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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6 2018-01-03 02:54:00 0
공기 청정기 성능에 대한 고찰 [새창]
2018/01/02 16:33:04
넹 ^^

모기향과 양쪽을 잘라낸 PET병, 그리고 헤어드라이어로 장비를 만들었었지요 ...
화장실에서 모기향 냄새가 꽤 오래 갔어요 ㅋㅋㅋ
3025 2018-01-03 02:48:56 0
공기 청정기 성능에 대한 고찰 [새창]
2018/01/02 16:33:04
걸러줄껍니다.
미세먼지는 흙먼지의 경우, 입자가 꽤 큰편이라 측정수치에 큰 영향을 안끼치고,
연소반응에서 생겨난 가스가 제일 영향이 큽니다. (특히 PM 1.0 초미세먼지의 경우)
고등어를 구워도 수치가 엄청 올라가며 열심히 가동됩니다.
방귀도 연소과정에 발생된 가스라 올라갈껍니다. ^^
3024 2018-01-03 02:26:28 0
공기 청정기 성능에 대한 고찰 [새창]
2018/01/02 16:33:04
참고로.... 마스크에 센서의 빨아들이는 노즐을 붙여서 측정하면..
수치가 왜곡될겁니다.
Inlet air flow는 동일한 양의 공기가 들어가야하는데,
이런 방식으로 측정하면 음압이 걸려서 Inlet Air Flow가 틀어지고....
결과 수치도 왜곡이 될 것이므로 다른 방식으로 측정해야할것 같네요.
3023 2018-01-03 02:22:23 0
공기 청정기 성능에 대한 고찰 [새창]
2018/01/02 16:33:04
질문 감사합니다.
제가 아두이노로 미세먼지 측정기를 만들었던적이 있는데, 센서는 Plantower PMS3003 인가 모델을 썼습니다.
이 측정기도 같은 센서를 사용한 제품이더군요.

원리는 센서에 작은 팬이 붙어 있어서 공기를 빨아들이고, 작은 암실에서 레이저를 쏘아 입자를 측정하는 방식입니다.
이런 방식이라 연속 측정이 가능합니다.
PM 1.0, PM 2.5, PM 10 을 측정할 수 있긴 한데... 원래 PM 2.5 용도라 다른 수치는 참고용으로만 봅니다.
핵심 측정 Part (레이저 측정부분)는 일본제품으로 아는데, 센서 제조사의 Datasheet에는 명확히 나와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신뢰도 확인을 위해, 기상대 대기 미세먼지 발표 수치와 제가 가진 센서의 매일 수치를 적어 비교했습니다.

당연히 미세먼지는 입자라, 가이거 계수기처럼 동일한 장소에서도 서로 다르게 나옵니다. 경향성만 봐야합니다.
두 센서의 값이 같았던 것도 순간의 우연이 겹친 것이지요.

X사 제품의 경우, 광고에는 일제 Toray 센서를 사용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호기심이 강한 성격이라.... 뜯어보니, 다른 모양이 맞습니다.

황사마스크의 경우, 아들의 과제였기 때문에 다양한 실험을 이미 했습니다.
시료는 사라져버려 기억에 의존하면.... 규격 숫자가 적혀진 마스크가 최고였습니다.
마침 옆에서 찾아냈네요. Air Washer 입니다.

다른 마스크는 수치가 20 이하가 나오면 좋은 편이었는데
그 마스크는 바로 0에 가까운 숫자로 내려가더군요.

네.. 개인적으로 이 센서의 신뢰도는 높게 평가합니다.
3022 2018-01-03 02:06:03 2
공기 청정기 성능에 대한 고찰 [새창]
2018/01/02 16:33:04
1. X사 청정기에는 비닐이 없습니다.
2. 그래도 논문씩이나 쓰고 학위 딴 사람인데, 이렇게 글을 올릴때 그정도 확신이 없을까요?
이건 그렇다고 칩시다.

비닐이 씌워진 상태에서 미세먼지 0으로 공기가 뿜어져 나오는 공기 청정기가 있으면 대단한 발명이겠네요. ㅎㅎㅎ
약간만 생각하시면 얼마나 황당한 딴지인지 알텐데요.
3021 2018-01-03 00:41:07 0
공기 청정기 성능에 대한 고찰 [새창]
2018/01/02 16:33:04
저는 Seek Thermal 제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살땐 $200 에 샀는데.. (가진 측정기 중 최고가 ㅠ.ㅠ)

지금은 올라서 $249 네요...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방식이고,
Micro USB, Iphone만 지원합니다. Type C는 안되요.
3020 2018-01-03 00:34:30 2
공기 청정기 성능에 대한 고찰 [새창]
2018/01/02 16:33:04
과게에서 보기엔 비 과학적인 댓글들이네요.
1. 필터 비닐 안벗겼으면, 여과가 안되어 주변공기 수치인 11이 나와야지요.
2. 전원 안 넣었으면 디스플레이가 켜질까요?

여기 분위기 이런지요?
3018 2018-01-02 20:40:49 4
공기 청정기 성능에 대한 고찰 [새창]
2018/01/02 16:33:04
나름 공대 석사랍니다.
3017 2018-01-02 20:40:32 2
공기 청정기 성능에 대한 고찰 [새창]
2018/01/02 16:33:04
필터는 동일합니다.
바꾸실 이유는 없지요.
3016 2018-01-02 17:44:48 29
손님을 쫓아내는 음식점 [새창]
2018/01/02 06:16:39
꽤 오래전 일본 출장다녀온 동료의 경험담.

업체 사장님과 함께 가서 오사카의 맛집을 소개받아서 먹자 회식을 했답니다.
배불러서 더 먹기 어려웠지만, 맛집이라는 우동집을 마지막으로 들러서 먹었는데
도저히 다 먹을 수 없는 배의 상태로 중도에 포기했답니다.

포장마차 사장이 갑자기 화를 버럭 내더랍니다.
"내가 정성을 다해서 만든 우동을 먹을 수 없다니 이것은 수치다.
돈은 안 받을 테니 그냥 가라!" 그러면서 남은 우동을 그릇채 옆에 있는 개천에 던져버렸답니다............ 미친것들...
3015 2018-01-02 15:16:16 4
환자한테 성희롱 당했어요 [새창]
2018/01/01 20:01:36
녹음 앱 켜면서,

"상습적인 성희롱 신고 목적으로 녹음을 시작합니다." 이렇게 말씀하세요.
버르장머리 고치고 싶으시면, 경고없이 녹음하시구요.
3014 2018-01-02 14:17:40 0
인공지능에 대한 글을 보고 이런 망상을 해봤습니다. [새창]
2018/01/02 13:51:14
저는 약 5년전쯤에 생각해낸건데...
이미 1987년도에 생각해낸 사람이 있었네요 ㅠ.ㅠ
생각해낸 저는 레이, 안된다고 말린 와이프는 랭턴 역이었습니다 ㅎㅎㅎ

저도 바이러스와 시키고 싶었지만, 너무 위험하단 생각이 들어서
한대의 컴퓨터로 구현해볼까 생각했지만, 이 연구에서와 같이 1개 또는 몇개의 CPU를 이용해서는
"정글" 이라는 복잡계를 구현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냥 생각만하고 말았습니다.

그나저나, 정통파가 아닌 저의 사파급 글을 보시고 정파의 글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3013 2018-01-02 13:15:06 5
나에게 18조원이 있다면.. [새창]
2018/01/01 13:50:30
계산이 틀렸어요... ㅋㅋㅋ
연 2% 이자일때, 연이자 3600 억원
매일 이자 9억 8천 6백만원.
3012 2018-01-02 12:19:57 0
나에게 18조원이 있다면.. [새창]
2018/01/01 13:50:30
A380 전세기 임대해서
세계여행 다니기!

돌아다니며 내가 맘에 드는 사람도 탑승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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