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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6 2017-12-09 12:10:30 7
911테러 당시 ua93편 블랙박스 내용(녹취록) [새창]
2017/12/07 19:12:14
이상한 점은... 녹음된 위치가 문이 폐쇄된 조종석일텐데..
승객들의 발언이라고 믿어지는 내용이 섞여 있습니다.
혹시 조작은 아닐까요?

당시 미국에 거주하면서 인터넷을 통해 엄청나게 많은 사건 사진들을 접했습니다.
누구의 의견도 없이 순수하게 당시 넘쳐나는 사진들을 보며
의문을 가졌던 부분은.

1. 펜타곤 충돌 직후, 화재발생 이전의 사진에는
펜타곤 벽에 구멍이 딱 하나있었습니다.
비행기의 날개. 그리고 거대한 엔진이 충돌한것으로 보이는 어떠한 다른 흔적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펜타곤에서는 승객의 유해, 유류품은 하나도 없이 전소되었다고 합니다.
사건 초기에 이상한 느낌이 들어 많은 사진을 확인했지만
저는 비행기의 충돌로 보이는 사진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충돌 직후의 사진들은 사라지고 충돌로 인해 발생된 화재로 현장이 심하게 손상된 사진만 넘쳐났습니다.

2. 펜실베니아 추락 비행기에 대한 정보는 너무나 없었지요.
심지어 공군기가 격추시켰다는 발언도 초기엔 있었으나
어느 시점부터는 영웅적인 승객들이 추락시킨것으로 정리되어서 다른 이야기는 안나왔습니다.

그 이후엔.... 모두 애국적인 분위기로 몰아가 사건 실체가 숨겨지는 느낌이었습니다.

펜실베니아 사건은 정보 자체가 없어서 제 생각이 틀릴수 있지만. 펜타곤은 전 비행기가 충돌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비행기가 낮은 펜타곤 건물의 지면 지점을 정확하게 충돌했는데. 날개 및 엔진의 충돌 흔적은 없다? 믿기어렵습니다.
2995 2017-12-09 11:50:29 0
[새창]
데이콤 PC VAN과 KETEL에서 동호회 시샵도 했었고
당시에는 그러다보면 당연히 개발자들과 술마실 기회도 있고
인톡 개발자와 모임도 같이했고..

꺼내보면 많은 추억이 있네요... ㅎㅎ
2993 2017-12-08 14:17:53 7
용한 무속인 [새창]
2017/12/07 17:55:35
흉기 난동도 못피하는 점쟁이.
2992 2017-12-08 14:06:21 14
고등학교 수준....ebs 물리 수업....jpg [새창]
2017/12/07 14:05:57
이더넷 (Ethernet)의 명칭은 여기서 말하는 에테르 (Ether) + 네트워크 (Network) 의 합성어입니다.
빛과 같이 빠르게 통신할 수 있는 매체라는 의미입니다.
2991 2017-12-08 13:57:33 1
윤갑희님 페북 - 이렇게 하면 안지사 칭찬한다 [새창]
2017/12/08 01:42:15
너무 길게 얘기하시네요..

전 딱 한마디만 안희정에게 하고 싶습니다.

"본인도 오류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고,
오류를 저질맀다면 진심으로 사과해라."

얼라가 어른이 될려면 익혀야 하는 덕목과 동일합니다.
2990 2017-12-08 10:55:03 0
저의 비밀스런 계획은 모른채 가족은 제주도 여행에 마냥 기뻐하고 있습니다 [새창]
2017/12/07 15:10:21
가족들 앞에서 꽝조사가 되실까봐.....
2989 2017-12-08 10:53:59 6
저의 비밀스런 계획은 모른채 가족은 제주도 여행에 마냥 기뻐하고 있습니다 [새창]
2017/12/07 15:10:21

절대 실패하지 않는 포인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숙소와 약 25분 거리입니다만...
온갖 종류의 어류를 만날 수 있고, 실패하지 않으며, 현재의 계획보다는 비용도 엄청나게 절감됩니다. ㅎㅎ
2988 2017-12-08 10:28:39 3
죠스떡볶이에서 출시한 오뎅국물 티백 [새창]
2017/12/07 15:22:22
동물성 물질이 함유된
차 형태의 음료는 처음인 듯..
2987 2017-12-07 18:07:42 1
[새창]
음질 좋은 내 첫 핸드폰 TAC 5000 이 그리워용..
2986 2017-12-07 16:53:53 6/7
촛불집회 주최측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기업에서 돈을 뜯고 다닌답니다. [새창]
2017/12/07 14:01:06
그 회사에 태극기 측이 요청한 것은 단호히 거절했는데
아주 최근 촛불 주최측이라고 와서 금품을 요구하는데, 거절하기 애매해서 고민하며
마침 회사내 업무 관계로 방문한 제 지인에게 상황을 하며 분노를 표했다는 내용입니다.
2985 2017-12-07 16:26:45 96
87년 6월 25일 금천구 독산동에서 데모하셨던 형님들 보세요. [새창]
2017/12/07 14:03:42
저는 그때 서울역에 갔었습니다.

경찰버스가 불에 타고 있었고.
저는 구호를 외치다 백골단이 쫓아와서,
고가도로로 도망갔는데, 지나가는 버스 기사님이 차문을 열어주셔서
그것타고 탈출했습니다.
대단한 일을 한것도 아닌데, 승객들이 박수도 쳐주셨구요.. ^^
2984 2017-12-07 16:21:13 1
[새창]
저는 개헌을 반대합니다.

지금의 국회의원을 보십시오.. 의원 내각제가 될 것 같습니까?
문재인 정부 이전까지의 국무총리를 보십시오. 이원 정부제가 될것 같아요?
대통령 연임을 허용했다면... 아직도 댓글이 난무하지 않았을까요?

문재인 대통령을 연임시킬수 있다면 뭐든 하고 싶지만.
그건 불가능한 상황이지요.
그게 불가능하고, 또 문재인 대통령 같은 분을 모시기는 정말 역사적으로 너무나 어려울 일이기때문에...
다음번 대통령이 누가될진 몰라도.
이렇게 온전한 지지를 보낼 만한 분이 대통령이 될꺼라는 확신이 없기 때문에
전 지금 시점에서 개헌을 반대합니다.

싫습니다. 아직은 온전히 국민을 믿기가 어렵습니다.
2983 2017-12-07 16:11:36 1
자기 딸의 컴퓨터를 조립해달라는 상사 [새창]
2017/12/07 10:42:09
오래전, 연구소 근무할때 부사장님 PC조립해줬더니...
완전 전문가 취급을 받기 시작함.

그 덕분에 그룹사에서 모여서 가는 당시 최고의 컴퓨터 전시회였던 애틀란타 COMDEX Show 에
회사 대표로 보내졌던건 자랑.
갔더니, 타 그룹사별 대표주자들이 Comdex에 관심이 없어서
내가 쓴 출장 보고서가 전 그룹사 표준 보고서로 무단 복제된 건 .... 자랑스럽지만, 기분나빠서 안자랑.
Windows 95의 탄생 현장을 지켜본건 자랑...
빤히 컴퓨터의 발전과 이용에 대한 평가와 전망을 제대로 했지만,
그걸로 돈벌이 할 생각은 못했던 새대가리였던건... 안자랑. ㅠ.ㅠ
2982 2017-12-07 15:30:29 0
직업정치인 안희정씨, 당신은 어느쪽 입니까? [새창]
2017/07/04 03:31:16
적폐 세력의 발언은 선의로 이해하고
반 안희정 발언은.. 절대 선의로 이해할 여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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