 합니다.

이것은 마치 지하상가에 화재가 발생했을때
아직 탈출 못한 사람들이 있음에도
방화문을 닫아버리고 문을 열어달라는 애원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무시하는것과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3549 2020-03-19 18:11:28 2
[새창]
기차길옆 오막살의 아기 잘도잔다.
노래가....

실제 기차길 인근은 출산율이 높답니다.
자다가 깨서...
3548 2020-03-18 18:18:26 2
일본의 COVID-19는 어떨게 전개될까? [이탈리아의 예전 상황.] [새창]
2020/03/18 18:07:33
3월 8일 즈음 프랑스의 상황 (확진자 706명)

프랑스의 ‘코로나 19’ 대응 단계는 총 3단계 중 2단계이며, 현재 3단계를 준비 중에 있다. 1단계는 지난 2월 28일까지 적용됐던 것으로, 프랑스 영토 내에 바이러스의 진입을 최대한 늦추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2단계부터는 지역 사회 감염을 전제하며, 확진자가 2인 이상 발견된 지역을 ‘클러스터’로 지정한다. 해당 지역을 봉쇄하고 감염 경로를 밝히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서다. 3월 5일 현재까지 십여 곳이 ‘클러스터’로 지정되었고, 문화 및 체육 행사와 종교 의식 등이 금지되었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학교는 폐쇄되지 않았으나, ‘클러스터’ 내부에 사는 이들은 재택근무를 원칙으로 한다. 3단계로 진입할 경우, 정부는 바이러스 감염 경로를 밝히기보다는 확진자를 돌보고 시민들로 하여금 일상적인 활동을 최대한 유지하게 하는 데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3547 2020-03-18 18:14:03 2
일본의 COVID-19는 어떨게 전개될까? [이탈리아의 예전 상황.] [새창]
2020/03/18 18:07:33
3월 8일, 독일의 확진자가 비슷한 수준(확진자 795명)일때 독일의 대응입니다.

지난달 28일 독일의 저명한 바이러스학자는 한 공영방송 토론에서 “독일 내에도 드러나지 않은 감염자가 많을 수 있다”며 “한국처럼 유증상자(예를 들어 독감 환자)에 대한 전수조사가 필요하다고 요청했으나 이를 무시당했다”고 언급했다.

(당시 일부 지역에서만 드라이브 쓰루 검진소를 설치했습니다.)
3546 2020-03-18 02:36:05 0
개학연기 환영합니다 [새창]
2020/03/17 17:46:47
다음 링크 읽어보시면 정리가 잘 되어있습니다.
유학갈때 연결이 좋고
외국 학생들과의 연결도 좋습니다.
그리고 여름방학이 길어서
여행이나 인턴을 할수 있는 충분한 시간도 있죠.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Print.aspx?news_id=NB10693587
3545 2020-03-18 01:14:21 4
[새창]
쟤네들은 방문에 불이 나면
한국인이 불질러서 그렇다고 할껍니다.

관동대지진의 집단 광기가 그것이지요.
그 성향이 개선되었을 것이라고 생각되나요?
3544 2020-03-17 18:53:29 0
한선교 : 이 당은 이제 제겁니다.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겁니다. [새창]
2020/03/17 00:02:00
을도 독점이 되면
갑보다 더하다.
3543 2020-03-17 18:34:37 0
코로나사태라도 음주단속은 멈출수 없다! [새창]
2020/03/17 12:05:56
맨정신인데 제대로 못하면
운전면허 박탈로!
3542 2020-03-17 17:50:55 3
개학연기 환영합니다 [새창]
2020/03/17 17:46:47
이번 기회에 예전부터 논의되던
가을 학기 학년 시작 제도를 정착하면 어떨까요?

그렇게 잡으면 아직 준비할 시간도 많고
수업일수와 관련되어 고민도 덜고
일본놈들 학제체제에서 밧어날 수도 있을듯한데...
3541 2020-03-17 17:48:47 0
WSJ "한국, 코로나19에 허를 찔린 나라들에 중요한 모델" [새창]
2020/03/17 14:41:19
저는 소금물 뿌리면서 면역을 기대하거나
교회에 나오면 안전하다고 믿는 종족들
내 이름을 외치면 건강하다고 하는 족속들...

이것들은 제발 지네들끼리 울타리치고
그 안에서 안나오면 좋겠어요.
그러면 다 죽어서 우리나라 평균 수준이
엄청나게 될것입니다.
3540 2020-03-17 17:40:05 52
[새창]
일본 국민들은 뭐랄까 초식동물 같은 느낌이 듭니다.
초식동물은 육식동물에게 사냥당하면 동료를 돕지 않습니다.
그 동료가 먹혀서 육식동물의 배가 부르면 그동안은 안전하기 때문일까요?
크루즈 선박의 사람들이 갇혀서 죽어가도
그들은 입국 안 시켜야한다는 요구가 더 컸어요.
아무리 일본 국민이 대부분이라도
그들이 그 안에서 죽어가면 자신들이 좀 더 안전하기 때문인지....

보면 볼수록 어리석은 초식동물 같습니다.
3539 2020-03-12 21:40:00 0
이태리.프랑스 코로나 급증하는 이유. [새창]
2020/03/12 19:55:53
제 생각엔....

나라별. 국민의 성향에 따라
수다지수 와 종교 지수라는 개념을 생각했어요.

제 기억엔 중국어와 스페인어는 정말 수다스럽습니다.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는 거의 유사한 언어로 그 수다스러움이 어마어마합니다.
게다가. 이 시국에 교도소 면회안된다고 폭동을 일으킬정도로 대화에 목숨건 나라죠

한국도 종교 지수가 높죠.
그렇지만 중동의 종교지수는 어마어마합니다.

제 생각엔 . 스페인어. 포르투갈 언어 쓰는 국가와
중동이 점차 심각해질것 같습니다.

일본은 두 지수가 낮은 생활환경이라
아주 급격히 확진 숫자가 증가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미국은 흑인과 스패니쉬 사회를 기반으로 제한적인 감염이 발생되것 같네요.
3538 2020-03-04 02:53:05 0
신천지의 잘못 [새창]
2020/03/04 00:29:18
내가 신천지 교주라면
그 넓은 교회에 침대 촤~악 설치하고 칸막이해서

나의 신도는 내가 책임지겠다! 라고 썰 풀고
공간만 던져주겠다..

그럼 대박 정치인데... 돈이 아깝나? 완전 마중물 아냐?
3537 2020-03-02 09:11:10 0
신천지 교인분들 따뜻하게 감싸주고 싶네요... [새창]
2020/03/01 23:41:02
요즘은 좀비 영화속에 사는 느낌이에요.

근데 좀비는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데
신천지 좀비는 알아보기 힘들고
여기저기 숨어다니면서
마구 물어 뜯네요....

저는 2주째 재택근무중인데
뭐 그냥 지낼만합니다.
외출도 거의 안하고 있어요..

힘내시고 무사히 해제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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